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연예, 사회'에 해당되는 글 44건

  1. 2010/02/17 한국이 버린 유승준? 또다시 붉어지는 스티브 논란
  2. 2008/06/12 소고기 수입 반대 시위에 한국차 안사겠다는 미국 네티즌들 (14)
  3. 2008/04/19 요즘에도 정부에서 폭력을 휘두르는가? (12)
  4. 2008/03/12 힙합 가수가 국회 의원으로 출마 한다고? (2)
  5. 2008/02/25 동양 AV 모델편 (이 배우중 한사람만...씨리즈 2탄) (26)
  6. 2008/02/04 이 배우중 한사람만 알아도 당신은.... (34)
  7. 2008/01/31 장백지 누드 원본 사진을 보니... (184)
  8. 2007/12/21 200만원대 초 저가 자동차 공개 (16)
  9. 2007/12/21 중학생 모아 성매매 유도한 교사년놈들 (4)
  10. 2007/12/03 정자 기증만으로 양육비를 내라고? (2)
  11. 2007/11/30 서태지 기념 공연에 서태지는 안나와? (14)
  12. 2007/11/29 쭉쭉빵빵 이제니 그녀가 다시 돌아 왔다 (4)
  13. 2007/11/21 요즘은 벗는게 대세다
  14. 2007/11/20 왕가슴 서영 이번엔 기생이로구나~
  15. 2007/11/17 베오울프 (beowulf) 의 오점을 찾아보자. (2)
  16. 2007/10/18 신정아 누드파문에 대한 문화일보의 발빠른(?) 대응
  17. 2007/10/08 낸시랭(박혜경)의 또다른 모습
  18. 2007/10/08 휘는 트랜지스터 개발, 이제는 손에 감는 핸드폰도 출시될 예정
  19. 2007/10/05 두타스님 대반전
  20. 2007/09/27 USB3.0 얼마나 빠를까? (2)
  21. 2007/09/20 부천이라는 특이한 도시를 아십니까?
  22. 2007/09/17 자기 딸을 판매 하는 사이트?
  23. 2007/09/17 디워 미국에서의 평가 공정한가? (2)
  24. 2007/09/13 신정아 누드 사진이 발견됐다고? 그래서 어쩌라고~
  25. 2007/09/13 곽현화 ‘키컸으면‘ 사건 이후 녹화 불참
  26. 2007/09/12 SK커뮤니케이션즈 와 엠파스 의 합병 (3)
  27. 2007/09/11 곽현화 춤을 신봉선이 추었어도 선정성 문제가 됐을까? (10)
  28. 2007/09/10 대한민국 옛 사진 모음 1800년대 후반~1900년대 초반 - 경제편
  29. 2007/09/05 디아블로3 (Diablo3) 올해 나올까? (4)
  30. 2007/08/24 비욘세 놀즈, 공연 도중 가슴 노출 해프닝

"한국이 버린 유승준 성룡이 챙겼다" 라는 파란닷컴의 기사가 뜨고 많은 댓글이 올라 왔습니다. 한국말은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하더니 딱 그 모습이 아닌가 싶습니다.

열린 토론을 가보시면 아시겠지만 지금 댓글에 온통 기자 욕설이 남발합니다. 제가 보기에도 이건 잘못된 기사 제목이 아닐까 싶습니다. 진짜 유승준을 한국이 버린걸까요? 아니면 유승준이 한국을 버린걸까요? 이 기사 제목은 이렇게 바껴야 된다고 봅니다.

"한국이 버린 유승준 성룡이 챙겼다"  (X)

"한국을 버린 유승준 성룡이 챙겼다"  (O)

아무래도 유승준이 출연한다는 대병소장이라는 영화가 한국에서는 인기 끌기 어렵겠습니다.

관련 기사 보러가기 : http://media.paran.com/entertainment/newsview.php?dirnews=473044&year=2010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야매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요즘 일어나는 한국의 촛불 시위 사태가 미국 워싱턴 포스트지에 실리자 미국 네티즌들이 반발하고 있다고 하네요.

자기네 나라 음식을 너무 깍아 내리다 못해 폐물처럼 취급하는것이 못마땅하다는 의견인데 뭐 입장 바꿔놓고 생각해 보면 이해도 가긴 하지만 소고기 반대 시위하니 미국 네티즌들도 한국차 수입 반대 의사를 표 했다는 자체가 어떻게 보면 조금 웃깁니다.

최소한 같은 입장이 될려면 미국은 한국에 광우병 소고기 판매하고 한국은 미국에 브레이크 없는 자동차 판매해야 같은 입장이라고 볼수 있는거 아닐까요?

우리가 소고기 안먹겠다고 하는 이유가 미국산이라서 그러는겁니까? 미국산이라서 안먹겠다는것이 아니라 광우병 때문에 안먹겠다는건데 미국인들의 사고력을 우리가 이해 못하는건지 원래 그렇게 살아 버릇 해서 그러는건지 도통 모르겠네요. 세상에 반발 할것을 해야지 이런 일로 덤벼드는 미국 네티즌들 보면 한국 초딩들만도 못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국 초딩들도 덤빌때와 아닐때는 구분합니다.

어이 없는 내용이지만 그들의 반발 내용을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한국차를 수입하지 말자"
"미군을 철수시키자"
"중국산 음식이나 먹고 영원히 건강해라"
"한국인은 개고기를 먹는 것을 사랑한다"
"왜 우리가 한국을 보호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정말 초딩스럽기 그지 없습니다. 관련된 기사를 보시려면 아래 링크를 참조하세요.

촛불시위 본 美네티즌 "한국차 수입금지" 주장 

사용자 삽입 이미지

워싱턴포스트지에 실린 한국 광우병 쇠고기 시위 보도 자료


Posted by 야매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꼴도보기 싫어 2008/06/12 17: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좀 웃기네요.
    그럼 그거 지들은 먹을수 있는지?
    광우병 위험성에 대해 아직 미국인들은 확실한 인식이 없나보죠?

    • BlogIcon 야매 2008/06/12 1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세상엔 이런놈 저런놈 다 있다고 하지만 개념 없는 놈들은 한국보다 미국놈들이 훨씬 많은듯 합니다.

  2. justice7_ 2008/06/12 17: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어이 없네요.
    지들도 미국산 소고기 무서워서 호주산 소고기 퍼먹는 주제에...
    반발 내용은 진짜 초딩들 발상이고...

    • BlogIcon 야매 2008/06/12 17:58  댓글주소  수정/삭제

      좀 반발을 하더라도 그럴싸한 내용이 실려야 그나마 이해를 해보든가 할텐데 그냥 어이가 없다 보니 되받아칠 대사가 떠오르지를 않습니다.

  3. BlogIcon 이진석 2008/06/12 1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출처 밝히고 퍼가도 되겠습니까?
    혹시 불허 하신다면 댓글 달아주시면 그에 맞게 수정 또는 삭제 하겠습니다.

  4. 미국 언젠간 죽인다. 2008/06/12 1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차를 수입하지 말자"
    "미군을 철수시키자"
    "중국산 음식이나 먹고 영원히 건강해라"
    "한국인은 개고기를 먹는 것을 사랑한다"
    "왜 우리가 한국을 보호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
    이말 들으닌까 확실히 기분이 멍해지는군요.^^
    지들이 언제 보호 해줬다고 지럴인지 모르겄네요.
    미국소고기 처먹고 광우병 괜찮다는뜻인가.?
    ㄴ 이게 보호인지 참 지럴같네요 세상이.

    • BlogIcon 야매 2008/06/12 1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미국? 1등국가?
      다 좋습니다. 하지만 미국은 분명 1등 부작용을 앓고 있는 나라입니다. 다른 나라, 다른 종족은 자기네보다 못살아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 잡혀 자기들끼리 만든 어항에서만 허우적거릴 뿐이죠.

  5. 2 2008/06/13 17: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차 브레이크 고장 확률로 절벽에서 떨어질 확률과 미국 소고기 먹고 광우병 걸릴 확률을 비교해봐라. 쟤들이 훨씬 합리적이다. 다만 어처구니 없는 공포 선동이 아니라 홧김에 저런다는 점이 다를 뿐.

    • BlogIcon 야매 2008/06/13 18: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또 한가지 차이가 있습니다.
      저들은 한국차 안사서 안타면 되지만 우리는 광우병 소고기 안사먹어도 조미료, 화장품, 가공식품등으로 인해 자기몸속으로 들어 가는걸 못막는거죠.

  6. BlogIcon onizuka 2008/06/14 0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든지 말든지...
    그건 그쪽의 취사선택문제고 이 쇠고기는 선택하기 힘든 문제이며.
    미국이 적절하게 비교를 하려면 한국차인데 브레이크가 반쯤 끊어진 차를 수입하도록 미국이 ok한거야.
    근데 그게 어떤차가 끊어졌는지 명확히 몰라.
    그리고 그런 차가 굳이 내가 안타더라도 도로에 돌아다니면 위험하겠지?
    이 양키새끼들. 대가리에 버터만 들어있나.

    • BlogIcon 야매 2008/06/14 0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로 브레이크 몇개 끊어버리고 싶습니다.
      세상이 원래 강자가 되면 저렇게 싸가지가 없어지는건지...
      옛 어르신들께서 "싹수가 노랗다"라는 표현을 쓰시던데 이제보니 머리 노란 양키놈들을 위한 표현이었나봅니다.

인터넷을 끄적 거리다가 동대문 풍물 시장 사건을 봤습니다.
세상이 어쩌다가 거꾸로 돌아 가게 되는건지 지금이 쌍팔년대도 아닌데 일반인을 대상으로 경찰과 용역들이 폭력을 휘두른다는게 믿기지가 않네요.

노숙자들에게 돈을 주며 폭력을 휘두르게 한 발상이 과연 누구의 작품인지 정말 궁금합니다.
제 글을 읽는것보다 퍼온 글이 있으니 한번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참으로 어이없이 기가 막혀 말문이 안열리네요.
이러한 사건은 세상에 뿌려 진실을 알아야 합니다. 맘껏 퍼가도 좋으니 많이 퍼뜨려 주세요.

풍물시장

무너진 동대문 풍물시장


너무 억울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어제 새벽 4시경
서울시에서 고용한 노숙자, 경찰을 포함한 용역 800여명이 동대문 풍물시장에 있던 상인 70여명을 벽돌과 각목으로 무차별 공격했습니다. 정문으로 들어온 것도 아니고 후문으로 특공대마냥 숨어서 들어와 한명당 6~7명이 달려들어 무작정 폭행에 들어갔습니다.
여자, 노인을 가리지 않고 시작된 폭행이었습니다. 한 여자분은 폭력을 피하려 컨테이너 박스 위로 도망가셨다가 따라 올라온 용역에 의해 아래로 던져졌습니다. 그분은 지금 목뼈에 심각한 중상을 입고 입원중이십니다.
그리고 한 어린 남자분은 아버지가 걱정되어 마중나왔다가 용역들에 의해 머리 강타 및 앞이빨이 부러졌습니다. 젊은데도 불구하고 기절하도록 맞았답니다. 그외도 다들 다른 응급실로 실려가 입원중이십니다.
그리고 저희 아버지..60대 노인이십니다...
달려드는 용역들을 피해 도망가시다가 뒷덜미를 잡혀 그대로 얼굴을 벽돌에 강타당했습니다. 그로인해 지금 안구 뼈가 다 으스러져 함몰 및 실명에 위험에 있습니다. 너무 부어서 수술도 못하고 대학병원에서 진료받고 작은 병원에 옮겨 입원중이십니다. 저희 아버지 키도 작고 왜소해서 싸우지도 못하시는 노인이십니다. 벽돌에 맞아 기절중이신데도 폭력이 이어져 머리와 몸에도 피멍이 들었습니다.

용역 한명당 일당이 10만원에서 12만원이라고 합니다. 그중에는 노숙자가 대부분이라고 합니다.용역들은 못 도망가게 문을 지키고 폭력은 노숙자가 한다고 합니다.그중에는 정경도 있었습니다. 모두 모자쓰고 마스크 썼지만 정경복을 입고 있는 사람도 꽤 되었습니다.나중에 안사실이지만 경찰과 검찰 총 1600명이 동원되었다고 하네요.

용역 800명 일당 10~12만원 총 최소 8000만원은 어디에서 나온겁니까?? 게다가 서울시에서는 이분들을 잡아 공무집행방해죄로 잡아다 처벌할거라고 합니다. 이분들 하루 이틀 장사하시는 노점상이 아닙니다.청계천에 도깨비 시장에서 10년 20년 장사하시다가 청계천 복원으로 인해 이명박 전시장(현 대통령)은 동대문 풍물시장에서 장사하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동대문 풍물시장은 지켜주겠다고 했습니다.그런데 자리잡은지 몇년 되지도 않아 동대문 디자인플라자 를 계획했으니 나가라니요?? 없는 분들 돈을 모아 한 상점당 차양막 100만원 가량 들어 이제 모양새 잡힌 시장을 내놓고 나가라니요..???
서울시에서는 안나갈거면 맞던가 죽던가 둘 중  고르라는 겁니다. 사람들도 안다니는 숭인동 한평도 안되는 공간에 밀어넣고 장사하라는게 말이 됩니까..?? 너무 억울해서 눈물밖에 안나옵니다.
돈이 없는 사람들은 그냥 벽돌로 맞아 죽으라는 겁니다. 저희는 용역 일당 10만원만도 못한 죽어도 되는 인간 취급받고 있습니다..

위쪽에서 쉬쉬해서 기사도 몇개 뜨지도 못했습니다.기자분들이 그렇게 많이 왔다 가셨는데도요. 지금 아버지께서는 입원하셔서 진통제맞고 겨우 진정중이십니다. 너무 아파서 말도 잘 못하시구요. 아래 저희 아버지 진통제 맞고 찍은 사진과 해당 기사입니다
너무 억울합니다..힘이없어서 더 억울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용 출처 : http://media.paran.com/ucc/nuri_list.php?boardno=300&menuno=1875&bbs_no=03Few&bbs_order=03Few~&page=1&sw=1&search=&keyword=&bl_io=~~~~~~~~~~~&pg_io=&db_flag=&keyword=
관련 뉴스 기사  : http://news.nate.com/service/news/shellview.asp?Li-nkID=1&ArticleID=2008041619174936218
Posted by 야매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붕어터 2008/04/19 1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이라면.
    보시는 모든 분들이 추천을 하셔서 주요 기사화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일단 추천하고

    빨리 진실이 밝혀지고 발전하지는 못하더라도 역행하지는 않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2. BlogIcon su 2008/04/19 2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요일날 시청 앞 광장에서 노닐다가 동대문 풍물시장 상인분들이 기자회견하는 것을 봤습니다. 상인분들이 기자회견 끝나고 오세훈 시장 면담하러 간다고 하는데, 전경들이 달려와서 시청 정문을 막아버리더군요. 그 바로 직전에 제가 화장실 다녀왔었는데,.... 동대문 운동장은 이미 다 철거되었다고 하네요. 청계천에서 이명박한테 쫓겨나고, 동대문에서 오세훈한테 쫓겨나고, 정말 어디 가서 살라는건지..

    • BlogIcon 야매 2008/04/19 2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2MB는 없는 사람들을 너무 업신 여기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이러다가 빈부 격차만 더 벌어 지는건 아닌지, 정치는 제대로 하는건지 모든게 의심스럽네요.

  3. (-_-;)/ 2008/04/20 1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의경 출신으로 말씀드리자면...

    저런 폭력가담은 안합니다. -_-; 직접적인 폭력말입니다.
    (전의경이 직접 폭력에 가담하면 언론사의 아주 좋은 먹잇감이죠.
    그래서 용역-깡패를 사서쓰는거고..)

    .......그런데 왜 와있냐구요? - 폭력상황 방지를 위해서....: 사실 그냥 망봐주는게 아닐까..

    • BlogIcon 야매 2008/04/20 1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 의경이셨다니 어느정도 상세히 아시겠네요.
      이유야 어찌 되었던 일반인을 상대로 폭력은 인정 될 수 없는겁니다.
      요즘같은 시대에도 어떻게 이런 일이 버젓이 발생 될 수 있는지 정말 마음이 아픕니다.

  4. BlogIcon 개구락지 2008/04/20 2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휴 ~
    앞으로 더하면 더했지 약해지진 않을듯...

    • BlogIcon 야매 2008/04/21 08:46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대한민국 사람이고 이에 대해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살았고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하여튼 한국 사람들이란..."이라는 말을 싫어 하며 살았는데 요즘은 내가 대한민국에서 태어난게 자랑스러운가? 라는 생각이 드네요.

  5. BlogIcon 넷물고기 2008/04/21 16: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이게 요즘 일입니까 ???.., 어처구니가 없군요.. 세상은 갈수록 안좋은건 그대로 유지되고, 또 신생 안좋은건 개발되는것 같습니다. 이런건 없어질만도 한데 .. 어처구니 네요

    • BlogIcon 야매 2008/04/21 16:39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거 뭐 전두환 시대나 다를게 뭐가 있겠습니까? 이러다가 상인들 몰아 내려 탱크까지 동원 하는건 아닌지 모를일이죠.

  6. BlogIcon 민난 2008/04/30 2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백골단 부활시키겠다는 대통령님이신데요..-_-;
    걱정되요 진짜... 하루가 멀다 하고 난리도 아니네요.

힙합가수 "디지"가 4월 9일 18대 국회의원 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한다고 합니다. "디지"의 의견은 당선이 목적이 아닌 "잘못된것을 잘못 된것이라 말하고 싶다"고 합니다.

이에 대한 의견이 분분합니다. 좋게 보시는 분도 있고 나쁘게 보시는 분도 있는데 각각의 의견을 들어 보면 모두 맞는 얘기들입니다.

긍정적인 의견
좋게 보시는 분은 주로 젊은 세대로써 우리의 대변할 사람으로 적격이다 라는 반응이고 힙합가수는 국회 출마하지 말란 법 있냐?라고 말씀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부정적 의견
나쁘게 보는 분들은 세상에 자신의 뜻을 표현할 방법은 선거 출마 외에도 얼마든지 있는데 왜 선거에 대한 물을 흐리면서까지 메세지 전달을 하려 하는냐는 의견입니다.

여러분이 보시기엔 어떤가요? 제 개인적인 의견을 표현 한다면 저는 구세대여서인지 후자의 의견에 더 가깝습니다. 힙합 가수가 출마하지 말라는 법은 없지만 당선이 아닌 그저 표현을 목적으로 하는 출마는 이미 선거에 대한 모욕이 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선거의 의미는 올바른 국회 의원을 뽑기 위함이지 결코 한 사람의 메세지를 전달 하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 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힙합가수 [디지]


관련 기사 : 힙합가수 디지, 국회의원 출마
Posted by 야매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민난 2008/03/14 0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국회의원으로 국회 사안에 한 표를 행사할 수 있다는 건 상당히 큰 권력이기도 하죠..
    밖에서 아무리 목소리 높여봤자 결국 실질적으로 결정에 영향력 행사할 힘은 없으니까요..

    • BlogIcon 야매 2008/03/14 08: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문제는 당선이 되야 말이죠.ㅋㅋㅋ
      민난님 블로그 보니 화이트데이 선물 받으셨네요?
      아무래도 남친 있으신가부다^^

이 배우중 한사람만 알아도 당신은... 이 글이 의외로 반응이 좋아 이번엔 동양 AV모델편을 올렸습니다.
이번 포스트를 올리면서 이름 올리기가 조금 힘들었네요. 성과 이름의 앞뒤가 맞지 않아 그냥 제 임의대로 올린점 양해를 바랍니다. 지난 글을 못 보신 분께서는 http://www.17dae1.com/256 먼저 보시는것도 좋지 않을까 싶네요.
그럼 이제부터 시작해 봅시다~!!

소라 아오이 (Sora Aoi)

AV계의 왕언니라고 해도 될만큼 이제는 풍부한 경력과 많은 작품을 통해 이제는 질려 가는 모델입니다.
우리나라 영화에도 나온다는 소문이 있던데 과연 어떨지 기대가 되기는 한데 이왕 한국 작품에 출연 할꺼면 좀 더 탱탱할때 할것이지...라는 아쉬움은 남네요.

유아 아이다(Yua Aida)

이분도 윗분과 비슷합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소라아오이보다 예쁜것 같은데 순위는 항상 밀립니다.
유아아이다와 마찬가지로 언제나 추적60분과 같은 모자이크가 거슬려 모니터를 바꾸고 싶다는 생각이 사라지는 경우가 많이 생깁니다.

아키호 요시자와 (Akiho Yoshizawa)

이 여자는 예뻐 보일때도 있고 못생겨 보일때도 있어서 아키호 요시자와의 작품은 술을 한잔 마시고 보는게 좋습니다.
특징이 있다면 실리콘의 위치가 잘못 되었는지 일반인들보다 슴가의 포인트가 2cm정도 아래로 내려가 언밸런스한게 매력(?)입니다.

아사미 유마 (Asami Yuma)

얼굴 대비 인기가 좋은 모델입니다. 아무래도 리얼한 연기력때문인지, 슴가의 축복을 받아서인지는 모르겠지만 한때 1위를 쭈~욱 달리던 모델입니다.
참 이해가 가지 않는 모델입니다. 옆의 사진을 보세요. 이쁘십니까? 그런데 언제나 랭킹 상위권을 차지 하는것을 보면 분명 뭔가 있는것 같습니다.

 

아야 코이즈미 (Aya Koizumi)

얼굴 되고 몸매 되고 연기력 좋은 만능 배우로써 괜찮은 편이긴 하나 늦은 데뷔로 인해 데뷔 한지 얼마 되지 않아 주부 역활로 많이 등장하기 시작 하는 불쌍한 분이십니다.
하지만 아직도 찔러도 피 하나 나오지 않을것 같은 탄탄한 슴가를 무기 삼아 웹하드의 캐쉬를 쪽쪽 빨아 먹는 캐쉬 도둑의 장본인이기도 합니다.

호타루 아카네 (Hotaru Akane)

드디어 추적60분이 없는 배우가 등장 했네요. 이 배우 매니아라면 변태성이 강한 분이라고 봐야 할것 같습니다. 연기라기 보다는 묘기에 가까운 개인기를 보여 주는 모델로써 이러한 묘기를 즐길 정도의 당신은 이미 변태 숙련도 지존급입니다.

카에데 마츠시마 (Kaede Matsushima)

눈매가 90년대의 김완선을 보는것 같아 마치 눈빛으로 "눈 깔아~"를 외치는듯한 카리스마를 보여주시면서도 보호 본능을 일으키는 몸매로 두마리 토끼를 잡을것 같은 스타일이긴 하지만 어떻게 보면 언발란스 해보이기도 한 배우입니다.
몸매는 괜찮은데 가슴만 보면 성별 구분이 안됩니다. 제 주관적인 입장에서 판단 한다면 강호동 절반도 안될듯 싶습니다.

마리아 오자와 (Maria Ozawa)

원산지를 구분하기 힘든 배우로써 일본과 캐나다가 손잡고 기술합작으로 만든 초절정 배우입니다.
동양적인 이미지와 서양적인 이미지를 고루 갖추고 있어 이분의 작품은 어느 폴더에 보관을 해야 할지 항상 고민이 많이 되기도 합니다.

리코 타치바나 (Riko Tachibana)

언제나 자신감!! 그리고 유치함이 찬란한 설정의 작품에 많이 출연 하는 배우로써 배우는 괜찮으나 작품성은 그다지 만족 하지는 못하는 배우입니다.

이미지도 강력해서 주로 수비형 역활보다는 공격형 역활을 주로 맡아서 하다 보니 오래 보다 보면 무섭게 느껴지기도 하네요.

사와이 메이 (Sawai Mei)

이분을 이해하시려면 먼저 눈을 가리고 음성만 들어 보세요.
그다음엔 스피커를 끄고 영상만 보세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음성과 영상을 같이 보세요. 분명 담배를 안피우는 분들도 담배가 땡기게 될겁니다.ㅋㅋㅋ

우리나라에서는 속칭 "실리콘 벨리"라고 하면 알정도로 너무 많은 양을 사용해 허리 디스크가 걱정스러운 배우이기도 합니다.

세리나 하야카와 (Serina Hayakawa)

다혈질인건지, 성격이 급한건지, 아니면 돈을 너무 밝히는건지 소속사를 하도 많이 옮겨 다녀서 이제는 어느 소속사에 속해 있는지 정체성을 알수 없는 배우입니다.
요즘엔 소속사를 옮기고 나서 추적60분 제거 영상이 나돌아 좋긴 합니다만 그래도 폴더명을 자주 바꿔 소장의 가치를 떨어뜨리는 단점도 있습니다.
특징을 소개하면 표정이 참 특이합니다. 누구도 따라 올수 없는 표정이 압권인데 뭐라 설명 하기 힘든 배우입니다.
그리고 슴가 수슬은 성공적입니다. 마음같아선 Before, After 사진을 올려 드리고 싶지만 어린 애들이 볼까 두려워 올리지는 않겠습니다.

여러분이 알고 있는 배우는 전체 11명중 몇명이나 되나요?
이번 동양편은 난이도를 조금 낮게 잡았습니다. 아마 11명 모두를 아는 분들이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추신 : 
이제 서양, 일본 모두 했으니 이번엔 태국편을 준비해 볼까 구상중인데 어떤가요?ㅎㅎ

Posted by 야매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대한쥬신제국 2008/02/26 0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AV를 좋아해서 그런건지.. 써내려온 글이 국산 문법이 아니군요... 적기는 한글로 적으셨지만.. 그속에 담겨있는 문법은 죄다 일본식 문법이군요... 일본어와 한글의 어순이 같다고는 하지만 느껴지는 어감과 표현은 전혀 다른것인데...

  2. BlogIcon 임띵 2008/02/27 17: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한두번씩 본 얼굴이군요. 위에 2분은 자주 뵌분 ㅋㅋ
    그보다 이거 검색어로도 유용함. 가..감사!

    • BlogIcon 야매 2008/02/27 18:00  댓글주소  수정/삭제

      검색어 말이 나와서 말인데요.
      지금이야 제 블로그 검색어 1순위가 장백지지만 그 전만 해도 검색어 1순위가 왕가슴이었어여.ㅋㅋㅋ
      지금도 올블로그에 가셔서 왕가슴 검색 하시면 제 블로그가 태그마스터 1위로 나와요.ㅎㅎㅎ

  3. BlogIcon 민난 2008/03/01 0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역시 일본 ㅋㅋ;
    동양편이라기보단 일본편이라고 하는 게 맞을지도 ;ㅅ;

  4. ㅡㅡ; 2008/03/04 2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난치나.. 이름이 다 일본이름이구만 뭘 어떻게 알어 ㅡㅡ;

  5. BlogIcon 아도니스 2008/03/07 15: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여기 아는 분들이 있네요. 1번째 아가씨의 경우 케이블 TV에서 나오던 B급영화인데요. 뭐랄까. 스토킹이 주제인 영화였어요. 누가 저기 저 여배우가 거주하는 자취집에 몰카와 도청기 설치해놓고 훔쳐보는 스토리였는데.. 끝까지 안봐서 모르겠구요.

    마리아 오자와는 조금 과장섞어 말한다면 이글루의 트래픽 절반을 먹는다는 레진님(지금은 운영자한테 당하고 다시 부활하고 있지만 잠수중인것 같아요)의 블로그에서 왜녀 견문록이라는 포스팅에서 본 아가씨 같습니다. 대충 글 뉘앙스보니까 위에 아가씨들이 어떤 일을 하는지 알거 같아요..-_-
    저는 이쪽 계열보다는 빅토리아 시크릿 영상같은쪽이 훨씬 좋아서.ㅎㅎ~

    아참!! 저 출장온 곳에서 지금 이 댓글 적고 있습니다. 이쯤되면 저도 막장인가요?-_-

    • BlogIcon 야매 2008/03/07 15: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명색의 막장이라함은 최소한 소속사와 작품 감독까지는 알아야 막장이라 할수 있죠.ㅎㅎ

      근데 출장은 어디로 가셨나요? 해외로 장기 출장 가셨나요?
      가끔씩 나가는 출장은 활력소가 되는데 장기 출장은 사람을 바보로 만들죠. 왠만하면 장기 출장은 피하시는게 심신에 좋아요^^

  6. BlogIcon Draco 2008/03/07 2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로 드신 동서양중 한명도 모르면 어떤 사람인가요?...

    • BlogIcon 야매 2008/03/08 0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드라코님 남자분이 맞긴 맞으세요?
      컴맹도 아닌분이 이 여자들을 모르면 어쩌시나...
      아무래도 제가 드라코님을 위해서 FTP서버라도 하나 만들어 놔야 겠네요.

  7. angel~~ 2009/04/18 2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다알아요...매니아정도는 아닌데...ㅠㅠㅠ

  8. jungdragon 2009/04/20 2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6명정도 눈에 띄이는군요..ㅋㅋㅋ

    개인적으로 이중에 호타루랑 리코 타치바나를 제일

    좋아합니다..(아직도)

    • BlogIcon 야매 2009/04/21 18:53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개인적으로 아키호 요시자와를 좋아합니다.
      근데 노모가 안나와서...ㅡ.ㅡ;;
      기다려야죠^^ㅋㅋㅋ

  9. 2009/04/22 2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일 처음 접한게 사와이 메이... 지금 그거랑 똑같은거구해서 좀기쁨 ㅋㅋ

    • BlogIcon 야매 2009/04/26 2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와이메이는 국내에 들어온 작품이 몇개 없다는게 흠입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건 4개 정도밖에 없네요.

  10. ;;; 2009/08/08 1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명...;; 아,,

  11. inure 2009/10/31 2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 인생은 막장이었구나..(소속사까지...) 털썩..ㅠ,ㅠ 아이다 돌아와줘~~

  12. i'm sorry but mania 2010/02/06 16: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난 지금껏 살아오면서 나는 평범한거야 남들도 다 이정도의 호기심과 욕정을 가지고 있자나로

    일관해오며 살아왔는데..

    11명 보다 더 많이 알고 있다는거에 대한.. 모랄까.. 부끄러움? ;; ^ ^ ?

    내 여친 11명을 저렇게 줄줄이 평가 하다니 기분 나쁘군요...

    나머지 여친에겐 저러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래도 yuria stomi 도 좀 넣어 주면 안되나요..?

오늘은 유명 여배우(?) 를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열거 하는 사람중 한사람도 모른다면 당신은 인생을 너무 띄엄띄엄 산것입니다. (여자분은 제외입니다)

먼저 설명 하기 앞서 아래의 모델은 인기 순위도 아니고 100% 제 맘대로 작성한 자료이기 때문에 인기도와는 전혀 상관이 없음을 알려 드립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Silvia saint

자신의 전공(?)이 무엇인지를 알고 나름대로 노하우를 쌓아가는 연기력 풍만한 배우로써 이제는 노장이 되어 버렸지만 10여년전부터 비싼 전화 모뎀 써가며 우리의 밤잠을 설치게 했던 배우가 있었으니 이름하여 실비아 세인트!!
그의 연기력은 이미 수준급에 달했고 주딩이를 쭈~욱 내밀며 취하는 섹시한 포즈는 그야말로 命品 포즈가 아닐수 없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Stormy Daniels


1979년 3월 17일생인 그녀는 미국 Louisiana에서 태어나 스트립 댄서로 일하다 2002년부터 Wicked Picture사를 통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스토미다니엘.

몸매는 좋으나 턱이 약간 튀어 나오고 어깨가 현영의 두배에 가까운 운동선수 같은 체형이 조금 거슬리긴 해도 우리의 컴퓨터 보급 확산에 일참한 유명한 배우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3. Devon


Digitalplay Ground사에서 주로 활동한 이 배우는 한때 P2P 사이트에서 왕X슴 배우로 유명새를 떨쳤던 배우로써 누구나가 그렇듯이 스트립 댄서로 일하다가 전문 배우(?)의 길을 택해 Islan Fever 씨리즈와 Pirates 출연으로 유명해진 배우입니다.
하지만 가는 세월 막을순 없는 지라 눈가의 잔주름엔 이길 장사가 없으니 헤어스타일로 땜빵해보려 이레저레 바꿔서 안티만 더 늘어난 배우가 되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4. Jesse Jane


Devon이 눈가에 주름이 생기자 이를 틈타 Digitalplay Ground사에서 지존의 자리를 노리려고 한 자가 있었으니 그 이름도 유명하여라. Jesse Jane.!!

고양이라는 별명답게 생긴것도 참 고양이 같고 뭔가 모르게 섹시함이 온몸으로 줄줄 흐를뿐더러 그의 과격한 액션씬(?)은 감동의 눈물을 머금게 했으니 연기파 배우로 인정 안할수가 없습니다.
Devon처럼 눈가의 주름은 없으나 다만 입가의 주름이 있으니 이젠 좀 그만 웃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5. Rocki Roads


주먹쥐고 싸우는 록키가 아닌 가슴으로 승부하는 Rocki Roads 선수.

아무리 인공몸매라고는 하지만 너무 부풀려 야구 경기장 갈때 응원 도구가 필요 없을것 같은 몸매로 멀리서 보면 두개의 가슴과 얼굴이 같은 크기라 완벽한 삼위 일체 교리를 소화해 내는 슴가의 소유자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6. Kira Kener


이 배우까지 알아 보실 당신은 매니아를 벗어난 배테랑급!!

서양 배우지만 약간 동양적인 이미지를 띄는 배우로써 어깨도 사각, 턱선도 사각으로 모 광고의 "직선은 안아줄수 없잖아"를 떠울리게 하는 배우로써 노장이긴 하지만 데뷔부터 은퇴까지 화려한 시절이 없었던 불운의 배우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7. Kobe Tai


Vivid사에서 주로 활동한 배우로써 원산지가 미쿡이 아닌 대만 계열(Taiwan + Taipei) 출신으로 이 배우를 아실 정도면 베테랑 수준이 아닌 야동계의 지존급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겁니다.
특징이 있다면 갑바가 마징가의 여친인 아프로다이처럼 버튼 하나만 누르면 가슴이 미사일처럼 튀어 나올것만 같은 "위협형 가슴"이 특징입니다.



다음엔 시간 날때 동양편을 작성해 볼까 합니다. 사실 이 글은 민난님께서 요청하신 "섹시한 연예인"이라는 컨셉으로 작성된 글인데 제가 아는 연예인라고는 이쪽 계통밖에 몰라서 제가 아는 연예인으로 구성해서 작성 했습니다.

민난님께서 원했던 컨셉이 아닌 엉뚱한 방향으로 글이 흘러 죄송합니다.ㅡ.ㅡ;;

Posted by 야매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민난 2008/02/04 2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매님~ㅋㅋ 수고하셨어요!

  2. BlogIcon Draco 2008/02/05 1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석하지만....하나도 모르겠군요.
    데본은 전격제트작전에서 키트랑 마이클을 도와주는 부자 할아버지 이름인줄만....

  3. BlogIcon nob 2008/02/05 1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명도 모르는 분들..저는 일본쪽에..

  4. BlogIcon IB 2008/02/05 1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나온 여배우만 보고도...다 알 수 있을 것이다. 라고 자신했는데...마지막 분은 모르겠군요...

  5. BlogIcon 나인테일 2008/02/05 1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시간엔 카나자와 분코에서 아오이 소라까지 다뤄주시는 겁니까...;;;

    • BlogIcon 야매 2008/02/05 14: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인테일님께서 말씀하신 모델들부터 호타루아카네, 아사미유마, 아키호요시자와, 아야코이즈미, 카에데 마츠시마등의 모델을 다뤄 볼까 합니다. 흠흠...

  6. BlogIcon gemlove 2008/02/05 15: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나 미치겠어요 아래 두명 빼고 TT 다 알아요..

    • BlogIcon 야매 2008/02/05 15: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섯명을 다 알아서 작성한 저는 얼마나 미치겠습니까?
      이제는 남자 배우까지 외우게 된다니까요?

  7. 전.... 2008/02/05 16: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비아랑 데본은 알겠는데 나머진 모르겠네요..

    제 취향은 eden 38dd. friday. lovette, jill kelly 이 외에 각종 이름 모를 애들 공략이었거든요.^^;;

    • BlogIcon 야매 2008/02/05 16:28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판단하기로 님께서는 이쪽에 관심을 두기 시작한게 5년 안짝인듯 하네요.
      너무 한쪽에만 치우치지 말고 여러 회사의 작품을 감상하시는것도 좋을듯 싶습니다.

  8. BlogIcon 짜잔형 2008/02/05 17: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비아양이 아직도 활동중이군요.... ㅋㅋ

  9. 밀감돌이 2008/02/05 2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왜 아는 사람이 하나도 없는걸까요 ㅠ

  10. BlogIcon moONFLOWer 2008/02/06 07: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에 RSS로 글 읽다 커피 뿜을뻔 했습니다.
    다행히 전 인생을 뜨문뜨문 살진 않았군요. 알차게 산 인생이라 자위해도 괜찮을려나요 -_-;;;
    그래도 모르는 사람이 있어서..쿨럭...내심 다행이라면 다행 -_-a

  11. 적향 2008/02/06 17: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허허허 ㅎㅎ 하나도 모르겠어요 ㅎ

  12. 흐미나.. 2008/02/07 0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행입니다. 두명 모르니..

  13. 저도 주로동양쪽이라 2008/02/08 0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에 익은 얼굴은 얼핏보여요^^
    저도 초급정도는 되나요?ㅎㅎ

    • BlogIcon 야매 2008/02/08 1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4~5명 정도 안다면 초급은 됩니다. 4~5명 정도의 이름을 안다면 중급정도 되구요.
      4~5명의 출연작을 안다면 고급정도 되십니다.ㅎㅎ

  14. dd 2008/02/09 0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비아세인트는 게임에서 어떤 사람이 말해줘서 아는데.ㅋㅋ

    • BlogIcon 야매 2008/02/09 1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말해주신 그 어떤분이 연령이 조금 있는분인것 같네요. 적으면 20대 부한 많으면 30대 중반 정도?
      이제는 출연작이 거의 안나오죠.

  15. .... 2008/06/17 0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삶이라는게 참......
    에혀..... ㅠ.ㅠ

    (7명 다 알아본 인간의 푸념이라고 생각해 주세요.. [쿨럭])

    • BlogIcon 야매 2008/06/17 0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부러 유명하지 않은 사람도 섞어서 올린건데 대단하십니다.
      님도 저와 같은 야매(야동매니아)시네요^^;;

  16. jungDragon 2009/04/20 2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양물은 절때 보지않는 1인

    결과적으로 하나도모릅니다..ㄷㄷ

  17. inure 2009/10/31 2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허....한때나마 동서양 야동계를 정독(?)한 보람(?)이 있군요...이로써 변태 등극인가..ㅠ.ㅠ

    • BlogIcon 야매 2009/11/02 1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 가끔 꿈에서도 보입니다. 영어 한마디도 못하는 제가 꿈속에서는 어찌나 대화를 잘하던지...ㅎㅎ

네티즌은 말했다. 장백지 누드가 발견 됐다고.

장백지는 말했다. 내사진이 아니라고.

네티즌이 다시 말했다. 악세사리까지 평소에 하던것과 똑같다고.

장백지가 말했다. 그것까지 뽀샵질 합성이라고.

원본 사진을 봤습니다. 이것이 합성이라면 누군가의 장난질이 아닌 고급인력이 정성 들여 만든것이라고 밖에 생각이 되지 않을 정도로 사진이 완벽하네요.

과연 진실은 어디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중국 네티즌들이 말하는 악세사리 (문제의 사진과 같은 악세사리를 하고 있다)


2008년 2월 1일 내용 추가
제가 무지한 짓을 저질렀나 봅니다. 누드 정도가 아닌 거의 포르노성 사진을 성인인지 아닌지도 확인 안한채 보낸다는 어느분의 지적이 있었습니다.
맞는 말씀입니다. 제가 실수를 했네요.
그래도 일이 이렇게 된 이상 방법을 찾아본 결과 임시 카페를 만들어 성인 인증 후 다운받을수 있게 처리 했습니다.
원본 사진이 필요 하신분은 아래의 주소를 통해 파일을 받아 가시길 바랍니다.
http://cafe.daum.net/17dae1com/1E9g/1

2008년 2월 1일 내용 또 추가
다음 카페에 원본 파일을 올렸으나 누가 신고를 했는지 파일이 사라졌습니다.
이로써 제가 드릴수 있는 방법은 모두 끝났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음란성 게시물로 신고 됐습니다.



Posted by 야매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불과 몇일전에 월 유지비 만원짜리 초소형 전동차 라는 포스트를 선보였는데 이번에는 200만원대 초 저가 자동차가 나왔다고 합니다.

200만원대 자동차 내년 공개 "리터당 25Km 저비용 저유지비" 라는 기사를 봤는데 인도의 자동차 회사에서 2008년 1월에 2500달러짜리 자동차를 선보인다고 하네요.

비싼 노트북과 비슷한 가격이라니 믿기지 않을정도인데 대충 예상하기로는 생긴게 티코만도 못할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걸? 아래의 사진을 보시면 왠만한 자동차 못지 않는 뽀대를 자랑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유지비 또한 기가 막히네요. 624cc엔진에 1리터로 25Km를 달릴수 있다고 합니다.
이거야 말로 뽀대는 그랜저 유지비는 티코라고 할수 있겠죠.

자동차 강대국인 대한민국!! 정신 빠~짝 차려야 겠습니다.
Posted by 야매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엘다 2007/12/21 1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왁!!! 진짜 이것이야말로 서민용 자동차네요!! =ㅅ=
    2달치 월급으로 차를살수 있는 시대가 왔네요.

  2. BlogIcon Hanmaeum 2007/12/21 1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624cc라.. 흠; 차체 무게 감안 한다고 치면...
    오르막 올라 갈때 어케 가나열.. 좀 무섭게따 ㅋㅋㅋ;
    그나저나, 울 나라 가꼬오면 관세 포함하면.. 차라리 티코가 더..;;

    • BlogIcon 야매 2007/12/22 09: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모양만 저런거고 실제는 좀 가벼울것 같아요. 200만원으로 얼마나 무겁게 만들겠어요?ㅎㅎㅎ

  3. BlogIcon 문차일드 2007/12/21 2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지난번에 소개해주신 꼬마자동차 관심있었는데 이건 뽀대가 비교 안되는데요? ^^ㅋ

    • BlogIcon 야매 2007/12/22 0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난번 꼬마 자동차는 350만원이었는데 이번에 소개되는 차가 200만원대라니...참 제가 포스트 쓰면서도 의아하더라구요.

  4. BlogIcon nob 2007/12/21 2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전 플라스틱차.

  5. BlogIcon kiyong2 2007/12/21 2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가격대비 뽀대는 작살이군요. 하지만 엔진이...
    한국에 만약에 아주 만약에 들어오면 제대로 다닐 수 있을까요??

    • BlogIcon 야매 2007/12/22 0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 생각엔 티코하고 비슷하게 2명 탑승은 괜찮지만 4명 탑승후 오르막길 올라가기 버거울것 같기도 하네요.

  6. BlogIcon moONFLOWer 2007/12/22 07: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백만원으로 저런 자동차가 진짜 가능한지가 의문일 정도네요. 불안한 이유는??

  7. BlogIcon 매니아 2007/12/22 1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용 수정하셔야겠습니다
    위의 차 사진 2가지다 내용과 전혀 상관없는
    다른 차입니다.

    • BlogIcon 야매 2007/12/22 1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님께서 말씀 하신 부분이 맞는지 확인 한 후 사진 수정 조치 하도록 하겠습니다.

  8. BlogIcon Draco 2007/12/24 2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가 저정도로 뽀대가 나지 않더라도, 저정도 가격에 실용성이 있다면 좋지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사고 위험때문에 경차나 저가형차를 싫어할거 같긴 하지만...

    • BlogIcon 야매 2007/12/25 2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기름 한방울 나지 않는 나라에서 중형차만 선호하는 우리나라 의식도 많이 바뀌어야 할텐데요.
      아마 바뀔겁니다.

아무리 세상이 말세라지만 이건 너무하네요.
 
학생들 모아 성매매, 중국 교사부부 사형 선고 기사를 봤는데 정말 치가 떨릴정도의 내용이었습니다.

내용을 정리해서 설명하면 중국의 부부 교사가 주변의 여학생 23명을 모아서 성매매를 강요했다고 합니다.

이 중 만 14세 이하의 학생이 6명이나 되고 성매매를 한 학생중 자신의 조카까지 있었다고 합니다.

그뿐이 아닙니다. 성매매 강요를 위해 여자 교사가 자기 남편으로 하여금 강간을 하게 하였답니다.

결과요? 사형이 떨어졌습니다. 당연한거죠. 이러한 인간들은 사형후에 갈아서 고기밥으로 써야 합니다.

그러고 보면 중국이라는 나라도 사회주의 물결을 타기 시작하더니 돈맛을 알아 별 수단과 방법을 안가리는것이 늘어나기 시작하나 봅니다.

그까짓 돈 얼마나 많이 벌어서 행복하게 살려고들 그러는건지 안타깝기 그지 없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야매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라피나 2007/12/22 1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이 저런거 처벌하나는 잘하네요..
    우리나라는 여자애 한명을 수십명이서 윤간하고도 얼굴들고 잘만사는데..

    • BlogIcon 야매 2007/12/22 1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지만 중국도 우리나라보다 더한 부분이 있죠.
      유전무죄 무전유죄!!
      이건 우리나라보다 더 심각한 곳입니다.

  2. BlogIcon 민난 2007/12/28 0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심했네요 ㅠㅠ
    교사를 생각중인 저로서는 남일같지 않네요;
    실제로 저런 일이 가능하리라고 생각되지도 않는다는 ㅠ

    • BlogIcon 야매 2007/12/28 0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런것들은 변태한테 5000원에 팔아버려야합니다. 그래서 성적 괴로움을 일깨워줘야 정신을 차릴겁니다.

정자 기증만으로 양육비를 내야 한다?

참으로 어이 없는 경우도 참 다양하네요.

파란닷컴 들어갔다가 정자 기증했더니 "양육비 내놔라" 라는 기사를 봤는데 이렇게 억울한 사연이 다 있네요.

우리나라 법도 이런가요? 정자 기증만으로도 양육비 소송에 휘말릴수가 있는건지 갑자기 궁금해집니다.

기사 출처 : http://media.paran.com/sdiscuss/newsview2.php?dirnews=2620542&year=2007&key=1&link=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이미지 출처 : http://img.hani.co.kr

직장 동료에게 정자를 기증했던 한 남성이 별 의미없이 한 서명 때문에 자녀 양육비를 부담해야 할 상황에 처했다고 뉴욕 포스트가 2일 보도했다.

화제의 주인공은 미국 뉴욕 주(州) 나소 카운티에 거주하는 익명의 남성. 그는 18년 전 직장 동료에게 정자를 기증해 태어난 자신의 `생물학적' 아들에게 `아빠가'라는 서명과 함께 선물 및 카드를 보냈다는 이유로 양육비를 부담하라는 선고를 받았다.

이 남성의 변호를 맡은 데보러 켈리 변호사는 그가 대학생이 된 `아들'을 돕고자 했던 것 뿐인데 그 선의 때문에 공격받는 처지에 놓였다고 말했다.

이 남성은 정자 기증 당시 아이에 대해 어떠한 책임이나 권리도 갖지 않는 것에 구두로 동의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켈리 변호사는 "사람들이 선의를 갖고 어떤 일을 할 때 양측 간 합의가 있었는데 한 쪽이 약속을 파기하는 것은 당황스러운 일"이라고 지적했다.

Posted by 야매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하루넷 2007/12/04 0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허허 -_- 이런 어이없는일이 ..
    기증인데...

이런 경우를 두고 김밥에 단무지 빠진격이라고 해야 하나요?

서태지 기념 공연에 서태지가 안나온다니 이건 김밥에 단무지가 빠진게 아닌 밥이 빠진격이라고 해야겠네요.

12월 1일에 서태지 데뷔 15주년 기념 공연을 서울 등촌동 88체육관에서 한다고 합니다.

처음에 파란 뉴스의
"서태지,'나를 텔미와 엮지 마' 컴백" 이라는 기사의 앞부분을 읽고는 서태지가 다시 컴백하는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내용을 쭈~욱 읽다보니 서태지는 안나오고 임백천, 윤진서, 호란 , 트랜스픽션 , 스윗소로우, 45RPM, 앤썸, TIP크루, 유세윤이 출연한다고 합니다.

죽은 사람 추모 공연하는것도 아니고 본인 공연에 당사자는 코빼기도 안비친다?

저도 소싯적 서태지 열혈 팬이었지만 이건 납득이 가질 않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야매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moONFLOWer 2007/11/30 1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식~ 기념이 되길 될른지..
    어이없네요.

  2. BlogIcon 쟤시켜 알바 2007/11/30 1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밥에 김도 같이 빠진 듯 합니다.^^

  3. BlogIcon Mr.Met 2007/11/30 1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팬들이 꾸미는 공연인듯합니다.
    서태지와 아이들 은퇴시절에도
    팬들만 모여서 기념행사 공연했던걸로 기억이 나네요.

    • BlogIcon 야매 2007/11/30 1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런가요? 그래도 좀 그래요. 생일날 생일상 차려놨는데 당사자가 안온다면 나머지 분들은... 쫌 그렇죠?

  4. BlogIcon 라면덮밥 2008/02/05 06: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붕어빵이 생각나네요^^

  5. BlogIcon platanus 2008/02/29 17: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긴말 하면 "어디서온서빠냐" 할거고
    딱잘라서 이건 뭐 "서까들을위한떡밥중하나" 겠네요
    15주년공연에 대한 해석이 조금 빗나간게 아닌가 싶습니다.

    • BlogIcon 야매 2008/02/29 17: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뭔가 사유가 있는 것이고 혹시 그 내막을 아시는 분이라면, 그리고 15주년 기념 공연에 대한 해석이 빗나간거라면 모르는 사람을 위해서라도, 그리고 내용이 길어도 좋으니 알려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궁금하네요. 그리고 제가 잘못 작성한 내용이 있다면 정정하겠습니다.

  6. BlogIcon platanus 2008/02/29 1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쎄요.
    제가 이 공연을 보러간것도 아니고, 행사관계자도 아니고, 더군다나 서태지씨 측근이 아니지만
    적어도 서태지씨의 활동에 대한 기사를 조금이라도 훑어보신다면야 충분히 이해 할 수 있는게 아닐까싶습니다.. 이 분께선 워낙 고집이 심하셔서, 자기 음악이 완성되지 않으면 밖에 모습을 안 비추시는 분이니까요. (최근에 토스카CF라던가 이런건 논외로 합시다-)

    뭐, 콘서트가 열리기도 전에 "자기 음악생활에 대한 생일상에 모습을 비추지 않았다." 라고 단정 짓는건 기사의 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왜냐하면 서태지씨는 이 공연에 아에 나타나지 않은게 아니라, 공연 중간에 목소리(물론 녹음 된 거겠지요) 와 맨 마지막에 공연을 위해 준비된 영상으로 그 속에서 즉석 연주도 하고, 취미인 RC를 조종하는 모습을 보여줬으니까요.

    물론 저 기사만 봐서는 '...뭐야 정말' 하지겠지만, 조금 다르게 생각해보면 이 공연은 서태지씨의 데뷔 15주년을 챙기기 위해 후배뮤지션들이 축하해주는 그런 취지가 아니겠습니까? 실제로 그들은 서태지씨의 노래를 멋지게 편곡해서(혹은 편곡된 곡을) 공연을 해주었구요. (서태지씨가 편곡한건지, 그들이 한건지는 모르겠네요. 하지만 선곡은 직접 해줬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공연의 질이 나쁘거나 호응이 없었냐. 그것도 아닙니다. 이 공연이 Mnet에서 실황으로 방영되었었는데요. 기타튜닝이나 각 뮤지션/밴드들도 한실력 하던데요? 게다가 팬들끼리 준비한 10주년때는 표가 남았다던가.. 아무튼 그랬었지만(10주년때는 양현석이 도와 준거라네요. 그 당시에도 서태지씨는 나타나지 않았어요.) 이번 공연에서는 표가 일찍 매진되어버렸죠. 그래서 팬들도 공연 인기에 적잖게 당황했었고요. 제가 방송분만 봐서 좌석은 잘 모르겠지만 스탠딩구역은 열광의 도가니탕이였으니 말 다했죠.

    포스팅 날짜를 감안해서 가볍게 말씀드리고 이만 물러갑니다만. 콘서트는 12월 1일에 있었습니다. 딱 하루차이로 이런 글이 올라오다니 서태지매니아로써 섭섭함이 없잖아 있네요. 글솜씨가없어 두서없이 휘갈겨쓰고 갑니다. 즐거운하루되세요.

    • BlogIcon 야매 2008/02/29 18:04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서태지 팬으로써 15년전에 "난 알아요" 춤을 얼마나 고생하면 따라 했는지...ㅎㅎㅎ

      제가 이런 포스트를 쓰게 된 배경은 말이죠.

      아무리 서태지를 위해 후배들이 모여 공연을 한다 해도 공연이라는 것은 당사자를 위함이 아닌 관객을 위해야 한다고 생각 하는데 그러한 부분이 마음에 걸렸을 뿐입니다.

      하지만 platanus님의 글을 읽어 보니 platanus님의 말도 맞네요.
      제 글이 마음에 걸린다면 삭제 하도록 할테니 답글 부탁 드릴께요.

      쓴소리이긴 하지만 platanus님 같은 분이 있으셔야 저도 많이 배울수 있는 아니겠습니까? 하하~

  7. BlogIcon platanus 2008/02/29 1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관없습니다.
    그 어느 누가 이 포스트를 읽던 간에 제 댓글까지 읽어내려온다면 그게 더 바램이겠지요.

항상 깜찍 발랄한 모습으로 TV 안방극장을 채우던 이제니 그녀가 이번엔 무한섹시컨셉으로 돌아 왔습니다.

한국으로 돌아온건 아니고 화보 촬영을 위해 한국으로 잠시 왔다가 그녀의 거주지인 미국 LA로 다시 돌아 간다고 합니다.

누구나가 예상 했겠지만 글래머스한 몸매로 청순 발랄한 이미지를 꾸며오던 컨셉이 왠지 모르게 아쉽기만 했는데 이제야 이제니씨의 이미지와 잘 맞아 떨어 지는것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야매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하루넷 2007/11/29 17: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분도 많이 나이먹어보인다는 ㅜㅜ

    그래도 아직 이쁘신 +_+

    • BlogIcon 야매 2007/11/29 17:58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런가요? 제가 나이를 먹다보니... 원더걸스나 소녀시대 보면 너무 애들같아서..ㅎㅎ 댓글 감사합니다.

  2. BlogIcon 연우야 2007/11/29 18: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인장님 죄송합니다. 제가 실수로 트랙백을 잘못 보냈네요.^_^; 제 트랙백 삭제 부탁드립니다..

아무래도 요즘은 벗는게 대세인가봅니다. 예전엔 노출이 심한 연예인이 좋았었죠.

'복받을 사람이구나...'라는 생각을 하며 TV를 봤는데 요즘은 아무래도 아들이 생겨서인지 조금 걱정이 되기는 합니다.

그래도 솔직히 말하면 아직 좋긴해요.ㅎㅎㅎ

이다혜, 박진희 노출 패션 기사를 봤는데 요즘은 저렇게 안하면 기억에 잊혀진다나 뭐래나...

뭐 자기들도 벗고싶어서 그런건 아니겠죠. 시대의 흐름을 타고 가다보니 저런 컨셉으로 가게 된거 같은데 그래도 공중파 방송에서만큼은 자제가 필요한게 아닌지 한 아이의 아빠로서 아이 정서에 문제가 되지 않을까 염려가 되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야매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브의 유혹에서 전라의 노출 연기를 했던 왕가슴 서영이 이번엔 기생 역으로 등장합니다.

11월 20일 밤 11시부터 OCN에서 첫방송을 여는 '메디컬 기방 영화관'이라는 제목의 10부작 드라마로써 이중 서영은 섹시미를 잘 살린 기생역으로 나온답니다.

필자는 저는 서영이라는 배우에 대해 잘 아는건 아니지만 화보가 맘에 들어 서영 관련 자료를 모으는데 이번 '메디컬 기방 영화관'은 얼마나 재미 있을지 기대됩니다.

물론 이번도 이브의 유혹에서와 마찬가지로 노출신은 꼭 나오겠죠?ㅎ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미지 출처 : 파란닷컴

Posted by 야매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일단은 베오울프에 대해 간단히 설명 드리겠습니다.

중요

아마 예고편만 보신분들은 잘 못느끼셨겠지만 영화 전체가 실사가 아닌 3D애니메이션입니다. 예전 파이널판타지와 비슷한 애니메이션이라고 보시면 될겁니다.

줄거리

네이버 영화 줄거리를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과 인간, 괴물과 영웅이 공존하는 암흑의 시대. 호르트가르 성 사람들은 밤마다 용사들을 잔인하게 살인하고, 납치해가는 정체불명의 괴물로 인해 고통 받고 있다.

이때 젊은 용사 하나가 바다를 건너 그들을 구하기 위해 도착한다. 그는 인간들을 구원할 영웅의 운명을 타고난 전사 베오울프! 그가 맞서야 하는 괴물은 인간 세계를 장악하려는 마녀와 온 세상을 지배하기 위해 절대악과 손잡은 왕 사이에서 태어난 괴물 그렌델이었다.

이제 인간을 위해 그들에 맞서 전설의 황금보검을 손에 쥔 태초의 영웅 베오울프. 그에게는 인류의 운명이 걸려 있고 그가 가는 길 앞에는 거대한 시련이 예정되어 있는데…

의문점

영화를 보면서 느낀것이 있었습니다.

줄거리를 보면 마녀와 호르트가르의 왕이 관계를 맺고 낳은 아들이 그렌델이라고 하는데 영화를 자세히 보시면 (반드시 자세히 보셔야 합니다.) 그래픽으로 처리된 마녀 (안젤리나졸리) 의 거시기가 없었습니다. (제가 두눈으로 똑똑히 봤습니다.)

그럼 애를 어떻게 만들었던 것인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야매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mepay 2007/11/19 05: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여자 거시기가 정면으로 봤을땐 볼게 있나요.. ㅎㅎ

9월 13일자 문화 일보에 게제된 신정아 누드사진 발견 기사에 대한 사과공지문이 한달이 넘게 지난 10월 18일자 신문에야 올라왔네요.

그냥 잘못했으면 사과 공지문 하나 띄우면 되는것을 왜 여태까지 개기다가 이제 신정아 누드파문이 잠잠해지는 이제야 다시 거론을 하는건지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문화일보의 끝내주는 처리속도에 그저 감탄할 따름입니다.

아래의 내용은 10월 18일 게제된 사과문 기사 전문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난 9월 13일자 문화일보에 게재된 ‘신정아 누드사진 발견’기사 및 사진과 관련, 선정성과 사생활 침해 여부를 둘러싸고 사회적 논란이 제기돼 한달여 동안 독자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드렸습니다.

문화일보는 그간 신씨 관련 의혹에 대한 실체적 진실이 규명될 때까지 해당 기사에 대한 경위 설명을 자제해 왔습니다. 그러나 지난 11일 신씨가 검찰에 구속됨에 따라 해당 기사의 보도에 대해 독자 여러분의 이해를 구하고자 합니다.

1. 취재 및 보도 경위

문화일보가 관련 기사와 사진을 보도할 당시에는 신씨에 대한 권력 비호설을 포함, 다양한 의혹이 제기되고 있었습니다. 문화일보는 신씨 사건을 전형적인 권력형 비리사건으로 보고 취재에 나섰고 이 과정에서 신씨의 누드사진 12점을 입수했습니다. 문화일보는 전문가들에게 사진의 검증을 의뢰해 합성 사진이 아님을 확인했습니다. 이어 사진 촬영 당시의 상황과 핵심 관계자들의 증언 등에 대해 치밀한 취재를 벌였습니다. 그 결과 이들 사진을 지면에 게재하는 것이 이번 사건 전체의 실체를 파악하는 데 필요불가결한 단서라고 판단, ‘국민의 알 권리’를 최우선적으로 고려해 보도했습니다.

2. 선정성 및 사생활 침해 논란

문화일보는 사진 보도과정에서 신씨의 얼굴과 발을 제외한 신체의 주요 부분을 가리는 등 선정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또 인터넷을 통한 무차별적인 사진 유포 등이 초래할 사생활 침해를 막기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결과적으로 선정성 논란과 인권 침해라는 비판이 제기된 데 대하여 독자 여러분께 충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보도 이후 한달여 동안 문화일보 편집국 구성원들은 이번 사태와 관련한 사회적 비판을 겸허한 자기 반성의 기회로 삼고자 노력해왔습니다. 문화일보는 이번 보도를 거울삼아 신문제작에 있어 사생활 등 인권보호를 최우선시 하는 동시에 석간 유일 종합일간지에 걸맞은 심층적이고 유용한 정보제공자로서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2007.10.18 문화일보 편집국

Posted by 야매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소에 관심이 없었고 또한 관심을 갖기 싫었던 유명인중 한사람이 바로 낸시랭 (본명 : 박혜령)이었는데 케이블 방송을 보다 낸시랭의 또다른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달 생활비가 650만원이 들어간다길래 역시나 생긴대로 된장짓거리하는구나...라고 생각 했는데 어머니의 암투병에 들어가는 비용이 대부분이라고 하는 말에 항상 웃음을 잃지 않는 낸시랭의 모습에 이미지가 달라 보였습니다.

상 힘든 상황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낸시랭의 모습에서 사람은 쉽게 판단 할것이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막으로 한마디만 더 한다면 이미지도 개선 하는 차원에서 같은 포즈의 사진은 자재좀 해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자세한 신문 기사 보기
http://media.paran.com/entertainment/newsview.php?dirnews=2127469&year=2007&pg=1&date=20071008&dir=834&mdir=tt

낸시 랭

출생 : 1979년
출생지 : 미국
직업 : 행위예술가

기본정보
본명 : 박혜령
학력 : 홍익대학교 서양화 학사, 홍익대학교대학원 석사
경력 : 쌈지 아트디렉터, 동아백화점 수성점 아트디렉터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야매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는 트랜지스터가 나온답니다.
60년대의 진공관에서부터 시작해서 현재의 필름형 트랜지스터까지 이제 또한번의 초소형 가전 시대가 열릴듯 하네요.

는 30대의 약간 구세대의 흔적이 남아 있어서인지 무조건 작은것을 선호 하지는 않습니다.
을수록 복잡해지고 복잡해질수록 고장율이 높아지는법이죠. 그런점을 감안해 볼때 무조건 작다고 좋다는 느낌이 들지는 않네요.

래도 초소형 가전이라는건 역시나 구미가 당길수밖에 없네요.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기사를 읽어 보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종이처럼 얇고 쉽게 접거나 구부릴 수 있는 트랜지스터가 개발됐다. ‘휘는’ 트랜지스터는 손목에 감는 휴대폰, 입는 컴퓨터 등에 활용될 전망이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에너지재료연구단 김일두·홍재민 박사팀은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 연구진과 함께 얇고 유연한 플라스틱 기판에 작동전압이 3V 이하인 ‘플렉서블 트랜지스터’를 상온에서 구현하는데 성공했다고 8일 밝혔다.

연구팀은 일반 플라스틱인 PET나 폴리이미드를 500㎛ 정도의 얇은 기판으로 만든 뒤 그 위에 크롬(Cr) 등으로 회로를 구성하고 새로 개발한 무기절연막(BiZnNb)을 상온 증착시키는 방법으로 휘는 트랜지스터를 만들었다.

이 플렉서블 트랜지스터는 새로운 무기절연막을 이용해 10V 이상이었던 기존 트랜지스터의 작동전압을 3V 이하로 낮춤으로써 소비전력을 줄이고 고전압 사용으로 인한 위험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또 상온에서 제조되기 때문에 플라스틱 기판이 녹거나 변형될 염려가 없고 얇은 트랜지스터를 3차원으로 고집적화하는 것이 가능해 제조비용을 줄일 수 있는 것도 이번에 개발된 플렉서블 트랜지스터의 장점이다.

홍 박사는 “유기, 무기, 금속 소재의 융합을 바탕으로한 원천소재기술과 공정기술 개발은 세계적으로 아직 초기단계”라며 “이 연구는 10년안에 IT 소자시장의 10%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는 ‘플렉서블 전자기기’ 분야의 기술 선점과 원천기술확보가 가능함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Posted by 야매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자료 출처
http://media.paran.com/ucc/nuri_list.php?boardno=300&menuno=1875&bbs_no=0363h&bbs_order=0363h~&page=2&sw=1&search=&keyword=&bl_io=&pg_io=&db_flag=&keyword=

한때 기독교인이 이 스님의 머리를 만지고있는 사진이 인터넷으로 돌며 유명해진 두타스님

하지만 대 반전이 있었으니....

아마 아래의 사진을 보면 이게 언제적 사진인데 이제 올리냐고 하시겠지만 맨 아래의 캡쳐 이미지까지한번 보길 바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의 캡쳐 이미지는 클릭해서 원본 사이즈로 보세요.
Posted by 야매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USB 3.0 과연 얼마나 빠를까요?

인텔, HP, NEC등 총 6개社에서 현재 USB 3.0표준화 작업을 진행중이라고 합니다.
현재 나타나 있는 신문 자료에 의하면 USB 3.0의 전송 속도는 약 5Gbps 정도라고 하는데 저같은 무식 쟁이는 도데체 5Gbps라는 전송 속도가 어느 정도 나오는지 도저히 감이 안 오더라구요.
그래서 USB 1.1, 2.0, 3.0을 비교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USB 1.1은 Low speed mode시 1.5Mbps, Full speed Mode시 12Mbps 정도의 속도가 나옵니다.

그다음 USB 2.0480Mbps라는 High speed Mode를 지원합니다.

마지막으로 USB 3.05Gbps라는 USB 2.0의 10배 이상의 속도가 나옵니다.

그래도 감이 안오신다구요? 그래서 간단한 표를 준비 했습니다.
이 표를 보시면 대략적인 USB 3.0의 속도를 이해하시리라 봅니다.

정식 USB 3.0에 대한 발표는 내년 (2008년) 상반기에 발표 될 예정이라는데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USB 버전별 속도

USB 1.1, 2.0, 3.0에 대한 속도 차이

Posted by 야매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하루넷 2007/12/04 0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기대가 되는군요 +_+

    • BlogIcon 야매 2007/12/04 0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지만 3.0 나오면 메인보드 바꿔야 하고 기존 USB메모리도 답답하다는 느낌이 들어서 다 빠꿔야 하고...에구...허리 휩니다.

부천에 사는 사람들도 잘 모르는 얘기를 해볼까 합니다.

저는 부천에 그리 오래 살았던 토박이는 아니지만 부천이라는곳 살다 보면 좀 특이한 구석이 있는 도시라는것을 느낄수 있습니다.

거짓말 조금 보태면 부천시는 한집 건너 하나가 PC방입니다.
왜일까요?

부천시는 전국에서 가장 젊은 연령층이 사는 도시이기 때문입니다. 즉 최소 연령 거주 1위 !!
그에 따라 부과적으로 딸려 오는 것도 하나 있습니다.

이혼율 전국 1위..ㅡ.ㅡ;;
아무래도 젊은 사람들이 많이 살다 보니 이혼율도 높나 봅니다. 한때는 49.1%라는 어마어마한 이혼율을 자랑(?)하기도 했었죠. 49.1%라는 수치는 정말 어마어마한겁니다. 두사람중 한사람은 이혼을 한다는 무척이나 저주스러운 도시....

부천 위치 약도

부천시의 위치

하지만 부천시라는곳이 무척 않좋은 곳은 아닙니다.
전국에서 세금 흑자 달성 1위 라는 랭킹도 있습니다. 중소기업형 공장이 많이 있다보니 세금이 상당히 많이 들어 옵니다. 또한 땅의 대부분이 정부 소유로 되어 있어서 땅에서 나오는 부과적인 소득이 만만치 않습니다. 물론 이제는 정부 소유의 땅이 그리 많지는 않습니다.

이젠 위치적으로 한번 볼까요?
부천이라는 도시는 인천과 서울의 중간에 위치해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유동인구량 전국 1위라는 랭킹도 가지고 있네요.
부천이라는 이름도 평의 앞글자와 인의 뒷글자를 따 만든 이름이라고 하길래 처음엔 농담인줄 알았으나 그 말이 사실이더라구요.

참 여러가지로 1위가 많은 도시죠? 그뿐이냐구요? 그 외에도 1위 하는 것이 많이 있습니다. 인구 밀집도 전국 1위, 민방위 인원 최다 보유 등 정말 1위 하는것이 너무 많은 도시입니다.

이글을 읽는 분중 부천에 사시는분 있나요? 아마 부천에 직접 사시는 분들도 이런 내용까지는 몰랐을껄요?ㅎㅎㅎ

Posted by 야매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우연히 파란닷컴의 사이에 들어 갔다가 이상한 기사를 보게 되었습니다.

http://media.paran.com/snews/newsview.php?dirnews=1992188&year=2007&pg=1&date=20070917&dir=52

["우리딸을 팝니다" 왭사이트 논란] 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봤는데 심히 똘아이의 세계에 와있는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문제가 된다는 사이트를 직접 들어가 봤습니다. 여러분들도 직접 들어가 보세요.

http://marryourdaughter.org/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무리 그냥 자기 딸을 소개하는 글을 올리는 곳이라지만 자기 딸 사진 옆에 $로 값이 정해져 있는 모습을 보는게 좋은지...

세상에는 아직도 이해하기 어려운 사람이 너무 많은듯 합니다.

덧) 이런말 하면 안되는데....밑에 다섯명의 여자를 보면 가격이 젤 싼여자가 제일 이쁘네여..ㅡ.ㅡ;;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야매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디워 미국에서의 평가 공정한가?

일단 미국에서 영화를 평가 받을려면 미국을 이해해야 한다고 봅니다.

첫번째로 미국에서 전혀 흥행 되지 않는 한국 영화가 한국에서는 대박을 터뜨리는 일이 비일비재 합니다. 왜일까요?
그 첫번째로 국민성이 깔려 있기 때문입니다.
내 나라에서 만든 영화이기 때문에...라는 국민성이 깔려 있는 것이죠.

두번째로는 문화의 차이 입니다.
아무리 미국 배우를 쓰고 미국인의 입장에서 시나리오를 짰더라도 미국인의 입맛에 맞추기란 쉽지 않습니다. 미국인중 아무리 한국 말을 잘해도 한국인과 똑같이는 못하는것과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디워 심형래

사진 인용 : 일간스포츠

그렇다면 미국에서 좋은 평가를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어려운 질문인듯 하지만 사실 아주 간단한 질문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인기가 많았던 300 또는 스파이더맨3는 외국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왜 인기가 많았을까요?

사실 우리나라 영화 기술이 급성장 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전체적인 영화 수준은 미국보다 한수 아래라는것은 인정하기 싫어도 인정할수 밖에 없습니다.
감독 입장에서 봤을땐 그래픽 기술 및 자본 시장의 한계에 부딪히게 되기 때문입니다.

결국은 돈이 문제라는거죠.
우리나라 감독한테 돈 막 퍼주면서 영화 만들라고 하면 거작 만들수 있는 감독이 꽤 있다고 봅니다.

이번 디워의 평가에 대해 혹평이 있더라도 불공정하다 편견이다....라는 생각을 갖기 전에 미국에서 좋은 평가를 받으려면 미국 영화보다 수준이 월등히 높아야만 좋은 평가가 나오리라 봅니다. 절대 엇비슷해서는 좋은 평가를 받을수가 없는 것이죠.

아직은 우리나라가 미국을 상대로 그래픽으로 승부하기는 어렵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Posted by 야매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미디어몹 2007/09/18 16: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매술사 회원님의 포스트가 금일 오후 05:00에 미디어몹 헤드라인에 링크될 예정입니다. 익일 다음 헤드라인으로 교체될 경우 각 섹션(시사, 문화, 엔조이라이프, IT과학) 페이지로 옮겨져 링크됩니다.

    • BlogIcon 야매 2007/09/18 16:37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고... 이 누추한곳까지 찾아와 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제 생에 헤드라인링크라는 영광을 주시니 감사하고 추석 선물이라 생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살다보니 별에별 뉴스가 다 나옵니다.

신정아 누드라.. 필자인 저는 남자인지라 누드라는 글씨만 나와도 클릭하는 습성이 온몸에 배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왠지 모르게 신정아씨 누드는 사실 별로 땡기지 않네요.

사실 신정아씨 못난 얼굴 아닙니다. 또한 제가 확인해본건 아니지만 몸매도 완전 망가진 몸매는 아닐꺼라 생각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누드 사진이라는것이 땡기지 않는 이유는 뭘까요?
여러분들도 저와 같은 생각 이신가요?

일단 사적인 내용은 접어 두고 본론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신문사에서는 개인의 누드 사진이 발견 되었다고 해서 지면에 올릴 자격이 있을까요? 만일 누군가가 제 집에 들어 와서 내 마누라 사진을 가지고 신문에 올렸다고 하면 아무리 모자이크를 했다손 치더라도 전 기사 올린 사람을 죽이거나 병신을 만들었을겁니다.

신정아씨가 잘못한 일이 많더라도 알몸이 신문에 나온다는 것은 있을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기자야 살판 났겠지만 신정아씨는 몸에 불이라도 지르고 싶은 심정일겁니다. 또한 그의 부모, 가족, 친척들의 심정을 오죽이나 할까요.

조만간에 또하나의 자살 사건이 일어나지 않을까 조심스레 걱정이 됩니다.

자세한 소식은 링크를 걸었습니다.

http://news.msn.co.kr/article/read.html?cate_code=1200&article_id=200709131348161200

Posted by 야매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뭐 그리 대단한 일이라고....

결국 곽현화는 이번일 계기로 "키컸으면"코너에는 빠지는 일이 발생 됐습니다.
역시 인터넷이 무섭긴 무서운가 봅니다.

인터넷상에서 한 사람이 이슈화 된다는것은 양날의 검처럼 무서운것이죠. 특히나 연예인에게 인터넷이란 흥망의 열쇠가 되어 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아래는 기사의 원문 내용입니다.
사진도 참....타이밍 죽이십니다.


선정댄스논란 곽현화 ‘키컸으면‘ 녹화 불참

2007년 09월 13일 (목) 10:26   뉴스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뉴스엔 김형우 기자] 개그우먼 곽현화가 KBS 2TV ‘개그콘서트’의 코너 ‘키컸으면’촬영에 불참했다.

선정댄스 논란에 휩싸였던 곽현화는 지난 12일 서울 여의도 KBS공개홀에서 진행된 ‘개그콘서트-키컸으면’녹화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이날 녹화는 기존 멤버인 이수근 정명훈 장도연 세 명이 나섰으며 곽현화는 ‘키컸으면’을 제외한 ‘우리 병만이가 달라졌어요’ 코너에는 출연했다.

‘개그콘서트’ 관계자는 13일 “곽현화는 ‘키컸으면’의 고정 멤버가 아니다. 9일 방송에는 코너 재미를 위해 추가 투입됐을 뿐”이라며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던 곽현화가 같은 코너에 계속 출연하는 것은 다소 무리가 있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곽현화는 ‘개그콘서트’ 9일 방송 분에서 가슴이 부각된 춤으로 인해 선정성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한편 KBS 22기 공채 신인개그맨인 곽현화는 170cm가 넘는 큰 키에 늘씬한 몸매로 시청자들에게 어필하며 새로운 얼짱 개그우먼으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김형우 cox109@newsen.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osted by 야매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실 저는 SK커뮤니케이션즈(주)가 어떤 회사인지도 몰랐습니다.

그런데 오늘 두통의 메일이 왔더라구요.

하나는 싸이월드에서, 또하나는 이글루스에서 각각 한통씩의 메일이 왔습니다.
메일의 내용은 같은 내용 이었습니다.

이 두통의 메일을 보고 나서야 SK커뮤니케이션즈 가 어떤 회사인지 대충 감을 잡았습니다.

SK커뮤니케이션즈 처럼 잘 나가는 회사가 왜 갑자기 합병을 결심한건지....

싸이월드와 이글루스에서 온 이메일의 내용은 다음과 같은 내용 이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안녕하세요, 회원님들의 애정과 격려 속에 성장해 온 SK커뮤니케이션즈㈜가 2007년 11월 2일부터 ㈜엠파스와 합병되어 한 가족이 됩니다.

서비스는 변함없이 제공됩니다. 합병으로 인해 여러분이 사용하고 계신 서비스에 별도의 영향을 주는 일은 없을 것이며, 보다 안정된 인프라와 다양하고 풍성한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회원정보에 대한 고지 내용입니다. 회원님의 개인정보는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 제26조에 따라 SK커뮤니케이션즈㈜와 ㈜엠파스가 합병된 새로운 통합법인으로 이관, 통합되어 관리됩니다. 이전을 원하지 않는 경우에는 언제든지 탈퇴, 서비스 해지를 하실 수 있으며, SK커뮤니케이션즈㈜는 법령에 따라 보관할 의무가 있는 정보를 제외한 회원님의 개인정보는 즉시 파기합니다.

㈜엠파스의 상호, 주소, 전화번호는 다음과 같습니다.
상 호 : 주식회사 엠파스
주 소 :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82-18 벤처캐슬빌딩
전화번호 : 1588-2374
이메일 : webmaster@empascorp.com
SK커뮤니케이션즈㈜와 ㈜엠파스의 합병을 통해 커뮤니티와 검색 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더욱 편리하고 발전된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7년 9월 11일 SK커뮤니케이션즈 임직원 일동

통합법인이 되어도 이글루스 서비스의 이용약관 및 개인정보보호정책에는 변화가 없음을 알려드리며, 서비스에 대한 문의 사항은 예전처럼 webmaster@egloos.com으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본 메일은 발신전용 메일입니다)


왠지 모르게 합병이라는 말이 무섭게 느껴지는 이유는 뭘까요?

Posted by 야매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아마티 2007/09/12 1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회상장의 형태입니다. sk컴즈가 비상장 기업의 형태였는데 합병을 해서 들어가는 형태로 상장되었어요.
    그래서 언론발표는 sk컴즈가 엠파스로 들어간 것 처럼 보이지만 그 반대죠.
    예전 싸이월드 인수한 것처럼 비슷한 형태로 엠파스를 인수하는 것이라고 보면 되죠.

    • BlogIcon 야매 2007/09/12 1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근데 이메일의 형태를 보면 마치 엠파스 연락처를 알려 주면서 "앞으로는 엠파스로 연락해라" 라는 뉘앙스가 보일까요?

    • BlogIcon OJJ 2007/09/12 1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SK컴즈가 엠파스를 인수한것은 맞지만 합병 후 존속 법인이 엠파스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엠파스가 상장사이기 때문에 합병 형태는 SK컴즈가 엠파스로 흡수되는 형식이지만 합병후 회사명은 SK커뮤니케이션즈가 됩니다.
      방식의 문제이지 SK컴즈가 엠파스를 인수한것이 맞습니다.^^

도데체 곽현화가 뭐가 문제라는건지...

선정성 논란이 많은데 제가 보기에는 코미디 프로에서 아무리 선정성 논란이 있어 봐야 가요계 또는 드라마에 비하면 새발의 피라고 생각 합니다.

요즘 가요 프로 한번 보세요.
이게 가요 프로그램인지 옷벗기 댄스 경연 대회인지 구분도 안됩니다.

드라마를 보세요.
온통 불륜의 전당입니다. 저는 개그 프로를 워낙 좋아하는 매니아인데 저도 이 코너 봤지만 선정성이라기보단 그냥 웃기기만 하던데 왜 이리들 선정성 논란이 많은지 모르겠네요.

제가 보기엔 같은 내용도 누가 하냐에 따라 또 달라 질수도 있다고 봅니다.

개콘에서 신봉선씨는 항상 섹시 웨이브를 추지만 누구나가 웃을뿐이지 그렇게 여러번 춤을 추었음에도 불구하고 단 한번도 선정성 논란이 된적이 없는걸 보고 한가지 결론을 내릴수 밖에 없었습니다.

결국 선정성 여부는 얼굴이 문제인거다.!!



아래는 파란 뉴스에 실린 기사 입니다. 그나마 긍정적인 기사로 골랐습니다.

‘키컸으면’ 선정성 논란, 곽현화 몸매가 문제였네

2007년 09월 10일 (월) 14:37   일간스포츠

[JES 홍은미] KBS 신인 개그맨 곽현화(24)가 섹시한 몸매 때문에 때아닌 뭇매를 맞고 있다.
 
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램 '개그콘서트' '키컸으면' 코너에 특별 출연해 섹시한 춤을 춘 곽현화의 섹시한 춤이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이날 방송에서 곽현화는 이수근·정명훈과 함께 '시커먼스' 음악에 맞춰 웨이브 춤을 추며 한껏 끼를 발산했다.
 
문제는 곽현화의 볼륨있는 몸매와 의상이었다. 곽현화가 섹시 웨이브를 출 때마다 깊게 파인 상의 가슴 부분 레이스가 흔들리면서 다소 야하다는 느낌을 준 것.

169cm 장신에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곽현화는 몸에 비해 가슴이 커 이전부터 몸매로 주목받았던 개그우먼이었다. 방송 후 '개그콘서트' 홈페이지 시청자 게시판에는 '곽현화가 누구냐'는 문의가 끊이지 않았고 한때 '곽현화'는 인터넷 포탈 검색어 1위를 차지했다.
 
곽현화는 22기 KBS 공채 개그맨에 뽑혀 2007년 4월부터 활동한 신예다. 이화여자대학교 수학과를 졸업해 데뷔 초 수재 개그맨으로 주목받았었다.
 
홍은미 기자 [hongkim@jesnews.co.kr]

Posted by 야매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rain 2007/09/10 15: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혀 야하지 않은데요 ㅎㅎ 다른 오락이나 가요프로그램에 비하면야 -_-ㅋ

    • BlogIcon 야매 2007/09/10 15:16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쵸? 춤으로만 따지면 오히려 신봉선이 추는 춤이 더 야한데 신봉선이 추면 웃긴거고 곽현화가 추면 선정적인거고..ㅡ.ㅡ;;

  2. 관심밖 2007/09/10 16: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짜고치는 노이즈 마케팅ㅋ

  3. BlogIcon mist 2007/09/10 2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4. BlogIcon Moses 2007/09/10 2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와비슷한 생각이군요.

  5. BlogIcon 메바 2007/09/11 1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 좋기만 하더만...
    wife랑, 초 5 남자인 울 아들이랑 같이 보면서...
    wife랑 그랬죠..
    "인터넷에서 아줌마들 또 머라 그러겠네..."

자인 저는 1975년생으로써 이때에 살아본 적은 없지만 하다못해 제가 어릴때만 해도 전기 안들어 오는 지역도 꽤 있었고 시골이던 도시이던 어디를 가도 반공 표어 하나쯤은 항상 걸려 있던 시절을 기억해보면 새삼 세대차이도 느끼게 되고 현재의 사회에 대한 이질감도 느껴 집니다.

진을 보면 서울의 옛모습이 많이 있는데 정말 이럴때가 있었나 하는 생각도 들고 한편으로는 신기 하기도 하네요.

서울에 사시는 분이라면 현재의 종로 거리를 떠올린 후 아래의 사진을 감상 하시면 한층 새삼스러움을 느끼실수 있을겁니다.

심의 세계로 들어 가기엔 너무 거리가 있는 사진이지만 왠지 보는것 만으로도 향수에 젖어 드는듯한 느낌이 드는건 왜일까요.


경복궁 전시장 전경 (1929년)

경복궁 전시장 전경 (1929년)

광산 직원들 (1905년)

광산 직원들 (1905년)

광화문 공진회 선진탑 (1915년)

광화문 공진회 선진탑 (1915년)

남대문 선전탑 (1915년)

남대문 선전탑 (1915년)

남대문 시장 개장 (1900년)

남대문 시장 개장 (1900년)

동양척식 주식회사 (1920년)

동양척식 주식회사 (1920년)

부산 옹기 장수 (1903년)

부산 옹기 장수 (1903년)

사금강 채취 (1896년)

사금강 채취 (1896년)

사업 박람회 (1929년)

사업 박람회 (1929년)

사업 박람회 전경 (1929년)

사업 박람회 전경 (1929년)

서울역 앞 선전탑 (1929년)

서울역 앞 선전탑 (1929년)

옹기 운반 (1900년)

옹기 운반 (1900년)

운산 금광 (1895년)

운산 금광 (1895년)

제물포 곡물상 (1903년)

제물포 곡물상 (1903년)

종로 나무 시장 (1907년)

종로 나무 시장 (1907년)

종로 거리 (1907년)

종로 거리 (1907년)

참나무 숯장수 (1903년)

참나무 숯장수 (1903년)

충남 익산 금광 (1899년)

충남 익산 금광 (1899년)

통신원 직원과 민상호 (1904년)

통신원 직원과 민상호 (1904년)

Posted by 야매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겜툰(www.gamtoon.com) 사이트에 들렸다가 흥미로운 내용이 있어 원본 출처 표기하고 퍼왔습니다. 디아블로3라..
과연 디아블로3가 출시 되면 우리나라에는 몇장의 CD가 팔릴까요? 디아블로3는 CD가 아닌 DVD이겠죠?ㅎㅎㅎ

--------------------------------원본 내용-----------------------------

2007년 5월 19일, 블리자드가 예고했던 “전 세계 게임팬들을 깜짝 놀라게 할 만한 자사의 차기작”이 한국에서 공개되었다. 블리자드의 이런 발언 이후 업계는 물론 팬들은 디아블로와 스타크래프트 중 하나를 예상했고, 결국 스타크래프트2가 각종 추가요소를 선보이며 등장, 전 세계 게임 팬들을 열광시켰다.

하지만 한편에서는 아쉬움을 곱씹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바로 ‘혹시나 대단한 반전이 숨어있지 않을까’라고 여전히 기대를 감추지 않고 있었던 디아블로 팬들이었을 것이다. 물론, 스타크래프트보다 디아블로를 더욱 사랑하는 필자 역시 그 부류에 속하는 사람이다.

△ 디아블로2가 등장한 지 수년, 드디어 디아블로3가 등장할 수 있을까?


아쉽게도 이번 블리자드 월드와이드인비테이셔널에서는 디아블로의 ‘디’자도 들을 수 없었다. 그러나 디아블로 제네레이션들은 희망을 버리기에는 아직 이르다. 블리자드가 8월 3일 블리자드 유저들을 향한 감사 축제인 블리즈컨을 미국 켈리포니아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했기 때문이다. 지난 2005년 1회 블리즈컨 이후 2년 만에 2회 째를 맞이하는 것이다.

이렇게 월드와이드인비테이셔널이 끝나기가 무섭게 다음 큰 행사인 블리즈컨을 발표하는 것에 많은 게임팬들의 이목이 다시 한 번 쏠리고 있다. 팬들의 눈길이 쏠려 있는 이유는 바로 ‘유력해 보였던 디아블로3의 발표가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인가‘에 대한 여부다.



물론 지난 몇해전 블리자드 노스에 소속되어 있던, 빌 로퍼를 비롯한 핵심 개발진들이 회사와의 대립으로 퇴사를 한 뒤의 여파와, 또 디아블로2의 발매부터 진행이 되고 있었던 디아블로3가 사내에서 ‘재미가 없다’라고 낙인찍히며 정체가 되었다는 소문이 꾸준히 제기되기도 했지만 여전히 디아블로3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은 크다.

또한 블리자드에서 PC패키지 게임 RPG를 만들 개발진들을 몇 년 동안 꾸준히 모아 왔다는 사실과 블리자드가 디아블로라는 메이커를 절대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을 밝히기도 하며 이런 유저들의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이런 와중에, 디아블로3의 발매를 기대케 할 만한 구체적인 루머가 해외에서 흘러나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특히 이 루머의 소스는 바로 블리자드의 개발진이라고 밝혀져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과연 디아블로3에 대한 소식을 올해 안에 우리가 접할 수 있을까. 그리고 디아블로3가 나온다면 어떤 내용으로 등장하게 될까.



최근 북미 지역을 중심으로 퍼지고 있는 디아블로3에 대한 루머는 상당히 구체적이다. PC패키지 RPG게임의 개발진을 모집하고 있던 신규 프로젝트가 계속해서 진행 중이라는 것이 루머의 요지인데, 그것이 디아블로3이며, 또 올해 안에 블리자드가 정체에 대해 발표를 할 것이라는 근거가 나오는 것이 상당히 설득력이 있어서 흥미롭다.

일단 이 루머의 출처는 게임웹진 게이밍스티브닷컴(www.gamingsteve.com)이라는 곳에서 흘러나왔다. 블리자드 내부에 근무 중인 사원의 이야기를 근거로 삼은 루머인데, 작년 정도에 나온 내용과 함께 최근 블리자드의 행보에 맞물려 다시 한 번 화제가 되고 있다.

△ 디아블로3가 개발 중이라는 것은 변함이 없는 사실이다


이 내용은 디아블로3가 디아블로의 개발을 담당하던 블리자드 노스 팀이 와해되고 폐쇄되기 전까지 계속해서 개발을 해 왔다는 것으로, 이미 프로토타입까지 만들어졌지만 본사에 의해서 재미가 없다는 이유 때문에 블리자드 노스의 폐쇄와 맞물려 개발이 중단되었다는 것이다. 물론 스타크래프트~ 고스트라는 작품을 완성도 50%나 달성해 놓고도 과감하게 포기를 하는 결단력을 지니고 있는 것이 블리자드이긴 했지만, 그들의 말처럼 블리자드는 디아블로를 포기하지 않았다는 설명이다.

디아블로3의 개발이 재개된 것은 2005년 중순부터. 블리자드의 본사에서 다시 시작한 디아블로3는 기존의 프로토타입을 완전히 무시한 채 다시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 게이밍스티브닷컴과 함께 일부 해외 매체들에서는 블리자드가 본사에서 디아블로3 프로젝트를 진행 중일 것이라는 의혹을 여러 차례 제기한 바 있다. 또한 2005년에는 슬로바키아에 위치한 지역라디오심포니오케스트라에서 최근 디아블로3의 배경 음악을 녹음하는 작업이 실시되었다는 루머도 언급된 바 있다.

하지만 이런 루머들이 전체적으로 설득력을 얻고 있는 이유는 게임의 특징과 함께 프로젝트에 참여했던 개발진이 직접 언급했다는 부분이 비교적 상세하게 거론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 개발진의 말에 의하면, 스타크래프트2와 마찬가지로 하복 4.0엔진으로 개발될 디아블로3는 완벽한 3D로 만들어져 있으며 스타2에 버금가는 그래픽 퀄리티를 자랑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전작인 디아블로2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방대해진 월드가 상당히 돋보이는 게임으로 이루어질 전망이라고 한다.

△ 천사계와 악마계가 대립하는 디아블로3?


흥미로운 것은 디아블로3가 WOW와 상당부분 닮아있다는 것이다. 즉 거의 MMORPG에 가깝다고 볼 수 있다는 것인데, 천상계와 악마계의 대립구도를 주 스토리로 삼고 있는 디아블로3는 얼라이언스와 호드의 대립구도를 갖고 있는 WOW의 세계관을 떠올리게 한다는 부분이다.

이 루머를 작성한 사람이자 게이밍스티브닷컴의 운영자인 스티브씨는 디아블로3의 개발에 참여한 개발자의 말을 인용해 “늦어도 E3에는 디아블로3가 등장할 가능성이 높으며, 8월 블리즈컨에서 등장할 가능성 역시 배제할 수 없다. 스타크래프트2와 함께 블리자드의 대표적인 게임을 앞세워 2008년을 재패하겠다는 의지가 강하다”라고 밝혔다.



이번 블리자드 월드와이드인비테이셔널이 끝나고 난 뒤, 블리자드가 디아블로3를 곧 발표할 것이라는 소문이 계속해서 확산되면서 그 내용과 디아블로 특유의 장쾌하고도 음산한 스토리, 혹은 게임 내용에 대한 궁금증이 계속되고 있다.

블리자드 노스에서 디아블로3의 개발을 담당했던 개발자의 언급을 통한 디아블로3의 무대는 천상계라고 전해지고 있다. 전작들이 디아블로, 메피스토, 바알 등 악마 형제들을 위시한 악마들이 인간계를 점령하기 위해 쳐들어 온 것과는 다른 모습인 것이다. 디아블로와 바알을 영웅들의 활약으로 퇴치하면서 지속된 평화는 지옥으로 떨어진 악마들이 다시 힘을 회복하고 이번에는 천상으로 쳐들어 갈 계획을 세우고, 천상의 빛이 지옥의 어둠으로 다시 뒤덮이기 시작하는 배경으로 시작된다는 것이다.

△ 이미 영웅들은 바알을 물리쳤고, 부활한 디아블로를 퇴치했다


기존의 디아블로 시리즈에는 7대 악마들 중 다섯이 나온다. 그 5대 악마는 고통의 군주인 듀리엘(Duriel~ the Lord of Pain), 격통의 아가씨 안다리엘(Andariel~ the Maiden of Anguish)이 등장하며, 이들보다 한수 위의 힘을 가진 증오의 군주 메피스토(Mephisto~ the Lord of Hatred), 파괴의 군주 바알(Baal~ the Lord ofDestruction), 그리고 공포의 군주인 디아블로(Diablo~ the Lord of Terror)가 등장하게 된다.

즉 전작에서 영웅들에게 퇴치된 이들 다섯 악마를 제외한 거짓의 군주 베리엘(Belial~ the Lord of Lies)과 죄의 군주 아즈모던(Azmodan~ the Lord of Sin)이 스토리에 중심이 된다는 것이다.

영웅들과 대천사 티리엘은 이들을 없애기 위해 월드스톤을 파괴하게 된다. 물론 이로 인해 바알 등 악마들을 퇴치하는 일이 되지만, 각 차원들의 개념이 모호해지면서 악마계와 인간계, 그리고 천상계에 악마들이 침범을 하는 일이 벌어지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이후의 스토리가 더욱 복잡해질 가능성이 높은 것은 아즈모던과 베리엘이 악마계에서 내전중이라는 것이다. 만약 이것이 스토리의 빌미가 된다면, 인간계의 영웅들이 그들의 내전을 틈타 악마계를 상대로 전쟁을 벌이는 일도 벌어질 수 있다는 것이 커뮤니티 유저들의 반응이다. 아무튼 창세기부터 시작되어 1250년이 넘는 장대한 스토리를 가지고 있는 디아블로이기 때문에 단순하게 예측하기란 힘들다.

△ 한때 개발 중인 디아블로3의 모습이라며 떠돌았던 스크린 샷


디아블로3는 이런 천국과 지옥의 두 세계관을 특징을 절묘하게 조합하여 게임플레이에도 다양한 개성을 도입시킬 계획이라고 한다. 디아블로3에서의 모든 아이템은 빛과 어둠의 버전으로 따로 나누어져 있는데, 천상세계에서 이용하는 아이템과 지옥세계에서 이용되는 아이템이 다른 기능을 하는 시스템이라고 한다.



북미에서 들려오는 루머라든가, 소식들을 접해보면 블리자드가 디아블로3를 개발하고 있다는 사실 자체는 변함이 없는 것 같다. 그러나 게임에 대한 확신이 들지 않으면 가차 없이 개발을 포기하는 단호한 면이 있는 블리자드이기에 섣부른 속단은 이르다.

△ 해외 디아블로 포럼에 올라온 디아블로3에 등장할 디아블로의 3D디자인 모습


얼마 전, 외국의 디아블로 포럼에서 블리자드의 캐릭터 모델 일러스터로 재직했던 사람이 만들었다는 디아블로3의 이미지가 공개되어 엄청난 유저들의 반향을 일으켰었다. 이 이미지는 몇 시간 뒤에 삭제되었지만, 한층 진화된 디아블로의 새로운 이미지는 유저들을 흥분시키기에 충분했다.

언젠가 등장할 디아블로, 그리고 올해 스타크래프트2의 발표로 인해 그 귀추가 더욱 주목받고 있는 디아블로3가 어떤 모습으로 등장할까, 디아블로3를 기다리는 한 사람의 팬으로써 많은 기대를 하는 바이다.

출처 : 겜툰(www.gamtoon.com)
Posted by 야매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디아블로광팬 2007/09/25 0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등학교 때 디아블로를 알아서 지금 까지 알고 생각날때마다

    몇년씩 반복하면서 하고있는 사람인데 정말 디아블로3 가 나온다면 살수밖에 없군요...

    아 정말 기대되내요

    • BlogIcon 야매 2007/09/27 0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분명 나올겁니다. 회사라고 하는 곳이 이익을 창출하기 위한 곳인데 디아블로라는 이름을 버리기엔 너무 아까운 키워드가 아닐까 생각 합니다.

  2. BlogIcon 342432 2008/07/01 1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한때 개발 중인 디아블로3의 모습이라며 떠돌았던 스크린 샷 <- 이것은 디아블로3 가아닙니다

    디아블로3 지금 플레이동영상보면 피,마나 좌우가아닌 중앙으로 몰려있습니다

    • BlogIcon 야매 2008/07/01 1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말씀 드렸듯이 지금 이곳에 올라와 있는 스크린샷은 한때 디아블로3라고 떠돌았던 스크린샷이라고 표기 했습니다.
      저도 이제 디아블로3 관련 자료좀 찾아 보야 겠네요.

비욘세 놀즈라...

기사를 읽어 보니 재미 있기도 하고 왠지 모르게 프로 정신이 보이기도 하네요.
저같으면 쪽팔려서 노래의 음정 박자 다 놓쳤을텐데...
하긴..저정도 하니가 가수 하죠^^;;

이번 해프닝으로 비욘세 놀즈에게는 인기 상승과 네티즌들에게는 기사 거리와 일반인들에게는 눈요기거리가 생긴것을 종합해 볼때 가슴 노출 사건은 잘된 일인지도...ㅡ.ㅡ;;

아래는 기사 원문 입니다.


비욘세 놀즈, 공연 도중 가슴 노출 해프닝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7년 08월 24일 (금) 08:49   스포츠조선

  [고승희 기자 / 조선닷컴 ET팀] 팝가수 비욘세 놀즈가 15일(현지시간) 캐나다 공연 당시 가슴이 노출되는 해프닝을 겪은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가 되고 있다.

 비욘세는 캐나다 토론토에서 가진 자신의 주니어 의류 컬렉션 '데레온(Dereon)'의 론칭 기념 콘서트에서 '크레이지 인 러브(Crazy in love)'를 열창하던 중 상의가 올라가 가슴이 노출되는 사고가 벌어졌다.

 이날 공연에서 비욘세는 나풀거리는 미색의 상의와 핫팬츠를 입고 열정적인 공연을 가지던 중 상의가 들춰져 이같은 해프닝이 벌어졌다. 앞은 짧고 뒤는 길어 원피스처럼 보이는 이 상의는 조금만 움직여도 쉽게 들춰질 수 있는 소재의 옷이었다.

 당황하는 기색도 없이 노래를 마칠 때까지 열정적인 공연을 보여준 비욘세는 몇 차례 상의가 들춰지려는 위기를 맞기도 했으나 이후 한 손으로 상의를 잡은 채 공연을 마쳐 '크레이지 인 러브'를 부르는 도중 더이상의 노출 사고는 없었다.

 한편 비욘세의 가슴 노출 사고가 담긴 동영상은 급속도로 확산되어 많은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shee@chosun.com>

- Copyrights ⓒ 스포츠조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Posted by 야매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hit counter

부천 여고생 성폭행 화재 사망사고 서명운동 참여

부천에서 또 이런일이 생기다니...부천에 사는 시민으로써 또한 딸자식을 둔 아빠로써 정말 두렵습니다. 이번에는 여고생 강간 후 화재 발생으로 사망까지 이른 끔찍한 일이 더 충격을 주는데 문제는 자꾸 은폐하려고 한다하여 현재 서..

한국이 버린 유승준? 또다시 붉어지는 스티브 논란

"한국이 버린 유승준 성룡이 챙겼다" 라는 파란닷컴의 기사가 뜨고 많은 댓글이 올라 왔습니다. 한국말은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하더니 딱 그 모습이 아닌가 싶습니다. 열린 토론을 가보시면 아시겠지만 지금 댓글에 온통 기..

1년간 컴퓨터에 처바른돈 670만원

2009년 동안 아이클럽 (http://www.iclub.co.kr) 에다 꼬나박은 돈이 6,793,160 원이나 되네요. 아래 캡처 이미지는 작년 한해동안 컴퓨터 또는 관련 부품을 구입한 금액입니다. ㅋㅋ 대단하지 않습니까..

나만의 무료 팩스 번호를 만들어 보자!! 모바일 애니팩스 서비스

현재 파란닷컴에서 무료로 인터넷 팩스번호를 만들어 줍니다. 회원 가입을 하게 되면 1515+휴대폰 번호가 생성되며 상대가 이 번호로 팩스를 보내게 되면 이메일로 수신하게 됩니다. 사용해 봤는데 생각보다 좋은 점이 많았습니다...

네이버 온라인 쇼핑 단속 강화하다.

네이버에서 키워드 광고로 링크되던 일부 쇼핑몰 중 결제 후 물품을 받지 못해 피해를 본 사람이 점점 늘어남에 따라 키워드 광고전 업체 단속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불편함이야 있겠지만 소비자들의 피해를 줄이기 위한것이니 만큼 반드..

술병안에 전갈이 들어있다?

전갈이라 하면 독성이 강하기로 유명하고 한국에서는 실제 모습을 보기 조차 힘든 생물인데 중국의 술 중 전갈주가 있네요. 제가 몸담고 있는 회사의 중국지사에서 보내준 술입니다. 앞모습을 보시면 어릴때 많이 보아왔던 캡틴큐 병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