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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Review'에 해당되는 글 27건

  1. 2010/01/12 술병안에 전갈이 들어있다?
  2. 2009/12/15 크래들 방식 (도킹 방식) 의 외장하드 케이스 사용 후기
  3. 2009/11/20 외장케이스 DATA STATION NTY-E35HD 사용 후기 (2)
  4. 2009/10/28 미니컴퓨터 Mini letter 55-DK iON N330 WiFi 사용기 (6)
  5. 2009/07/02 LCD 모니터와 가장 잘 어울리는 케이스 (본체) (2)
  6. 2009/06/16 페달 밟지 않아도 된다. 이젠 전기자전거 시대 (2)
  7. 2009/03/26 서비스 좋은 마이리플 (리플미니)
  8. 2009/01/12 부천 포장이사 업체 소개 (대승익스프레스)
  9. 2009/01/08 데카론 오토마우스 사용후기 (즐젬) (12)
  10. 2008/12/22 나몰라패밀리 콘서트 다녀오다
  11. 2008/12/10 2009년 다이어리 사용후기 (양지사 엘리트지퍼 18)
  12. 2008/09/30 내 오래된 외장하드를 소개합니다. (MSIG-SU2+) (4)
  13. 2008/09/27 중저가형 디지털 현미경을 만나다 (HVC-1000) (2)
  14. 2008/08/13 리플미니 "카라멜" (Ripple mini Caramel) 사용기 (2)
  15. 2008/06/10 디직스 내장형 카드리더기 사용 리뷰 (2)
  16. 2008/06/09 외장하드 + 개인 서버 + 공유기 하나로 합치다.
  17. 2008/04/15 블루웹 도메인 가격 왜이러니? (8)
  18. 2008/04/04 라이터 자주 잃어 버리시는 분들께 추천 !! (6)
  19. 2008/01/30 하드디스크 4개 추가요~ (4베이 하드랙 사용기) (18)
  20. 2007/11/09 지오(Zio) 무선공유기 vs Iptime 무선공유기 비교 결과 (10)
  21. 2007/10/27 LG파워콤 Xpeed vs 하나포스 광랜 속도 비교 결과 (16)
  22. 2007/10/16 컴맹의 Ubuntu(우분투 or 유분투) 사용기 (4)
  23. 2007/09/03 mini SD 전용 리더기 사용 후기
  24. 2007/08/30 mini SD 4GB (4기가) 사용기 (SD , SDHC 의 호환성 문제)
  25. 2007/08/28 핸드폰 번호로 상대방이 어떤 핸드폰을 사용하는지 알수 있다 (2)
  26. 2007/08/13 RAM 방열판 (메모리 방열판) 사용기 (2)
  27. 2007/08/13 지오 무선공유기 사용기 (Zio V11 + WLB5254USB)

전갈이라 하면 독성이 강하기로 유명하고 한국에서는 실제 모습을 보기 조차 힘든 생물인데 중국의 술 중 전갈주가 있네요.

제가 몸담고 있는 회사의 중국지사에서 보내준 술입니다.

앞모습을 보시면 어릴때 많이 보아왔던 캡틴큐 병과 비슷합니다. 크기도 비슷하구요. 근데 알콜 도수가 50도네요. 양주보다도 강한 술입니다. 냉장고에 넣어둔지라 꺼내니 물기가 차서 선명하게 안찍혔습니다.

앞에 큼지막하게 전갈주라고 씌여 있고 글을 못읽는 분들을 위해 전갈 모양까지 그려 넣었네요.

뒷모습을 보시면 십족전갈주라고 씌여 있습니다. 다리가 10개인 전갈로 만든 술이라 십족전갈주라 칭했나봅니다. 그 밑엔 뭐라 알수 없는 중국어로 잔뜩 씌여 있습니다. 근데 병 아래 부분을 보면 뭔가 보이시죠? 전갈입니다. 전갈 한마리를 통채로 넣었네요.

거꾸로 세우니 좀 더 모습이 확연해지네요. 이렇게 보면 잠자리 날개 떼버린 상태 같기도 하고....하지만 자세히 보시면 전갈 집게가 보입니다.

잘 안보이실것 같아서 부분 확대해 봤습니다.

아주 보는것만으로 징그럽습니다.

맛은? 괜찮았습니다. 쌉싸름 하고 쏘는맛도 있고 양주와 고량주와 맥소롱 (요즘 분들은 맥소롱을 알려나...) 을 섞은 맛이라고 할까요? 어쨌든 괜찮았고 이 술을 받은 회사 직원들도 맛이 괜찮다고 하니 한국인 입맛에 잘 맞는것 같습니다.

이 술을 받은 저희 직원 분들 중 한분은 전갈까지 꺼내 씹어 먹었다고 하네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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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구입한 크래들 방식의 외장하드 케이스를 소개합니다.

이미 많은 블로그에서 외국 제품의 크래들 방식의 외장케이스가 소개 되었는데 국산 제품은 이번이 처음이 아닌가 싶네요.

위의 이미지샷은 새로텍 홈페이지 제품소개란에서 퍼온 이미지이고 제가 직접 받아 찍은 실제 모습부터 보여드리겠습니다.

먼저 정면입니다. 하드디스크를 꽂은 상태로 찍어 봤습니다. 하드디스크 아래의 큰 버튼은 하드디스크를 뺄때 누르는 버튼입니다. 버튼을 누르게 되면 외장케이스와 하드디스크가 분리됩니다.

그 아래는 각종 카드리더와 USB가 달려 있습니다. 이전에 소개해 드린 ITX사이즈의 mini letter 컴퓨터와 연결해서 쓰기에 좋더라구요. mini letter는 카드리더를 설치할 공간도 없고 정면에 USB소켓도 없다보니 이 외장 케이스 하나 있으면 많은 기능이 확장되어 좋습니다.

뒷면을 보시면 왼쪽부터 전원스위치, 전원 코드, USB, e-SATA 입니다. e-SATA가 있고 없고는 확실한 차이가 있으나 저는 USB만 꽂고 사용합니다.

윗면입니다. 2.5인치 하드와 3.5인치 하드 모두 사용 가능하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다 아시겠지만 혹시 모르실 분들을 위해 말씀 드리면 IDE 방식의 하드는 사용 못합니다.

안을 자세히 보시면 SATA 콘넥터와 전원 콘넥터가 보입니다.

하드디스크가 작동을 하면 Sarotech 마크에서 LED가 반짝거립니다. 너무 밝지고 어둡지도 않은 적당한 조도의 LED가 제 개인적으로는 맘에 듭니다.

결론

무엇보다도 크래들 방식의 외장 하드는 하드랙과 사용하기 참 편리합니다. 외장케이스도, 연결선도, 전원 코드도 들고 다닐 필요 없이 그냥 하드디스크 하나만 들고 다니면 되기 때문에 참 편리합니다. 가격은 일반 외장케이스보다 조금 비싸지만 (구입가 4만원대) 제가 보기엔 그정도의 가치는 한다고 생각됩니다.

단점

하드디스크를 꽂고 움직여 보면 하드디스크가 흔들림니다. 왠지 부적절한 접촉으로 하드디스크가 손상되면 어쩌나....하는 걱정이 들긴 하네요. 그리고 처음 사용하면 어느정도를 눌러야 하드디스크가 콘넥터에 삽입이 되었는지 감이 안옵니다. 물론 쓰다보면 감이 오는데 그 전까지는 무리한 힘을 주게되어 제품이 손상 될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저에게만 해당되는 문제인것 같은데 제 제품에만 하자가 있는건지 SD카드는 인식을 잘 하는데 micro SD는 인식이 안되 자꾸 포멧하라고 뜹니다. micro SD 3개를 이용해 테스트 해 봤는데 모두 동일한 증상이 나타나는것을 봐서는 아무래도 카드리더쪽에 문제가 있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일반 하드 케이스보다는 크래들 방식의 하드케이스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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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장케이스가 하나 필요해서 장만 했습니다. 자금 사정을 고려해서 적당히 저렴한 것을 찾던 중 DATA STATION NTY-E35HD 라는 모델이 있길래 구입했습니다. 구입 가격은 23,100원으로 저렴하게 구입했습니다.

물건을 받아 봤는데 디자인은 적당했습니다. USB와 SATA 모두 지원된다는 아주 좋은 장점도있었구요. 하지만 사용해 보니 결정적인 결함이 바로 발열 문제!!

플라스틱 재질인데다가 열이 배출될 구멍이라고는 정면에 뚤린 구멍 몇개와 상판의 얇은 틈새가 전부였습니다. 구입한게 후회되더라구요.

그래서 현재 결국......

오픈업~

이렇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외장케이스는 역시 알루미늄 재질이 좋다는걸 새삼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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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Draco 2009/11/22 2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플라스틱보단 알루미늄이 좋고, 알루미늄보다는 배기팬이 있는게 냉각효율이 좋더군요. 둘다 있으면 더 좋을라나...

    그런데 구글이 수십수백만의 서버에서 하드를 운영한후 통계를 낸것에 의하면 하드디스크가 초기불량이 아니면 고온이라고 망가질 확률이 눈에 띄게 상승하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 BlogIcon 야매 2009/11/23 15: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드라코님 말씀을 들으니 그나마 안정이 되긴 합니다만 하드디스크에 손을 대지 못할 정도의 초 고열인지라 뚜껑 덮을 용기는 안나네요.ㅠㅠ

이전 포스트 댓글 중 Draco님과 ITX 얘기하다 결국 지르고야 말았습니다.

컴퓨터에 대해 어느정도 아시는 분이라면 ITX 메인보드의 크기를 아실테고 그에 맞는 컴퓨터 크기를 아실테지만 저희 회사에서 이 컴퓨터는 신기한듯한 시선을 받고 있습니다.

외관을 보여드리기 전에 성능을 먼저 말씀 드리겠습니다.

ATOM 330

그럭저럭 괜찮습니다. 예전 ATOM230쓸때 보다는 빠른편이네요. 듀얼코어인데 하이퍼쓰레딩을 지원해서 CPU가 4개 있는것으로 인식합니다. 제가 그럭저럭 괜찮다고 하는것은 일반적인 듀얼코어보다 성능이 떨어지기 때문에 그럭저럭이라는 표현을 썼습니다. 아무래도 1.6GHz의 한계라고 보셔야 할것 같습니다. 제가 전문가가 아니라서 정확히 속도가 어느정도다....라고는 말 못하지만 체감 성능은 싱글코어 2.8~3.0GHz 정도입니다. 그래도 소비전력이 8W라는점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됩니다.

ION Chipset

저는 ZOTAC 메인보드를 이번에 처음 사용해 봤습니다. 또한 Nvidia사의 ION이라는 것도 처음이구요. 아무래 그래픽카드 만드는 회사에서 만들었다고 해도 ITX 메인보드는 내장그래픽을 사용하다보니 아무래도 게임은 돌리기 힘듭니다. (물론 ITX라 하더라도 PCI단자가 있어서 PCI용 그래픽 카드를 달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메인보드는 내장그래픽 치고는 괜찮은 편입니다. 저는 데카론을 즐겨하는데 데카론 무난히 돌아갑니다. 체감 그래픽 성능은 지포스 6200 인듯합니다.

그 외

이 메인보드는 CPU 내장이고 그래픽도 내장고 파워도 내장이고 무선랜도 내장입니다. 이 손바닥만한 메인보드에 이 많은 기능이 다 들어 있다는게 저로써는 신기하기만 하네요. 이 작은 메인보드임에도 불구하고 메모리 슬롯은 두개입니다. 총 4기가를 지원하는데 저는 1기가 800Mhz 두개를 달았습니다.

오버클럭

아무래도 CPU가 1.6GHz 이다보니 오버클럭을 해봤습니다. 오버클럭 방법은 1.6Ghz ION330을 2.1Ghz로 오버해서 사용하기 를 보시면 될것같습니다. 저도 이 카페 글을 읽고 해본겁니다. 클럭 해보니 2.0GHz 까지는 가능했습니다. 하지만 2.1GHz로 오버해보니 윈도우 부팅 과정에 재부팅이 되는 현상이 발생되어 결국 2.0GHz로 사용중입니다. 오버클럭한 상태로 3일 사용했는데 과열현상은 없습니다.

케이스

비아코 케이스는 좀 비싼편입니다. 하지만 제가 사용해 보니 비싼 이유를 알겠습니다. 일반적인 케이스는 철판을 많이 사용합니다. 전문 용어로는 SPCC래나 뭐래나....뭐 그런걸 사용하는데 이 케이스는 방열판에 사용하는 알루미늄 재질을 사용합니다. 알루미늄은 열 전도성이 크지만 강도가 약하기 때문에 비아코 케이스는 두께가 상당히 두껍습니다. 그래서 열 배출은 잘되고 소음은 적은편입니다.

이제 외관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일단 뚜껑을 딴 모습니다. 메인보드가 가로,세로 175mm 정도입니다. 제 손바닥 길이 만합니다.여러분들께 보여 드릴려고 뚜껑을 딴건 아니고 베어본PC로 구입한 관계로 메모리와 하드를 넣기 위해서는 뚜껑을 열어야 합니다.

후면입니다. 6개의 USB포트와 HDMI 단자도 있습니다. 또한 오른쪽의 안테나 보이시죠? 무선랜도 지원합니다. 다만 PS2 마우스는 사용할수 없습니다.

아래 사진은 측면입니다. 40mm 팬이 장착 되어 있습니다. 제 개인적으로 케이스 측면에 이음새가 없었다면 훨씬 깔끔한 디자인이 되었을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여려운걸 알고있으니 패스~

드디어 정면입니다. 근데 정면이 너무 깔끔하죠? 디자인면에서는 깔끔해서 너무 좋은데 전면 지원단자 (USB 또는 사운드 단자) 가 없으니 약간 불편한 감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케이스는 홈시어터를 타겟으로 만들어 졌으니 괜히 어설프게 전면 지원단자를 만들었다면 디자인이 떨어졌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Fan은 CPU에 한개, 그리고 케이스에 한개씩 달려 있습니다. 둘다 같은 40mm 사이즈 입니다. 원래 메인보드에 들어 있는 CPU 팬은 60mm 인데 이 케이스에 장착이 안되는 관계로 40mm를 달아 주고 60mm팬은 별도로 같이 딸려 왔습니다.

단자를 연결한 모습입니다. 작은 사이즈라고 해도 많은 선이 연결되네요.

일반 ATX 케이스와의 비교 사진입니다. 이제야 이 미니PC의 크기가 명확해 지네요.

저는 소음이 걱정되서 팬을 유체베어링 팬으로 교체했습니다. 엄청 많이 차이가 나는건 아니지만 소음이 어느정도는 줄었습니다. 40mm 유체베어링 팬의 가격은 5천원대정도 입니다.

결론

속도 위주로 사용하시는 분이라면 비추입니다. 고사양게임 또는 그래픽 작업 하실 분들께도 비추입니다. 하지만 넷탑용으로 쓰시거나 홈시어터용 또는 전기세를 고려하시는 유저라면 강력하게 추천드립니다.

전기세 엄청 적게 먹고 소음도 거의 없으며 인터넷 하기에 부족함이 없고 왠만한 3D게임도 다 돌아 갑니다. 특히 개인 서버용으로 쓰신다면 이보다 좋은 컴퓨터는 없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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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Draco 2009/10/29 0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아..하나 가지고 싶어지네요.
    소모전력은 얼마나 될까요. 저전력으로 24시간 돌리는 웹서버는 항상 제 꿈입니다 ㅎㅎ

    • BlogIcon 야매 2009/10/29 1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답터가 90W짜리예요. 사람들 얘기를 들어 보면 25~35W 정도 먹는다고 합니다. 거의 형광등 수준이죠..ㅎㅎ
      저는 24시간 풀서버로 돌리는 컴퓨터가 하나 있습니다. 그것도 고전력으로..ㅋㅋ 그게 가능한 이유는 서버로 쓰는 컴을 회사에 짱박아 두고 쓰거든요..^^

    • BlogIcon Draco 2009/10/29 1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역시...
      부자가 되려면 남의 돈을 잘써야 한다는 말이 있듯이
      컴퓨터 자원도 풍부하게 쓰려면 남의 전기를 쓸수 있어야되는거군요! ㅎㅎㅎ

    • BlogIcon 야매 2009/10/29 1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드라코님의 댓글에 한참 웃었습니다.
      댓글을 읽고 보니 그런것 같기도 하고...다음에는 컴퓨터 자체를 회사 돈으로 사봐야겠습니다.ㅎㅎ

  2. hermian 2009/10/30 1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 가격대를 알 수 있을까요?

요즘 이 케이스만 보면 지르고 싶어 죽겠습니다. LCD 모니터와 너무 잘 조화가 잘 되고 구조 또한 개성 있어서 너무 지르고 싶네요. 가격대도 그다지 비싼건 아닙니다. 대략 7만원대의 가격인데 그래도 막상 지르기엔 조금 부담이 있네요. 그리고 지금의 제 컴퓨터가 껍떼기만 바꾸기엔 케이스가 아까운 사양인지라 아직 못지르고 있습니다.

형태

일반적인 직사각  형태가 아닌 LCD 모니터에 특화된 형태로써 기존의 케이스와는 전혀 다른 형태를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LCD 모니터를 장착하면 마치 처음 판매할때부터 일체형이었던것 같은 느낌을 줍니다. 물론 일체감을 위해서는 케이스의 색상과 모니터의 색상이 같아야 겠죠?

크기

미들사이즈 입니다. ATX 메인보드에 ATX 파워 장착이 가능하고 몬스터급 그래픽카드도 거뜬히 장착 가능합니다. 전 개인적으로 LP 타입보다는 ATX 타입을 선호합니다. "발열이 곧 수명이다" 라는 관념이 있다보니 작은 크기의 본체보다는 커다랗고 조용한 팬이 달린 케이스를 선호하는 편입니다.

지금 당장이야 지르기엔 무리가 있지만 그래도 구글 수표가 날라오면 지를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http://www.iclub.co.kr/goods/component/case/iclub_5324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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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승진 2009/07/10 1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멋지네요~!
    그런데, 책상에서 필요 이상으로 모니터 높이가 높아지는게 아닐까 하는 걱정도 드네요.
    물론 의자를 높여서 앉을 수 있겠지만, 자신에 맞지 않는 높이는 불편할 듯 싶어요~

    • BlogIcon 야매 2009/07/13 1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마 높이가 높아지지는 않을겁니다. 모니터를 올려놓고 쓰는게 아니고 모니터의 받침대를 빼신 후 장착하는 것이기 때문에 실제 높이차이는 별로 없을겁니다.

어릴때 소원중 한가지는 모터로 움직이는 전기자전거를 갖는게 소원이었습니다. 페달을 밟지 않아도 되는 편리함에 초등학교때 무척이나 땡기는 물건중 하나였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21세기라 모터 자전거는 인기가 없을줄 알았는데 친환경 제품으로 다시 선보이기 시작하네요.

배터리 방식이라 소음도 적고 친환경 제품인데다 디자인도 너무 예뻐진것 같습니다.
속도도 시속 20~30키로 정도면 무난한 편이고 괜찮긴 한것 같은데 전기자전거도 자전거 전용도로에서 탈수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탈수 있으니까 만들었겠죠?) 우리나라 도로 교통법이 조금 이상한 편인지라 전기자전거가 원동기쪽에 속한다면 자전거 도로에서 못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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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zero 2009/06/16 17: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면허증있어야할듯?

    • BlogIcon 야매 2009/06/16 17:25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원동기 면허증~
      없어도 될것 같은데...애들도 배터리카 타잖아요.
      배터리면 없어도 되고 엔진이면 있어야 되는거 아닐까요? ㅎㅎ 저도 잘 모르겠어요^^

제가 리플미니라는 PC를 알게 된건 도아님의 "컴퓨터 구매 가이드 7. 최저가 PC 견적 뽑기(http://offree.net/entry/The-Lowest-Price-PC)" 라는 글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일단 작은 크기에 전기세도 적게 들 뿐더러 가격도 저렴한 편이었습니다.

다만 내장형 그래픽에 아톰프로세서라는 것이 속도 위주의 CPU가 아닌 전기세를 위한 CPU라는 얘기는 전부터 들어온 터라 인터넷 검색용 또는 개인 자료 보관 전용으로 쓰기 위해 구입해서 잘 쓰고 있었습니다.

리플미니 카라멜

일반 PC 절반으로 싹뚝 자른듯한 크기

그런데 8개월정도 사용했는데 고장이 났습니다. 중요한 데이터는 없었기에 다행이었지만 그래도 1년도 안된 컴퓨터가 망가졌다는 사실에 조금 실망스러웠습니다. "결국 싼게 비지떡인가..." 라는 생각을 하며 A/S 센터에 전화를 했습니다.

직접 방문해서 A/S 요청을 해도 되고 택배로 보내 줘도 된다고 합니다. 다만 왕복 모두 소비자 부담이라고 했습니다. 뭐 삼성이나 LG도 택배비 부담 안하기는 마찬가지이기에 조금 찜찜한 마음은 있었지만 택배로 보냈습니다.

바로 다음날 전화가 오더라구요.

리플 수리기사 : A/S 센터인데요. 점검을 해보니 메인보드만 고장난 것이 아닌 하드디스크도 고장이 났습니다.

리플미니는 완성된 본체가 아닌 베어본입니다. (케이스+CPU+메인보드+파워) 즉 하드디스크는 리플에서 판매한것이 아닌 개인적으로 구매한것이기 때문에 하드디스크 고장에 대해서는 책임이 없는것입니다. 하지만 수리기사의 말은 달랐습니다.

리플 수리기사 : 하드디스크에 중요한 내용이 없다면 저희 서비스 센터에서 가까우니 하드디스크 업체에 대신 A/S 대행을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감동 받았습니다. 이정도는 되어야 서비스라는 이름 달수 있는것 아닐까요? 자기네가 판매하지 않아도 고객의 마음에 서서 A/S를 대행까지 해주는 리플 수리기사의 서비스 정신이 조금더 리플이라는 PC를 한단계 위로 올려놓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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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광고성 글로 인식될까봐 이 글을 쓰지 않으려고 했지만 그래도 필요하신 분들이 있을거라는 생각에 후기로 남깁니다.

지난주 토요일에 이사를 했습니다.
아이들이 조금씩 커지다보니 집은 점점 작게 느껴지더라구요. 마음같아서는 좋은집으로 이사가고 싶지만 형편상 지금 사는곳보다 약간 더 큰 집으로 이사를 갔습니다. 코딱지만한 집이라도 막상 이사를 갈려면 막막하기 마련인지라 포장이사를 선택했습니다.
어느 업체에 맡겨야 할지 모르는 터라 그냥 전화번호부 보고 포장이사 업체 아무곳이나 전화해서 견적 받은뒤 싼곳으로 할려고 했습니다.
그 중 저희는 대승익스프레스라는 업체를 선택했습니다. 일단 다른곳보다 저렴하고 아저씨도 친절하시길래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당일날 일하시는걸 보니 일을 꼼꼼하면서도 정성껏 해주시는 마음에 무척 고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기본적인 이사는 물론 새로 이사간 곳의 집 상태까지 점검해 주시고 보일러 이상 유무까지 확인해 주셨습니다.

보일러를 확인해 주셨는데 새로 이사한 집에 보일러에 물이 샌다고 하더라구요. 그 분들이 챙겨 주시지 않으셨으면 이사하자마자 보일러에 돈들였을텐데 다행히도 포장이사 직원분들이 챙겨주셔서 집주인이 보일러 수리 부담하게 되었습니다.

끝나고 나니 점심이라도 사 드렸어야 하는데....하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이삿짐센터의 결과를 점수로 매긴다면 85점 정도? 대략 흡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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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카론이라고 아시는 분은 다 아시는 게임이 있습니다. 저도 가끔 즐기는 편인데 처자식 먹여 살릴 팔자에 무슨놈의 게임을 하겠습니까? 결국!! 게임에 대한 욕망과 현실에 대한 직시를 위해 오토 마우스를 하나 질렀습니다.

가격이 제일 비싼 즐젬 오토마우스를 구입했는데 처음 받아본 오토마우스의 외형은 정말 절망에 가깝더라구요. 그 비싼 가격에 고작 이거라니....하는 생각이 순간 후회를 일으켰습니다.

데카론 오토마우스

고작 이거?

일단 PC에 꽂아 봤습니다. 근데 잉?? 1기가의 빈 공간이 나오더라구요. 순간 놀랐습니다. 잘못 산줄 알고 반품 할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확인해 보니 USB에 꽂으면 2개의 드라이브가 뜬다는걸 알았습니다. 하나의 드라이브는 오토마우스 이고 또하나의 드라이브는 USB 1GB로 사용할수 있는 드라이브 공간 이었습니다.

이제 쓸떼 없는 얘기는 집어치우고 실제 사용 후기를 쓰겠습니다.

사용해 본 결과 아무래도 사람이 몹 잡는것보다는 확실히 떨어집니다. 사람이 1시간동안 올릴수 있는 경험치를 오토로 올릴려면 약 3시간은 돌려야 겠더라구요. 물론 몹이 제자리에서 연속으로 나오는 자리에서 돌린다면 모를까 그렇지 않고서는 사람이 게임 하는것에 비해 30% 정도의 효과만 볼수 있습니다.

몇시간 켜봤는데 다행히 쉽게 죽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몹 인식 속도도 빠른편입니다. 물약도 잘빨고 어디 하나 군더더기 없어서 좋았습니다.

만만치 않은 가격이지만 저에게 그만큼의 행복을 줄수 있을지는 두고 봐야 알겠네요.

자동 물약 설정

이곳에 자동 물약을 설정하면 자동으로 물약을 먹어주기 때문에 죽지 않습니다.

자동 공격

스킬에 체크해주면 스킬을 사용하며 자동 공격합니다.

공격 방식

공격 방식을 설정합니다. 저는 제자리 사냥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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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데카론은 엠피소프트인가?? 2009/05/30 06: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데카론은 엠피소프트인가??
    여기꺼도 성능이 꾀 좋은듯 하네요
    mpsoft.kr 여기인데 무료로 기간이 3일ㅋㅋㅋㅋ

  2. BlogIcon 데카론은 엠피소프트인가?? 2009/06/02 05: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넹넹 비스타인데도 잘 돌아가네요 ㅎㅎ
    오늘 결제해서 쓰는중 ㅎ

    • BlogIcon 야매 2009/06/02 0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얼마나 성능이 좋을지 기대되네요. 저는 아이칸과 즐젬, 그리고 이지마우스를 써봤는데 몹사냥은 즐젬이 가장 좋았습니다. 매너기능도 뛰어난 편이구요.

  3. BlogIcon 데카오토 2009/08/11 2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데카론 오토는 엠피소프트가 젤 잘 되는듯...
    속도도 빠르공 ㅎㅎ

    비스타인데도 잘 됨~

    무료기간동안 안되는거잇으면 전화하면 다 갈켜주던데..ㅎ
    가볼라면 여기루.. http://mpsoft.kr

  4. 몹선택이안대던데.. 2009/12/30 0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우스화살표는 돌아가는데 .. 마우스가 몹선택을하지않아여

    • BlogIcon 야매 2009/12/30 0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액션7로 넘어가면서 문제가 있었을겁니다.
      저도 어제 동일한 현상이 일어나더라구요.
      지금은 괜찮습니다.

  5. 어디서?? 2010/02/13 14: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디서 사는건가요? 즐젬이라고 검색창에 쳐보니 홈페이지 가봤는데 어디서 사야할지;;
    그리고 얼마정도하는건가요?

  6. 한심하다.. 2010/02/22 16: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는 아예 사용후기까지 쓰는 넘도 있네...나이 먹은 유부남이 오토 자랑 하는거 보면
    정신연령과 하는짓 안봐도 답나온다.
    비싼돈 주고 계속사라 할꺼 없고 돈많은 나는 오토들 지구 끝까지 쫒아가 죽여줄께 ^^
    반성해라ㅉㅉ 오토 돌릴 5만원 돈으로 자식 분유나 사라.

    • BlogIcon 야매 2010/02/23 16:43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토마우스 사용후기 쓰면 안되는건가요?
      오토를 쓰는 사람이 있고 쓰고 싶어하는 사람이 있다면 후기 올리는게 당연한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당신처럼 개념없고 현실에서는 개발림 당하는 분들이 쓸떼 없이 온라인상에서만 날뛰는걸 많이 봐왔습니다.
      전 이미 인생의 절반이상을 살은 사람이니 남은 제인생 걱정하지 마시고 본인 인생 개념부터 설계하세요.

오랫만에 마누라와 콘서트장에 갔습니다. 솔직히 하루벌어 하루먹고 사는 처지에 뭔 얼어죽을 콘서트냐고 하겠지만 OK포토 사이트 이벤트를 통해 공짜표를 2장 구했습니다.

부천 촌놈이 콘서트 한번 볼려고 공연장 찾는데 힘들었습니다. 멜론악스를 찾기 위해 몸고생좀 했더니 지금도 온몸이 쑤시네요. 어찌 되었던간에 결국 찾았고 오케이포토 부스에서 공짜표도 받았습니다. 공짜표에 나몰라패밀리 CD까지 주더라구요. 정말 횡재한듯한 기분이었습니다.

입장하고 나서야 알게 된건 1층은 유료로 입장한 사람들이고 2층은 이벤트로 입장한 사람이더라구요. 뭐랄까...느낌이 쫌 차별받는다고 해야 할까요? 뭐 그냥 공짜니 그렇지..라는 생각으로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나몰라패밀리

나몰라패밀리 콘서트 "첫경험"

나몰라 패밀리

콘서트가 시작됐는데 콘서트의 제목만큼이나 "첫경험"처럼 어설픈 부분이 좀 보였습니다. 준비도 조금 부족한듯 싶었구요. 하지만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들이 어디 있겠습니까? 몇가지 실수를 빼고는 괜찮았습니다.

개그맨 출신이라고 쉽게 봐서는 안되겠더라구요. 노래도 잘하고 춤실력도 좋고 전적(?)이 있다보니 말솜씨 또한 예술이었습니다. 유쾌하고 개그스럽고 재미 있었습니다.

 게스트

게스트로 컬투가 등장했습니다. 평소에 가끔 라디오를 듣다보니 가끔 컬투 한번 봤으면 했는데 드디어 컬투를 직접 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조금....아니한 부분들이 보였습니다. 요즘 젊은 사람들은 저처럼 생각 안할지도 모르지만 컬투의 미친소님(?) 께서는 무대에 등장해 어설픈 박명수식의 호통개그로 오히려 분위기가 다운 되었습니다. 제가 속이 좁아서인지는 모르겠으나 "손님은 왕이다" 라는게 저희 386 세대의 고정관념과는 맞지 않는 개그였다고나 할까요?. 일부 나이가 좀 있으신 분들도 쫌 언짢은 표정을 지으시더라구요.

Alex

신인 듀오 Alex

그 다음 게스트로 Alex가 등장 했습니다. 남자 가수 알렉스가 아닌 신인 여자 듀엣이었습니다. 노래도 잘하고 얼굴도 예뻤습니다. 신인인지라 노래만 두곡하고 가버렸습니다. 이뻤는데 빨리 가버리니 좀 아쉽더라구요.

결론

제 집사람은 평가를 하지 않습니다. 그냥 웃으면 되는거고 즐거우면 되는겁니다. 집사람한테 물었더니 정말 재미있게 잘 봤다고 하더라구요. 사실 평가 따위가 뭐 필요하겠습니까? 그냥 즐거우면 되는거죠.

그러한 점에서 봤을때 나몰라패밀리 콘서트는 만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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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2월인지라 다이어리 하나 장만했습니다.

저는 작고 예쁜것보다는 큼직한 다이어리를 좋아합니다. 그래야 내용 쓰기도 좋거든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양지사 다이어리를 자주 사용하는 편입니다. 바른손 다이어리도 좋긴 한데 조금 비싼편이라서 가격 대비로 양지사 다이어리를 5년째 쓰고 있습니다.

양지사 다이어리는 매년마다 크게 변하는것은 없습니다. 항상 그게 그거죠. 오히려 그래서 사용하기 편한가봅니다. 새것으로 바꿔도 쓰던 패턴 그대로 쓰면 되거든요.

이번 다이어리도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인터넷으로 구매했습니다. 인터넷으로 다이어리를 구매할때 주의 해야 할 점이 바로 사이즈를 정확히 알수 없다는 점인데 양지사 다이어리는 모델명만으로 크기를 알수가 있습니다.

제가 이번에 구입한 다이어리 모델명은 엘리트지퍼18 이라는 모델인데 모델명 뒤에 있는 18이라는 숫자가 18절지를 뜻합니다. 양지사 다이어리를 인터넷으로 구입하실 분들은 참고하세요^^

지퍼형이라 물건이 빠질 염려가 없습니다.

6개의 카드 수납공간과 넓은 메모지 수납공간, 그리고 펜꽂이까지 있네요

1페이지당 2일씩 작성하는 방식입니다. 작성 공간이 조금 좁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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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인치 외장하드를 구입한지 벌써 4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물론 아직도 잘 쓰고있습니다.
최신 제품도 아닌 4년이나 지난 제품 리뷰를 왜 하냐고 하실지 모르겠지만 4년이나 지난 지금에도 2.5인치 외장하드중엔 초소형, 초경량 제품인지라 소개해 드릴려고 합니다.

MG텍에서 만든 MSIG-SU2+ 라는 제품인데 제가 가지고 있는 제품은 80GB의 용량으로 구입 당시에는 약 18만원 주고 샀습니다. 물론 지금 그돈으로 80기가 외장하드 산다고 하면 미쳤다고들 하겠지만 그당시만 해도 2.5인치 외장하드 중엔 초 고용량에 속하는 호화판 외장하드였습니다.

제가 4년정도 써보니 정말 튼튼한 제품이었습니다. 제가 워낙 물건아낄줄을 모르는 성격이라 귀하게 모시지도 않았고 포멧도 아마 200번은 넘게 했을겁니다. 그리고 항상 사용하는 제품이다보니 일주일에 쓰고 지우기를 20~30번 정도인데 아직도 멀쩡히 잘 쓰고 있습니다.

모양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기능이 없어도 너무 없습니다. 추가 전원 잭도 없고 백업 기능도 없고 그저 USB잭 하나와 평범한 빨간색 LED하나가 전부입니다. 하지만 기능이 없어서 그런지 4년이 지난 지금에도 고장 없이 너무 잘 쓰고 있습니다.

두께는 약 10mm정도 입니다. 과거부터 현재까지 2.5인치 외장하드 다 모아놔도 이 모델보다 얇은 모델은 없을겁니다. 두께뿐만 아니라 그 외의 치수도 상당히 작습니다.

이제는 제품의 성능을 떠나 오래곁에 두었던 녀석인지라 망가지더라도 소장용으로 보관해야겠네요.
"앞으로 6년만 더 버티거라~ 그래서 10년만 채우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USB 잭과 LED만 덩그라는 있는 초 울트라 심플 디자인


사용자 삽입 이미지

두께가 약 10mm정도밖에 안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두께만 앏은게 아니다. 초소형 그자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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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freesia♪ 2008/10/23 1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블로에서 보고 왔습니다^_^ 저랑 같은 외장하드라 반가운 마음에 댓글 남기고 갑니다 !!!
    전 남자친구가 쓰던걸 줬는데, 뭘 어떻게 했는지 하드가 날라가서 돈주고 하드교체했답니다ㅜ
    새로살까도 고민했지만은 그래도 하드교체가 싸게 먹히길래요^_^;;

    • BlogIcon 야매 2008/10/23 1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직도 이 오래된 하드를 사용하시는 분이 있다니 정말 반갑습니다.
      이게 좀 구질스러워 보일진 몰라도 제겐 왠지 바꾸고 싶지 않은 물건이 되어버렸네요.

  2. BlogIcon 박우철 2008/11/05 2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995년도에 파워맥 6100 첨 구입한 사람입니다.
    그걸로 포토샵,쿽,일러스트을 깔고 즐거워 했으며 나우누리 전화선 피씨통신 나우누리를 즐겼습니다.
    6100 <-- 피자판 처럼 생겼죠! 500메가 하드 최대 메모리 32메가 씨피유? 생각 안나네요.
    하지만 맥에서 그 바로전 씨피유 숫자는 68040 이었던것 같습니다.
    간만에 하드 이야기하니 옛생각 나서 추천하고 글 적습니다.
    68040 닉네임으로 쓰던 나우누리 친구가 그립네요... 어디서 뭘 하는지...

    • BlogIcon 야매 2008/11/06 0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금이야 CDRW 가 PC에 기본으로 작창 되어 있지만 한대 저도 일명 UFO라고 하던 RW를 20만원 들여 구입할때가 있었는데 그때 얼마나 흐뭇하던지...
      박우철님 글을 읽다보니 절로 옛생각이 나네요^^

디지털 현미경이라고 하면 왠지 고가의 장비일것 같고 크기도 꽤 클것이라고들 생각하지만 그다지 비싸게 주고 사지 않아도 간단하게 사용할수 있는 디지털 현미경은 많이 있습니다.
오늘은 제가 사용하고 있는 HyVision사의 HVS-1000을 소개합니다.

일단 가격이 저렴합니다. 또한 사이즈도 많이 작은편입니다.
아래의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손바닥 크기보다도 작은 사이즈입니다. 작은 사이즈라 휴대하고 다니다가 노트북에 연결 하셔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단 사용해 본 소감은 "간단하게 쓰기 좋다" 입니다. 대단한 기능이 있는것도 아니고 엄청 편리한것도 아니며 고배율이 지원 되는것도 아닙니다. 그냥 "간단하게 쓰기 좋다" 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른쪽의 사진은 실제로 제가 사용하는 현미경을 이용하여 50원짜리 동전을 찍어본 사진입니다. 이정도 배율이면 그럭저럭 쓰만 하겠죠? 물론 지금 보시는 이 배율이 가장 저배율로 찍은 사진입니다. 고배율로 찍으면 더 많이 확대되지만 칼라가 많이 죽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오해를 하실수 있는부분이 있다면 옆의 사진은 옵션까지 장착 한겁니다. 구입하시게 되면 아래의 현미경만 옵니다. 위의 모니터와 모니터를 받치고 있는 지지대는 별도입니다.

저같은 경우 평소에는 이렇게 모니터와 지지대를 연결해 사용하다가 외근 나갈땐 현미경만 떼어서 노트북과 연결해 사용합니다.

프로그램은 기본 뷰어 프로그램과 별도로 구입하는 측정용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기본 뷰어 프로그램은 모니터로 영상 출력 및 영상 저장, 정지 화면 저장 기능등이 있습니다.
측정용 프로그램을 사용하게 되면 현미경으로 관찰한 영상을 캡쳐하여 거리를 측정 할 수있습니다. 다만 사용해 본 결과 측정 편차가 많이 나고 측정할때마다 셋팅을 해줘야 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래도 장점이 있다면 일반적인 공구 현미경으로 측정이 어려운 면적 측정, 각도 측정, 지름 측정등이 가능합니다.

결론을 말씀드리면 일반 확대, 피부 관찰 등의 용도로 쓰기엔 적합하지만 정밀한 전자부품이라던가 금형 부품 관찰 및 측정용으로는 부족한면이 있으니 구입하시는 분들은 이점 감안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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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짜잔형 2008/10/14 17: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만 착하다면, 딸아이 하나 사주고 싶네요...
    저도 어렸을때 개미 잡아다가 들여다보던 기억이 나거든요, 참 재미있었다는... ^^

    • BlogIcon 야매 2008/10/15 09:14  댓글주소  수정/삭제

      교육용으로 사줄꺼라면 이렇게 비싼거 사주실 필요없이 그냥 5만원짜리 현미경 사주시던가 20만원짜리 피부 측정용 디지털 현미경 있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20만원짜리도 비싸다고 생각되네요.

한때 부담없는 가격에 깜찍한 디자인으로 인기를 받았던 리플미니에 이은 후속작으로 이름하여 리플미니 카라멜이 나왔다길래 망설이다 결국 장만 했습니다.

요즘같은 고유가 시대에 전기세라도 아낄려면 아톰프로세서정도는 써줘야 겠죠? Atom 230 Processor 1.6기가의 속도가 과연 사람을 얼마나 답답하게 할까 하는 예상이 들긴 했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쓸만 합니다.

먼저 포장되어 온 모습부터 보여 드리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부에는 일반 PC와 마찬가지로 스티로폼으로 무장되어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제야 모습이 나오네요. 크기를 가늠할수 있게 옆에 담배갑이라도 세웠으면 좋았을텐데 아쉽게도 금연중이기에 담배가 없어 패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미들케이스와 비교한 사진입니다.이제 크기가 짐작이 되겠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해본 소감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속도
아톰프로세서 그럭저럭 쓸만합니다. 1.6기가 치고는 인터넷 잘 돌고 문서 작성하는데 지장 없습니다.

그래픽
게임을 해봤습니다. 스타크래프트정도는 무난히 돌아 갑니다. 뮤를 해보니 악령이 순간이동합니다. 오토를 버벅이며 간신히 돌릴정도 입니다. 당연 비추천입니다.
또한 내장 그래픽만 있을뿐 확장 그래픽 슬롯이 없기에 그래픽카드 끼울수가 없습니다.

디자인
깔끔합니다. 유별나게 치장하지도 않았고 조명이 눈부시지도 않습니다. 무엇보다도 깜찍한 사이즈라 어디에 두어도 잘 어울립니다.

참고
리플미니 카라멜은 완조립 PC가 아닌 베어본입니다. 그러므로 ODD, HDD, RAM은 별도로 구입하셔서 장착 하셔야 합니다.

한동안 블로그에 포스트를 못올렸습니다. 뮤 프리서버 하다가 결국 지쳐서 혼자 프리서버 하나 차려서 나홀로 게임에 치중하느라 블로그에 신경을 못썼습니다.
이제 슬슬 나홀로서버에 관심을 줄이고 다시 블로그에 기울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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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짜잔형 2008/09/18 1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은 케이스는 조립하고 분해하다 보면 손이 다 까지더라구요...
    그래도 깜찍한게, 한번 써보고 싶은 생각이 뭉게 뭉게~~

    • BlogIcon 야매 2008/09/18 1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손이 크신가봐요? 저는남자 치고는 손이 작은편입니다. 물론 다리도 짧습니다.ㅎㅎ
      조립해봤는데 반조립품의 베어본이라 그리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요즘 컴이야 대부분 카드리더가 기본으로 장착 되어 있지만 제 컴은 워낙 똥컴인지라 카드리더가 없어서 많이 불편 했습니다.

그런데 만원도 안되는 저렴한 가격의 내장형 카드리더기가 있길래 구입해봤습니다.

디직스 제품인데 가격대비 괜찮습니다. 일단 깔끔하고 대부분의 카드 지원이 됩니다. 단점이 있다면 그다지 견고해 보이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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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간단한 장착 방법 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컴퓨터 본체의 2.5베이 부분을 개방하시고 카드리더를 삽입합니다. 그리고 선은 메인보드의 USB에 꽂으시면 됩니다.

아래 사진은 내장형 카드리더기 장착 전,후의 사진입니다. 장착하니 이쁘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장착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장착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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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장미마피아 2008/06/12 14: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최근 디직스 "외장형" 리더기를 샀는데, 내장형도 이쁘군요...깔끔하구요...
    그러나, 제 피시는 약 4~5년된 골동품이라...USB포트가 메인보드에 없다는(있던가? 함튼, 기억이..-.-a)
    그리고, 본체도 책상밑에 저어기 안 보이는데 치워져 있어서...^^

    대신 동생 피시에는 내장형 달아주었습니다만...6개월째 조립만 한 상태라는...(전원도 안 넣어 봤습니다..ㅎㅎㅎ)

    • BlogIcon 야매 2008/06/12 14:47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 컴도 막되먹은 똥컴인지라 없는것이 너무 많아 컴퓨터 책상 앉을때마다 스트레스 만땅 채우고 산답니다.ㅎㅎ

개인서버를 아주 간단하게 만들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외장하드, 개인서버, 인터넷 공유기의 모든 기능을 하나로 합친 제품을 하나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먼저 소개를 하게된 계기는 제가 요즘 개인서버를 하나 차리고 싶은 소망이 있던지라 여러가지 하드웨어적, 소프트웨어적으로 알아 보았으나 가격이 만만치 않았는데 20만대의 가격으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가 모두 해결 되는 제품이라 소개해 드릴려고 합니다.

C-Disk 라고 하는 제품인데 일단 생긴걸 보면 무선 공유기같기도 하고 외장하드 같기도 합니다. 생긴건 솔직히 그저 그런편입니다. 이제 외관은 접어두고 기능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외장하드 기능
일단 외장하드 기능이 됩니다. 하지만 외장하드로 쓸려고 이걸 구입하는 사람은 없겠죠.

공유기 기능
이것도 마찬가지로 공유기만으로 쓰기 위해 구입하는 사람은 없으리라 봅니다.

웹하드 기능
웹하드로 사용 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이 연결된 곳이면 언제 어디서든 내 웹하드 접속이 가능합니다. 또한 도메인도 연결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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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구축
C-Disk는 아파치서버가 내장 되어 있어 제로보드, 텍스트큐브등의 홈페이지 구축이 가능합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장단점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장점 : 일단 데스크탑으로 만드는 개인서버에 비해 전기세가 절약됩니다. 하루 24시간 풀로 가동해야 한다는것을 염두 했을때 가정에서 돌리는 개인 서버는 전기세가 아주 중요합니다.

단점 : 아직 가격이 그리 싼건 아닙니다. 그렇다고해서 비싼편도 아니지만 하드디스크 제외하고 20만원대 후반쪽입니다. 단숨에 지르기엔 조금 부담 되는 금액이죠. 뭐 이건 단점이라고 썼지만 사실 단점에 속하지도 않겠네요.ㅎㅎ

개인적으로 무지 지르고 싶습니다만 저희집은 80포트가 막혀있다는 것이 마음에 걸려 인터넷 바꿀때나 구입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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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저가를 자랑하던 블루웹 (http://www.blueweb.co.kr) 에서 도메인을 몇개 산 적이 있었습니다.
예치금으로 결제를 하면 국제 도메인을 1년에 6600원이라는 아주 싼 가격으로 구입 할 수 있었죠.
참고로 예치금이란 1만원 단위로 미리 입금해 놓고 결제시마다 사용 할 수 있는 금액을 말합니다.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서 오늘 기간 연장이나 해볼까 해서 들어가 봤더니 세상에 3배 가까이 되는 어마어마한 금액으로 부풀어 있더라구요.

예전에 국제도메인을 6600원에 구입 했었는데 갑자기 18,800원이라니 이거 해도해도 너무 하는거 아닌지 모르겠어요.

아직 예치금으로 6800원이 남아 있어서 이거 이렇게도 못하고 저렇게도 못하는 참 어이 상실된 경우가 되어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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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메인 인상전 가격 - 1년에 6600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현재의 도메인 가격. 1년에 18800원


현재도 다음에 검색해 보면 1년에 6600원이라고 나옵니다. 불과 몇개월만에 3배나 오르면 어쩌라는건지 정말 난감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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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민난 2008/04/17 1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이런식으로 일방적으로 막 올려도 되는건가요?;
    정말 예치금 넣어둔 사람들은 어쩌라는 건지;;

    • BlogIcon 야매 2008/04/17 1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올려도 어느정도 올려야 말이죠.
      정말 사기 당한 느낌이라니까요? 휴~ 정말 짜증 지대로입니다.

  2. BlogIcon 짜잔형 2008/04/17 2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필요없는 건 과감히 날려버리세요... ^^,

    • BlogIcon 야매 2008/04/18 0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용하기엔 너무 괘씸하고 날려 버리기엔 6800원이 너무 아깝고 정말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 난감하네요.

  3. BlogIcon 사기금지 2008/04/21 1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가존호스팅 추천합니다.
    http://www.hosting.kr/

  4. BlogIcon trendon 2008/04/25 18: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도메인 연장 할라는데 놀랐어여.

    • BlogIcon 야매 2008/04/26 1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trendon님께서도 저와같이 당하셨나보네요.
      정말 사기 당한 기분 들어 블루웹 들어 갈때마다 모니터에서 곰팡이 썩는 냄새 납니다.

저도 건망증이 있는 지라 라이터는 수 없이 잃어 버렸습니다.
어떤 날은 주머니 속에서 라이터가 4~5개도 나오고 또 어떤날은 라이터가 하나도 없어서 가게에서 또 사고...
또 어떤날은 라이터 없다는 핑계로 호프집에 가고, 아니면 당구장 가고...뭐 이런식이었는데 인터넷 쇼핑을 하던 중 눈에 띄는게 있어서 하나 샀습니다.

일명 대형 라이터!!
이정도면 잃어버릴 일 없겠다 싶어서 하나 샀는데 막상 뜯어 보니....
"이게 뭐야 너무 크자나..ㅡ.ㅡ;;"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정말 생각보다 컸습니다. 주머니에 들어 갈려는지 모르겠네요.

담배보다도 큽니다. ㅡㅡ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래도 저처럼 라이터 잘 잃어 버리는 분들께, 그리고 특이한거 좋아 하시는 분들께는 강추 입니다.
하지만 이런 방법보다도 라이터를 잃어 버리지 않을 수 있는 가장 막강한 방법은???

배를 끊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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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민난 2008/04/04 2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뭐..ㅋㅋ 들고 다니시겠어요?
    아가도 있는데 담배 끊으셔요~ +_+

    • BlogIcon 야매 2008/04/05 0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역시 인터넷 구매는 가끔식 이런 결과를 낳더라구요.
      사진으로 볼땐 이렇게 큰줄 몰랐었는데 막상 받아보고 나서 사람들 보여주니 다 웃더라구요.ㅋㅋ

      이놈의 담배는 끊어야 할텐데...하긴 마누라보다도 더 오래된 사이라서 그런지 끊기 쉽지 않네요.

  2. BlogIcon 호갱 2008/04/07 2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300원짜리 쓸래요.../--/

  3. BlogIcon 짜잔형 2008/04/17 2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스도 한통 들어갈거 같은데요...

    lpg 차량을 운행하시는 분들은 비상 연료로 소지하셔도 좋겠습니다 ^^

    • BlogIcon 야매 2008/04/18 0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진짜 터질까봐 주머니에 못넣고 다니겠더라구요.
      엄청난 가스 주입량에 MADE IN CHINA라는 글씨가 더욱 더 공포감을 줍니다.

Hard Rack을 구입했습니다. 모델명은 MRA 500 Seires

 

S-ATAI/II Hard Rack인데 특징이 있다면 5.25 Bay 3개를 이용해서 4개의 Hard Disk를 추가 할 수 있습니다.

 

이제 두서 없는 말들은 대충 팽개치고 모양부터 보시죠.
제가 찍기 귀찮아서 인터넷에서 퍼왔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단 이 Hard Rack을 사용 할려면 Mainboard Power Supply부터 확인 해봐야 합니다.

 

1.       메인보드에 S-ATA Port 4개 이상이 되는지 봐야 합니다. 만일 메인보드에 여분의 S-ATA Port가 없다면 S-ATA 확장 카드( 3만원)를 구입해야만 합니다.

2.       Power Supply 12V 전원 (구멍 4개짜리) 소켓이 5개 이상의 여분이 있는지 확인해봐야 합니다. 4개의 Drive 및 냉각 FAN에도 하나가 사용 되기 때문에 12V 전원 소켓이 5개 이상 여분이 되어야 합니다.

3.       본체의 케이스가 미들 케이스이며 5.25 Bay 3개 이상의 여분이 있어야 합니다. 설마 슬림 케이스에 이 무식하게 생긴 놈을 끼우려고 하진 않겠죠?

4.       메인보드에 Hot-Swap[각주:1] 기능이 지원되어야 합니다. 핫스왑 기능이 지원되지 않아도 사용은 가능하지만 핫스왑 기능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이제 모두 준비가 되었다면 장착을 해보겠습니다. 원래 장착 전 후의 사진을 올려야 하는데 귀찮아서 장착 후 의 사진만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500GB S-ATA II
드라이브를 넣었습니다. 4개를 넣을 수 있으니 시스템 드라이브를 제외하고도 2테라 바이트가 되겠네요.

 

컴퓨터 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가 느끼겠지만 하드 공간이 넓어 지면 왠지 아파트 평수 넓은 곳으로 이사 간듯한 느낌을 받는 거... 저만 그런가요?


  1. Hot-Swap 기능이란 전원을 차단하지 않은 상태에서 하드 디스크를 연결해도 디스크에 손상을 주지 않으며 운영체제에서 인식 할 수 있도록 만든 기능을 말합니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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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민난 2008/01/30 16: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500GB짜리 네개..ㄷㄷㄷ
    전 230GB정도 되는거 파티션해서 쓰는데 아직은 넉넉한 거 같아요... 쫌더 넓어도 좋겠지만.
    근데 대전 집에 있는 컴퓨터들은 100GB도 안 되서 정말 쪼들리긴 하더라구요.
    옛날엔 안 그랬는데.. 정말 어느새..-_-; 놀라워요 참

  2. BlogIcon 빈공간 2008/01/30 16: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테라바이트....갑자기 처음으로 컴퓨터를 샀던 때가 기억 나네요.
    삼성데스크탑이었는데 중2때니까 지금으로 부터 약 11년전이었나? 어쨌든 그당시 하드디스크 1.25gb인가 했는데 800mb하드 쓰던 친구 부러워 하던일이 기억 나네요 ㅎㅎㅎ

    • BlogIcon 야매 2008/01/30 17:19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초딩때 처음으로 컴퓨터 학원이라는것이 생겼을때는 하드는 당연히 없었고 디스켓도 아닌 카셋트 테이프로 부팅 했었어요.

  3. BlogIcon 라면덮밥 2008/01/30 17: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그래요~ 저는 이사까지는 아니고 방이 하나 새로생긴 느낌이랄까요^^
    최근 300GB대에 근접해서 기뻐하고 있는중입니다아...

    • BlogIcon 야매 2008/01/30 18:03  댓글주소  수정/삭제

      솔직히 말하면 저는 야동이 많아서 하드를 늘리고 있습니다.
      지우자니 불후의 명작(?)을 버리기가 아까워 결국 하드를 늘리기 시작한거죠.
      첫번째 하드엔 서양 작품, 두번째 하드엔 동양 작품, 세번째 하드엔 그 외 것들, 4번째 하드만 업무용..ㅡ.ㅡ;;

    • BlogIcon 민난 2008/01/31 2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댓글보다 기절할뻔 ㅋㅋㅋ
      서양 작품, 동양 작품, 그 외 것들 ㅜ_ㅠ ㅋㅋㅋㅋㅋ

    • BlogIcon 야매 2008/02/01 0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 외 작품으로는 동남아 계열과 조선족, 그리고 북한 작품이라는것도 있어요^^

  4. BlogIcon 하루넷 2008/01/31 0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좌님 탄생이신가 ㅇ_ㅇ .. 이제 용량에 딸려 사시는일은 없으실듯..

    그건그렇고 .. AV공유좀 ㅋㅋㅋ

  5. BlogIcon KAMO 2008/01/31 16: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얼릉 집에 가서 확인을 해봐야 겠군요.ㅎㅎ

    역시나

    하드용량이 커야 맘이 놓이죠.ㅎㅎ

    저도 FTP 공유 부탁 드립니다.ㅎㅎ

  6. BlogIcon okskpark 2008/01/31 17: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레이드로 넘어가심이

    • BlogIcon 야매 2008/01/31 17: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레이드 좋긴 한데 위험성때문에 사용을 못하고 있어요. 잘못 사용했다가 하드 4개 몽땅 날려 먹을것이 두려워요.

  7. BlogIcon 임띵 2008/02/19 1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플보고 웃고갑니다.. 허허허 그럼 적어도 1테라이상은 가지고 계신다는건가요? 부럽네효.. ㅋ

    • BlogIcon 야매 2008/02/20 0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직 하드를 다 채워 넣지 못했어요.
      이제 1테라인데 두개 더 살려면 애드센스 수입이 좀 짭짤해져야겠네요.ㅎㅎ

지오무선공유기Iptime 무선공유기 과연 어떤 제품이 더 좋을까요? 이제부터 비교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지오 공유기도 좋은것이 있을테고 나쁜것이 있을겁니다. Iptime 공유기 역시 마찬가지겠지요. 그렇다고 제가 사비 몽땅 털어서 전 공유기를 다 구입해 테스트 해볼수도 없는 노릇이구요.

오늘 비교할 모델은 다음과 같습니다.

지오 무선 공유기 + 지오 무선랜 : Zio V11 + WLB5254USB

Iptime 무선 공유기 + Iptime 무선랜 : Iptime G504 + Iptime G300P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오 무선공유기 Zio V11 + WLB5254USB

사용자 삽입 이미지

Iptime 무선공유기 Iptime G504 + Iptime G300P


지오공유기+지오무선랜을 합친 가격은 약 6만원대입니다. (인터넷쇼핑 구매가) 그에반해 Iptime공유기 + Iptime무선랜을 합친 가격은 약 8만원대입니다. 가격면에서는 지오가 좋네요.

속도

저는 지역 Cable 인터넷을 사용합니다. 부천 지역에 살다보니 드림시티 프로를 사용하는데 일반적으로 유선랜 사용시 20~30Mpbs정도 나옵니다.
집 구조는 공유기 위치와 PC위치 사이에 벽이 두개가 있어 공유기가 열심히 잘 뚫어야(?) 합니다.
지오 무선공유기를 사용 했을때 평균 속도는 15~18Mbps정도로 약 60%정도의 속도를 냅니다.
이에 반해 Iptime 무선공유기를 사용했을때 평균 속도는 23~27Mbps정도로 약 90%정도의 속도를 냅니다.

거리
사실 제가 이 부분에 대해 할말이 많은 사람입니다.
원래 지오 무선공유기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벽 두개를 뚫지 못해 인터넷이 계속 끊기는 현상이 발생되었습니다. 결국 회사의 힘을 빌어(회사에다 무선 공유기 사자고 한 후에 집에 있는 지오 무선공유기와 바꿔치기 했음..ㅡ.ㅡ;;) Iptime 공유기로 바꾸게 된겁니다.
Iptime공유기로 바꾸고 나니 벽두개에 문 꽉 닫고 인터넷을 해도 전혀 끊김이 없어 영화 다운 받는데 지장이 전혀 없었습니다.

결론

'싼게 비지떡'이라고 했던가요? 유명한 회사의 제품이 좋긴 하네요.

이런 글을 쓴다는 자체가 왠지 모르게 알바가 되는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포스팅이 조금 꺼려지는 부분인데 그래도 저처럼 아무것도 모르고 공유기를 사시는 분들이 계시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작성한 포스티이니 공유기를 사실분들은 조금의 참고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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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ester 2007/11/21 14: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교의 대상이 잘못되었어요 아이피다임의그 제품과 동급은 지오의 x12정도가 되겠네요. v11은 미모 지원이 안되잖아요.

    오히려 아이피 타임이 더 싸구려라는...

    • BlogIcon 야매 2007/11/21 16: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물론 비교의 대상이 아닐수도 있습니다. 저는 비교를 목적으로 구입을 한것이 아닌 제가 사용하기 위해 구입한것이니까요. 하지만 이러한 포스트도 필요하신 분들이 있을거라는 생각에 작성했습니다.

  2. tester 2007/12/12 0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교가 목적이 아니면 제목은 왜 비교인지-_-; 동급 모델로 비교 해야하는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3. huks 2008/02/28 2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딩입니까? 같은 급을 가지고 비교해야지, 급이 다른데 비교의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세요?
    지오 제품 두번 써봤는데 좋은 제품입니다.

    • BlogIcon 야매 2008/02/26 18:07  댓글주소  수정/삭제

      세상엔 huks님처럼 많이 아시는 분들도 있고 공유기가 뭔지 mimo가 뭔지조차 모르는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러한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작성한 글이고 제가 비교 테스트를 목적으로 공유기를 구입한 것이 아닌 사용을 목적으로 공유기를 바꿨으니 당연히 급이 다를수 밖에 없습니다.

      느낌이 윗글 쓰신분 같은데 혹시 지오 직원분이십니까?

  4. huks 2008/03/02 0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언어 선택이 적절치 못했네요...ㅡㅡ; 특히 "초딩입니까?" 이 부분 사과 드립니다.
    잘모르시는 분들일 수록 오해하기 쉬운 글들이라 이견을 올리다 보니 실수가 있었네요!@@!
    올리신 글에 "싼게 비지떡"이라는 부분과 함께 지오입장에서 기분 나쁠꺼 같아서요^^
    저는 지오제품 사용했을 때 기분 좋게 사용했거든요.^^
    ipTime의 경우 요즘 인기있는 제품인거 같네요.^^ a/s에 신경을 많이 쓰는 회사던데요. 제가 지오 직원이 아니고 야매님이 ipTime 직원? ㅋㅋ^*^ 올리신 글은 잘 읽었습니다.^*^

    • BlogIcon 야매 2008/02/28 16:55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제가 IPtime 직원이 될 정도로 많이 알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공유기 회사 직원이 될 정도면 좀더 많은 공유기를 가지고 동급 사양으로 비교를 해볼수 있었을텐데 아쉽기만 할 뿐이죠.
      공정성 면에서 부족한점 인정 합니다. 다만 사용자 입장에서 어느분은 지오 공유기를 좋게 사용 하신분도 있을테고 저처럼 IPtime 공유기를 좋게 사용한 분들도 있을겁니다.
      저도 유선 공유기는 지오 제품 참 좋게 사용 했고 지금도 유선 공유기는 지오 제품 사용하고 있습니다. 벌써 4년째 잘 돌아 갑니다^^

  5. huks 2008/02/28 17: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댓글 속도 짱이세요^*^ 실시간 채팅 같아요...ㅎㅎㅎㅎㅎ
    공정성 면에서 부족하기 보단 너무 편파적이셨어요...ㅋㅋ
    그리구 저기 위에 올리신 분하고 저는 다른 사람이에요^*^
    수고하세요^*^

저희 회사는 항상 인터넷을 두개씩 사용 합니다. 하나만 사용해도 되는데 갑자기 인터넷이 끊어지면 업무에 마비가 올수 있기 때문이죠.

제가 있는 위치는 경기도 부천인데 얼마전까지는 드림시티LG파워콤 Xpeed을 사용 했습니다. 하지만 드림시티는 너무 느린탓에 해지를 하고 하나로 광랜을 한번 설치해 봤습니다. 그리고 LG파워콤 Xpeed와 하나포스 광랜을 비교하기 위해 한국정보사회진흥원 (
http://speed.nia.or.kr/)에 들어가 인터넷 속도 테스트를 했는데 결과는 하나로 광랜의 승리었습니다.

아래는 속도 테스트 캡쳐 사진인데 테스트의 공정성을 위해 같은 시간대에 같은 컴퓨터로 테스트를 했습니다.

결과는 다운로드 속도 LG파워콤 Xpeed9.45Mbps, 하나포스 광랜22.7Mbps로써 약 2.5배정도 빠른것으로 확인 되었네요.

여러분이 측정한 결과는 어떤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LG파워콤 속도 테스트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나로 광랜 속도 테스트


테스트 환경
  • 지역 : 경기도 부천시
  • 구분 : 일반 주택가 (아파트 아님)
  • 사용 인터넷 : LG파워콤 Xpeed, 하나포스 광랜
  • 운영 체제 : Windows XP Home Edition SP2
  • CPU : Celeron 2.8GHz
  • Memory : 2GB
  • 측정 시각 : 오후 2시
  • 그 외 : 테스트 공정성을 위해 동일 PC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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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우미 2007/10/27 1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KT Ntopia 사용자인데 약 94/94 정도 나옵니다.

    • BlogIcon 야매 2007/10/27 1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94메가요? 혹시 지역이 어디신가요? 94메가라는 말에 이사가고 싶은 마음까지 들게 하네요.

  2. BlogIcon 씌파이 2007/10/27 1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연히 하나포스가 더 빠르죠!. 파워콤은 프라임인데 그건 광랜이 아니잖아요. 아무튼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BlogIcon 야매 2007/10/27 1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죠? 포스트를 괜히 했나? 뭐 그래도 제 글이 필요하신 분들도 계시겠죠.ㅎㅎㅎ 사실 아직도 광랜이 뭔지 프라임이 뭔지 모르시는 분들이 많을것 같아서 써봤어요.^^

  3. BlogIcon fulldream 2007/10/27 1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워콤도 광랜 나왔습니다. 아마 올해부터인가 가정에도 서비스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아직 안 써봐서 잘은 모르겠군요.
    참고로 KT의 FTTH... 속도 빠르긴 한데 그리 저렴하진 않더군요.

    • BlogIcon 야매 2007/10/27 1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님의 말 듣고 기쁜 마음에 파워콤에 전화해 봤는데 아직 저희 지역은 안들어 온다네요.ㅜ.ㅜ;;

  4. BlogIcon 러빙이 2007/10/27 1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같은경우 집에서, 하나로 광랜을 이용중인데
    다운속도의 경우 60Mbps 내외로 나옵니다.

    • BlogIcon 야매 2007/10/27 1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와 빠르네요. 여기는 부천중에서도 구석쟁이라서 현재로써는 하나포스 광랜이 가장 빠릅니다.

  5. BlogIcon 우성군 2007/10/27 1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다운 57Mbps, 업 65Mbps 정도 나오네요

    원룸에 주인집이 엔토피아 쓰거든요

    그래서 공유기로 끌어쓰는데도 이정도 나오네요 ^^;;;

    • BlogIcon 야매 2007/10/27 2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부럽습니다. 제가 사는 동네는 그렇게 빠르지 못해서 개인 서버 하나 만들려고 해도 속도 때문에 못만들어요.

  6. BlogIcon 꼬이 2007/10/27 2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파워콤 광렌을 쓰는데..다운로드 78.2 업로드 84.4 나오네요..
    저도 공유기 쓰는데..거실에서 안방으로 들어 오거든요..안방에서 측정한 결과네요..

    • BlogIcon 야매 2007/10/28 2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무래도 제가 사는 동네가 영 아닌가보네요. 댓글 다신분들중 제가 쓰는 인터넷보다 속도가 낮게 나오는 분들은 없는것 같아요.ㅠㅠ

  7. 어이 2008/02/11 2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랜하고 일반 프리미엄급 랜을 비교하는건 너무 어이 없는 일이죠.
    자동자를 비행기하고 경주시키는 격입니다.
    하나로 같은 경우 양방향 비대칭이고 광랜인데 저정도 속도 밖에 안나오는건
    타사에 비해 질이 많이 떨어진다고 할수 있죠. 뭐 가격도 4000원 정도 싸니
    가격대 성능비까지는 모르겠군요.
    파워콤 같은 경우는 다운로드 업로드 모두 같은 속도로 나오고 92~94mbps정도
    나옵니다.

    • BlogIcon 야매 2008/02/11 2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참 어이 없는 비교이긴 한데요.
      저는 광랜과 일반 프리미엄을 비교 하고자 한것이 아니구요 현재 부천의 제가 사는 지역에서 가장 빠른게 무엇인지를 비교한것입니다.^^

  8. 야매님 2009/02/26 2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하나로광랜쓰다가 파워콤광랜 썻는데요~

    파워콤광랜이 더 빠르네요 ㅎㅎ;;

    • BlogIcon 야매 2009/02/27 18:05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럼요~~
      모든 지역에서 하나로가 빠르다면 파워콤은 벌써 망했겠죠.
      단지 제가 사는 지역에서만 해당되는 일이니 오해 없으셨으면 좋겠네요^^;;

는 유분투에 대해 잘 알지 못하고 더구나 리눅스에 대한 개념은 거의 제로입니다.
하지만 초보자의 사용기가 어쩌면 더 필요한 내용이 아닐까 하는 생각에 몇자 적습니다.

저는 앞서 말했듯이 리눅스에 대해서는 완전 컴맹입니다. 터미널이 뭔지 서버가 뭔지 그런거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의 그냥 윈도우 쓰듯이 사용해본 소감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Ubuntu l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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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체제 설치

설치는 그리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한글화 되어 있고 설정이 까다롭지도 않아 설치는 무난히 했죠. 다만 윈도우와 멀티부팅을 하는데 시간을 조금 소요했습니다. 저야 조금 버벅였지만 컴퓨터에 대해 조금 아시는 분이라면 까다롭지 않을거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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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 설치
제가 보기엔 윈도우보다 훨씬 좋은것 같습니다. 운영체제 업데이트만으로 그래픽, 사운드 드라이버가 모두 자동 설정 됩니다. 사실 운영체제를 새로 설치할때 가장 까다로운게 드라이버 설치거든요. 컴퓨터 안에 어떤 그래픽 카드가 꽂혀있고 어떤 사운드 드라이버가 내장 되어 있는지 컴맹에게는 여간 힘든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그에 반해 유분투는 이러한 컴맹의 마음을 알기라도 하듯 스스로 드라이버를 설치해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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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이것이 유분투의 매력이 아닐까 생각 됩니다. 공짜라는것 사실 이것보다 더 큰 장점이 있겠습니까? 유분투도 윈도우처럼 유료였다면 인터넷에 지금처럼 유분투를 호평하는 글이 많지는 않았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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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환성

이것이 컴맹에게는 크나큰 문제가 아닐수 없습니다. 도데체 유틸을 어디서 구해 와야 하는지 도저히 감이 안오더라구요. 알집도 못쓰고 네이트온도 못쓰고 곰플레이어도 못쓰고...하여간 리눅스용 유틸 찾기가 보통 힘든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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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용 문서
먼저 문서 정리에 앞서 가격부터 말씀을 드려야 할듯 싶습니다. 윈도우+MS오피스의 가격은 약 100만원에 달합니다. 물론 버전마다 가격의 차이는 있겠죠. 하지만 유분투는 Open office를 운영체제 안에 포함하고 있어 운영체제 설치만으로 엑셀 및 워드등의 MS오피스 문서와 호환 가능하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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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입체적인 페이지 놀림의 유분투를 보노라면 윈도우XP가 마치 도스시절의 운영체제인양 느껴지게 됩니다. 화려하면서도 역동적인 화면을 지원하면서도 PC사양조건은 저사양의 PC에서도 잘 동작이 됩니다. 소요 리소스가 상당히 적은가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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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윈도우에서의 인터넷익스플로러를 사용하는것이 아닌 유분투에서는 파이어폭스를 사용합니다. 브라우져는 괜찮은데 아직까지 웹사이트는 호환 적용을 안한 곳이 몇몇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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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괜찮은 운영체제 입니다. 결코 윈도우보다 뒤지는것도 없습니다. 오히려 고급 사용자들은 자신의 스타일에 맞게 수정해서 사용하니 더 편리하다고들 합니다. 물론 저야 수정같은거 생각도 못합니다.
운영체제는 괜찮은데 아직 호환성 문제로 사무용으로 사용 하기는 조금 껄끄러운 면이 있네요.
앞으로도 더욱더 발전해 나가는 유분투의 모습이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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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Draco 2007/10/16 2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부분 비슷한 결론에 도달하더군요. OS자체는 참 매력적이고 훌륭한데, 기존의 쓰려던 프로그램들을 어떻게 대체해야 할지, 대체 못하는건 어찌해야 할지 난감한 문제가 있습니다. 특히 다른분야는 대체할 프로그램이 풍부한 편이지만, 게임이나 그래픽쪽 프로그램은 부실하지요. 그리고 우리나라 인터넷 환경이 너무 IE종속적이구요.

    • BlogIcon 야매 2007/10/17 0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유분투를 사용하게 된 계기가 드라코님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남들은 우분투(유분투가 아닌)라는 말을 더 많이 사용하는데 드라코님에 의해서 알게되어 저도 한글화는 유분투라고 적게 되네요^^;;

    • BlogIcon Draco 2007/10/17 0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죄송하지만 제가 '유'분투라고 표기한 기억이 없는데요 ^^;;

    • BlogIcon 야매 2007/10/17 0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라? 정말 그러네요? 하루사이에 모두 바꿔놓으신거죠? ㅎㅎ 제가 눈이 어떻게 됐나봅니다.하하하~ 뻘쭘해라...ㅡ.ㅡ;;

와 같은 분이 또 계실까봐 이 글을 올립니다.

mini SD 전용 리더기 사실때 반드시 확인하셔야 할 사항입니다.

SDHC가 인식 되는 리더기인지 아닌지 꼭 확인해 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이거 참 판매자한테 뭐라고 할건 아니지만 제가 무식해서 그런건지 mini SD와 mini SDHC의 차이를 몰라 지른 돈만 날려 먹게 생겼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은 저처럼 어리버리한 상황을 피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일단 리더기의 모양을 한번보시죠.


mini SD 전용 리더기


여기에 1기가 mini SD를 넣으면 인식이 잘 됩니다.

mini SD 1GB


그런데 4기가 mini SDHC를 넣어 봤더니 인식을 못하더라구요.

mini SDHC 4GB


결국 mini SDHC 날리고 리더기도 무용지물...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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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 SD 4기가를 거의 5만원돈 들여 하나 장만 했습니다.
기존에 1기가를 사용 했었는데 용량 압박으로 인해 점점 사용이 어려워지더라구요.
큰맘 먹고 하나 장만 했는데 ....이런....
제 PDA와 호환이 안되네요. 참고로 제가 사용 하는 PDA는 POZ-X501입니다.
그래서 인터넷을 뒤져 보니 이와 관련된 내용의 글이 있더라구요.

원문의 내용 보기

어쨌든 이번에 SD와 SDHC의 차이를 알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도 PDA나 디카 사실때 4GB 이상의 메모리를 사시려거든 필히 호환이 되는지 확인해 보시고 사세요.
안그러면 제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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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닷컴에서 MMS사용 가능 여부 페이지가있는데 이 페이지를 이용하면 상대방이 어떤 핸드폰을 사용하는지 알수 있습니다.

저도 궁금해서 제 핸드폰 번호와 주변 사람들 핸드폰 번호로 조회 해봤는데 상대방의 기종이 다 나오더라구요.

근데 이것도 따지고 보면 사생활 침해 아닌건지...누구나가 내 핸드폰의 기종을알수 있다? 이거 문제 아닌가요?

어쨌든 궁금하시다면 직접 해보세요^^;;

http://phonemail.paran.com/cpphonemail/n_paran/popup/p_check_mms.a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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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짜잔형 2008/04/17 2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습니다. 친구에게 어느날 갑자기 전화걸어서 "너 핸드폰 바꿨지?"

    무척 놀라겠는걸요...

    • BlogIcon 야매 2008/04/18 0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핸드폰 판매 하는 사람들은 이거 쓰면 좋을듯 싶네요. 문자로 "이제 핸드폰 바꾸실때 됐죠?"라고 보내면 놀래지 않을까요?

처음으로 메모리에 방열판을 달아 봤습니다.
이것이 메모리와 함께 추가로 구매한 방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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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찍기 위해 한번 펼쳐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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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품으로는 메모리와 앞뒷면의 방열판, 그리고 두개의 고정 클립이 들어 있습니다.
방열판의 회색 부분은 고무같은 재질로 되어 있습니다.

메모리 앞뒷면으로 방열판을 걸쳐 보겠습니다.
겹칠때 연결 고리 부분을 잘 맞춰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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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클립을 끼우 겠습니다.
짜잔~!!
클립을 끼운 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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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고정 클립 끼울때 아무런 도구 없이 끼운다는건 상당히 힘듭니다.
저같은 경우야 다행히도 롱로우즈[각주:1]가 있어서 다행이었는데 아무런 공구 없이 끼운다는건 왠만한 힘으로 안되니 방열판 구입시에는 반드시 필수 공구를 준비하시고 마련하세요.
  1. 롱로우즈란 밴치와 비슷한 공구인데 자르는 용도가 아닌 잡기 위해 만들어 진 공구를 말합니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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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asee 2009/07/08 17: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구없이도가능함니다 ㅋㅋ

    • BlogIcon 야매 2009/07/08 17:42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국민약골까지는 아니지만 부천시민약골인지라 공구 없이 하기엔 무리가 있더라구요.

무래도 집에 PC를 한대 더 두어야 할것 같아 인터넷 공유기와 랜선 30M를 샀다.
집 안으로 돌리기엔 너무 지저분해서 밖으로 돌리려 하자 집주인 아줌마가 하도 징징 대길래 그냥 승질나서 랜선을 모두 잘라 버리는 바람에 결국에는 무선 공유기를 한대 더 샀다.

사진의 공유기를 샀는데 원래 ZIO 공유기가 유명 하기도 하고 회사에서도 사용 하는 제품이다 보니 안심하고 구입했는데 사자마자 무선이 안되는 일이 발생 되었다.
첨엔 내가 잘못한건가 재설치...또 재설치....정말 징그럽게도 갖고 놀았나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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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지오서비스센터[각주:1](http://www.zio.ne.kr/)로 연락을 해봤다.
근데 생각보다 참 친절하게도 잘 알려 주더라. 하지만 친절한 답변에도 불구하고 결론은 연결 실패였다.
어쩔수 없이 택배를 이용해서 A/S를 보냈는데 토요일에 보내니 화요일에 도착했다.
내가 토요일에 보냈으면 월요일에 도착했을텐데 그렇다면 서비스센터에서는 월요일에 받아서 월요일에 발송한것이다.
참 친절하기도하고 서비스 정신이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

필자도 공장지기 생활 12년차로써 불량에 대한건 관대한편이다.
삼성, LG와 같은 대기업에서 만든 제품도 사자마자 망가지는 일이 생길수 있는데 지오같은 회사도 충분히 일어날수 있다고 본다.
다만 내가 운이 없었을뿐이다.
관건은 문제가 생겼을때 얼마나 빨리, 그리고 얼마나 친절히 대응해 주냐가 관건이라고 본다.
지오는 그다지 큰 회사는 아니지만 서비스 정신만큼은 아주 맘에 드는 업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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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쓰다보니 얘기가 삼척포로 빠졌는데 이제 제품 사용 리뷰를 써보자.

첨엔 공유기 연결이 좀 헷갈렸다.
그냥 꽂으면 되는 경우도 있고 가끔 MAC설정에서 재설정을 해줘야 되는 경우도 있다.
어쨌든 연결을 해보고 테스트를 해보려고 했지만 나같은 무식쟁이가 인터넷 속도 테스트를 할줄 알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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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 위디스크[각주:2](http://www.wedisk.co.kr)를 들어가 봤다.
우리 회사 인터넷은 지역케이블이라 속도가 그다지 높지않다.

첨에 유선으로 다운로드 받아 보니 초당 1,000kb가 나왔다.
이번엔 무선으로 다운로드 받아보니 초당 420kb가 나왔다.

이정도면 사용하는데 지장이 없을듯 싶다.

그 다음은 거리 측정!!
USB무선랜카드를 이리 저리 꽂으며 [각주:3]거리를 테스트 해봤는데 윗층까지 컴퓨터가 잡혔다.
다만 PDA는 한층을 올라가자 접속이 끊어졌다.

이정도면 가정용으로 사용하기엔 무리가 없어 보인다.

그나저나 이제 뜯지도 않고 그대로 썩혀 있는 유선 공유기는 어쩌나.....

  1. 지오서비스센터 1588-1696 [본문으로]
  2. 위디스크는 자료 공유 사이트로써 인터넷 속도 측정 기능이 있는 곳은 아니지만 필자가 평소에 자주 다운 받는 사이트 입니다. [본문으로]
  3. 참고로 우리 회사 사무실은 컴퓨터가 총 19대이고 전에 랜카드 테스트 해본다고 각 컴퓨터마다 무선랜카드 드라이버가 다 설치 되어 있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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