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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가 하나 왔더라구요.
그저 평범한 하얀색 봉투...받을때의 기분이란 그저 '냉담'이라는 표현이 가장 적절한듯 합니다.
평소부터 각종 고지서에 익숙한 터라 당연히 고지서 또는 계산서가 온건가 싶어 무심코 뜯어 봤는데 해피머니 상품권 두장이 들어 있었습니다.
이게 왜 나한테 왔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죠. 다시 편지 봉투를 봤습니다.
맨 위에 (주)페이오픈이라는 글씨를 보고야 알게 되었죠. 제 블로그 곳곳에 숨어 있는 페이오픈 광고로 인한 상품권이었네요.
공짜라면 양잿물도 먹는다고 했던가요?
해피머니 상품권을 어디에 쓰는건지도 모르면서도 공짜로 만원짜리 상품권 두장이 생기니 너무 기분 째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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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하하~ 드라코님 감사합니다. 주소 알려 주시면 한장은 보내드리도록 할께요^^;;
축하드립니다.~
리오빠님의 트랙백을 보고 달게된 광고가 이제야 상품권으로 희망을 주네요^^
축하합니다~ ^^
알차게 쓰세요~
문차일드님 항상 오실때마다 댓글 달아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