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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데체 곽현화가 뭐가 문제라는건지...
선정성 논란이 많은데 제가 보기에는 코미디 프로에서 아무리 선정성 논란이 있어 봐야 가요계 또는 드라마에 비하면 새발의 피라고 생각 합니다.
요즘 가요 프로 한번 보세요.
이게 가요 프로그램인지 옷벗기 댄스 경연 대회인지 구분도 안됩니다.
드라마를 보세요.
온통 불륜의 전당입니다. 저는 개그 프로를 워낙 좋아하는 매니아인데 저도 이 코너 봤지만 선정성이라기보단 그냥 웃기기만 하던데 왜 이리들 선정성 논란이 많은지 모르겠네요.
제가 보기엔 같은 내용도 누가 하냐에 따라 또 달라 질수도 있다고 봅니다.
개콘에서 신봉선씨는 항상 섹시 웨이브를 추지만 누구나가 웃을뿐이지 그렇게 여러번 춤을 추었음에도 불구하고 단 한번도 선정성 논란이 된적이 없는걸 보고 한가지 결론을 내릴수 밖에 없었습니다.
결국 선정성 여부는 얼굴이 문제인거다.!!
아래는 파란 뉴스에 실린 기사 입니다. 그나마 긍정적인 기사로 골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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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컸으면’ 선정성 논란, 곽현화 몸매가 문제였네 2007년 09월 10일 (월) 14:37 일간스포츠 |
[JES 홍은미] KBS 신인 개그맨 곽현화(24)가 섹시한 몸매 때문에 때아닌 뭇매를 맞고 있다. 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램 '개그콘서트' '키컸으면' 코너에 특별 출연해 섹시한 춤을 춘 곽현화의 섹시한 춤이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이날 방송에서 곽현화는 이수근·정명훈과 함께 '시커먼스' 음악에 맞춰 웨이브 춤을 추며 한껏 끼를 발산했다. 문제는 곽현화의 볼륨있는 몸매와 의상이었다. 곽현화가 섹시 웨이브를 출 때마다 깊게 파인 상의 가슴 부분 레이스가 흔들리면서 다소 야하다는 느낌을 준 것. 169cm 장신에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곽현화는 몸에 비해 가슴이 커 이전부터 몸매로 주목받았던 개그우먼이었다. 방송 후 '개그콘서트' 홈페이지 시청자 게시판에는 '곽현화가 누구냐'는 문의가 끊이지 않았고 한때 '곽현화'는 인터넷 포탈 검색어 1위를 차지했다. 곽현화는 22기 KBS 공채 개그맨에 뽑혀 2007년 4월부터 활동한 신예다. 이화여자대학교 수학과를 졸업해 데뷔 초 수재 개그맨으로 주목받았었다. 홍은미 기자 [hongkim@jesnews.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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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야하지 않은데요 ㅎㅎ 다른 오락이나 가요프로그램에 비하면야 -_-ㅋ
그쵸? 춤으로만 따지면 오히려 신봉선이 추는 춤이 더 야한데 신봉선이 추면 웃긴거고 곽현화가 추면 선정적인거고..ㅡ.ㅡ;;
관심밖 2007/09/10 16: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짜고치는 노이즈 마케팅ㅋ
님의 말씀을 듣고 보니 그럴수도 있겠네요.
보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물론 보는 사람마다 다르겠죠^^
블로그라는 특성상 어디까지나 제 입장일뿐인거죠..ㅎㅎ
저와비슷한 생각이군요.
공감대가 형성되니 기분 좋네요.^^;;
보기 좋기만 하더만...
wife랑, 초 5 남자인 울 아들이랑 같이 보면서...
wife랑 그랬죠..
"인터넷에서 아줌마들 또 머라 그러겠네..."
ㅋㅋㅋ 제 아들은 이제 3살인데 TV 보면서 따라 하더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