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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3/11 부천 여고생 성폭행 화재 사망사고 서명운동 참여
  2. 2010/02/17 한국이 버린 유승준? 또다시 붉어지는 스티브 논란
  3. 2010/02/04 1년간 컴퓨터에 처바른돈 670만원 (2)
  4. 2010/02/02 나만의 무료 팩스 번호를 만들어 보자!! 모바일 애니팩스 서비스
  5. 2010/01/15 네이버 온라인 쇼핑 단속 강화하다. (2)
  6. 2010/01/12 술병안에 전갈이 들어있다?
  7. 2009/12/15 크래들 방식 (도킹 방식) 의 외장하드 케이스 사용 후기
  8. 2009/12/11 17대1닷컴 네이버에 등록되었습니다. (2)
  9. 2009/12/10 티스토리 기본스킨 BASIC 2008 이미지 깨짐 현상
  10. 2009/12/09 DDR2 메모리 가격 얼마나 올랐나 (4)
  11. 2009/12/05 17대1닷컴 메인을 제사진으로 바꿨습니다. (2)
  12. 2009/12/03 데카론 리버스 이후의 변화들
  13. 2009/11/24 11월에 떠나는 아름다운섬 자월도
  14. 2009/11/20 외장케이스 DATA STATION NTY-E35HD 사용 후기 (2)
  15. 2009/11/19 티스토리 초대장 드려요 (10장) (26)
  16. 2009/11/18 USB로 윈도우 XP를 설치하는 가장 쉬운 방법 (2)
  17. 2009/10/28 미니컴퓨터 Mini letter 55-DK iON N330 WiFi 사용기 (6)
  18. 2009/10/17 최고급 컴퓨터 사양 (꿈의 PC) (8)
  19. 2009/09/02 민박집에서 온 선물 (2)
  20. 2009/08/25 느닷없이 감성플래쉬에 사로잡히다. (2)
  21. 2009/08/13 담배 끊고 커피 끊고 이제 무슨 낙으로 사나.... (8)
  22. 2009/08/11 'USB 장치 인식 실패' 해결 방법은? (8)
  23. 2009/08/06 적당히 조용하고 적당히 시끄러운섬 제부도 (2)
  24. 2009/07/22 야동 숨기기에 딱 좋은 프로그램 (Lock Folder XP) (2)
  25. 2009/07/02 LCD 모니터와 가장 잘 어울리는 케이스 (본체) (2)
  26. 2009/07/01 하수구에서 꿈틀대는 괴생명체 동영상 (2)
  27. 2009/06/16 페달 밟지 않아도 된다. 이젠 전기자전거 시대 (2)
  28. 2009/06/09 내블로그 방문자의 위치를 알려주는 위젯 (2)
  29. 2009/06/05 bing에서 "ㅋㅋㅋ" 로 검색하면? (4)
  30. 2009/06/01 곰플레이어와 엔젤인코더를 같이 쓰면? 에러난다 (2)

부천에서 또 이런일이 생기다니...부천에 사는 시민으로써 또한 딸자식을 둔 아빠로써 정말 두렵습니다.

이번에는 여고생 강간 후 화재 발생으로 사망까지 이른 끔찍한 일이 더 충격을 주는데 문제는 자꾸 은폐하려고 한다하여 현재 서명운동까지 일어나고 있습니다.

내용에 대해 궁금 하신 분은 기사부터 읽어보세요.

http://news.nate.com/view/20100218n00854

그리고 서명운동에 참여 하실분은 아고라 서명운동이 진행중입니다.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html?id=89269

누구의 진술이 사실이고 누구의 진술이 거짓인지는 모르겠으나 어쨌건 강간이라는 자체가 엄히 다뤄져야 할 죄이고 사망까지 이어졌다면 절대 그냥 넘어 갈수 없는일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기사와 아고라를 가보니 아직도 시대는 "유전무죄 무전유죄"의 원칙대로 흘러간다는 생각이 더 마음 아프게 합니다.

참고로 이 블로그도 한번들어가 보세요. 좀더 상세한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http://blog.naver.com/wjdgusltptkd?Redirect=Log&logNo=30081796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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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버린 유승준 성룡이 챙겼다" 라는 파란닷컴의 기사가 뜨고 많은 댓글이 올라 왔습니다. 한국말은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하더니 딱 그 모습이 아닌가 싶습니다.

열린 토론을 가보시면 아시겠지만 지금 댓글에 온통 기자 욕설이 남발합니다. 제가 보기에도 이건 잘못된 기사 제목이 아닐까 싶습니다. 진짜 유승준을 한국이 버린걸까요? 아니면 유승준이 한국을 버린걸까요? 이 기사 제목은 이렇게 바껴야 된다고 봅니다.

"한국이 버린 유승준 성룡이 챙겼다"  (X)

"한국을 버린 유승준 성룡이 챙겼다"  (O)

아무래도 유승준이 출연한다는 대병소장이라는 영화가 한국에서는 인기 끌기 어렵겠습니다.

관련 기사 보러가기 : http://media.paran.com/entertainment/newsview.php?dirnews=473044&year=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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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동안 아이클럽 (http://www.iclub.co.kr) 에다 꼬나박은 돈이 6,793,160 원이나 되네요. 아래 캡처 이미지는 작년 한해동안 컴퓨터 또는 관련 부품을 구입한 금액입니다.

ㅋㅋ 대단하지 않습니까? 사실 제가 산 금액은 맞는데 주변 분들께서 컴퓨터 조립해 달라고 해서 구입한 부품들이 대부분 입니다. 제꺼 산거는 1년간 10만원도 안되요...ㅠㅠ

근데 지금 생각해 보면 컴퓨터 조립해 달라는 사람들한테 돈 달라 소리는 못하고 그냥 술이나 한잔 사라고 했는데 그 후로 돈은 커녕 술한잔 사신 분 조차 하나도 없다는거....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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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Draco 2010/02/05 0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7대1이라는 의미가 곧 컴퓨터 17대 조립해주고 1번 얻어먹다..뭐 이런 의미로 바뀔거 같군요 ㅎㅎㅎ

현재 파란닷컴에서 무료로 인터넷 팩스번호를 만들어 줍니다. 회원 가입을 하게 되면 1515+휴대폰 번호가 생성되며 상대가 이 번호로 팩스를 보내게 되면 이메일로 수신하게 됩니다.

사용해 봤는데 생각보다 좋은 점이 많았습니다. 제가 써본 결과 애니팩스를 사용했을때 장점으로 말한다면

  1. 팩스가 필요 없다.
  2. 토너 비용이 들지 않는다.
  3. 무료다.
  4. 원본 분실에 대한 염려가 없다.
  5. 인터넷만 연결된 곳이라면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자료를 열람할수있다.
  6. 보낸 사람이 보낸 날짜, 시간이 저장되므로 수신 자료 정리가 편리하다.
  7. 용지 씹힘 현상(?)이 없다.

뭐 이런 여러가지 장점이 있을수 있겠습니다. 사용해 보실 분은 http://mail.paran.com/event/mail/?tab=5 이곳으로 들어가서 서비스 신청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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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서 키워드 광고로 링크되던 일부 쇼핑몰 중 결제 후 물품을 받지 못해 피해를 본 사람이 점점 늘어남에 따라 키워드 광고전 업체 단속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불편함이야 있겠지만 소비자들의 피해를 줄이기 위한것이니 만큼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각종 판매 사이트, 민박 사이트들에 속아 돈을 좀 꼴은적이 있는데 이러한 문제가 개선되기 위한 한걸음이라는 생각에 네이버의 이같은 행동은 정말 잘한일이라 생각됩니다.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이런 문제는 그 전부터 이미 행해졌어야 하는데 왜 이제야 시행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혹시 돈 욕심에 광고주 중심으로 운영한건 아닌지 의심이 되네요.


원문글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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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29 14: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전갈이라 하면 독성이 강하기로 유명하고 한국에서는 실제 모습을 보기 조차 힘든 생물인데 중국의 술 중 전갈주가 있네요.

제가 몸담고 있는 회사의 중국지사에서 보내준 술입니다.

앞모습을 보시면 어릴때 많이 보아왔던 캡틴큐 병과 비슷합니다. 크기도 비슷하구요. 근데 알콜 도수가 50도네요. 양주보다도 강한 술입니다. 냉장고에 넣어둔지라 꺼내니 물기가 차서 선명하게 안찍혔습니다.

앞에 큼지막하게 전갈주라고 씌여 있고 글을 못읽는 분들을 위해 전갈 모양까지 그려 넣었네요.

뒷모습을 보시면 십족전갈주라고 씌여 있습니다. 다리가 10개인 전갈로 만든 술이라 십족전갈주라 칭했나봅니다. 그 밑엔 뭐라 알수 없는 중국어로 잔뜩 씌여 있습니다. 근데 병 아래 부분을 보면 뭔가 보이시죠? 전갈입니다. 전갈 한마리를 통채로 넣었네요.

거꾸로 세우니 좀 더 모습이 확연해지네요. 이렇게 보면 잠자리 날개 떼버린 상태 같기도 하고....하지만 자세히 보시면 전갈 집게가 보입니다.

잘 안보이실것 같아서 부분 확대해 봤습니다.

아주 보는것만으로 징그럽습니다.

맛은? 괜찮았습니다. 쌉싸름 하고 쏘는맛도 있고 양주와 고량주와 맥소롱 (요즘 분들은 맥소롱을 알려나...) 을 섞은 맛이라고 할까요? 어쨌든 괜찮았고 이 술을 받은 회사 직원들도 맛이 괜찮다고 하니 한국인 입맛에 잘 맞는것 같습니다.

이 술을 받은 저희 직원 분들 중 한분은 전갈까지 꺼내 씹어 먹었다고 하네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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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구입한 크래들 방식의 외장하드 케이스를 소개합니다.

이미 많은 블로그에서 외국 제품의 크래들 방식의 외장케이스가 소개 되었는데 국산 제품은 이번이 처음이 아닌가 싶네요.

위의 이미지샷은 새로텍 홈페이지 제품소개란에서 퍼온 이미지이고 제가 직접 받아 찍은 실제 모습부터 보여드리겠습니다.

먼저 정면입니다. 하드디스크를 꽂은 상태로 찍어 봤습니다. 하드디스크 아래의 큰 버튼은 하드디스크를 뺄때 누르는 버튼입니다. 버튼을 누르게 되면 외장케이스와 하드디스크가 분리됩니다.

그 아래는 각종 카드리더와 USB가 달려 있습니다. 이전에 소개해 드린 ITX사이즈의 mini letter 컴퓨터와 연결해서 쓰기에 좋더라구요. mini letter는 카드리더를 설치할 공간도 없고 정면에 USB소켓도 없다보니 이 외장 케이스 하나 있으면 많은 기능이 확장되어 좋습니다.

뒷면을 보시면 왼쪽부터 전원스위치, 전원 코드, USB, e-SATA 입니다. e-SATA가 있고 없고는 확실한 차이가 있으나 저는 USB만 꽂고 사용합니다.

윗면입니다. 2.5인치 하드와 3.5인치 하드 모두 사용 가능하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다 아시겠지만 혹시 모르실 분들을 위해 말씀 드리면 IDE 방식의 하드는 사용 못합니다.

안을 자세히 보시면 SATA 콘넥터와 전원 콘넥터가 보입니다.

하드디스크가 작동을 하면 Sarotech 마크에서 LED가 반짝거립니다. 너무 밝지고 어둡지도 않은 적당한 조도의 LED가 제 개인적으로는 맘에 듭니다.

결론

무엇보다도 크래들 방식의 외장 하드는 하드랙과 사용하기 참 편리합니다. 외장케이스도, 연결선도, 전원 코드도 들고 다닐 필요 없이 그냥 하드디스크 하나만 들고 다니면 되기 때문에 참 편리합니다. 가격은 일반 외장케이스보다 조금 비싸지만 (구입가 4만원대) 제가 보기엔 그정도의 가치는 한다고 생각됩니다.

단점

하드디스크를 꽂고 움직여 보면 하드디스크가 흔들림니다. 왠지 부적절한 접촉으로 하드디스크가 손상되면 어쩌나....하는 걱정이 들긴 하네요. 그리고 처음 사용하면 어느정도를 눌러야 하드디스크가 콘넥터에 삽입이 되었는지 감이 안옵니다. 물론 쓰다보면 감이 오는데 그 전까지는 무리한 힘을 주게되어 제품이 손상 될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저에게만 해당되는 문제인것 같은데 제 제품에만 하자가 있는건지 SD카드는 인식을 잘 하는데 micro SD는 인식이 안되 자꾸 포멧하라고 뜹니다. micro SD 3개를 이용해 테스트 해 봤는데 모두 동일한 증상이 나타나는것을 봐서는 아무래도 카드리더쪽에 문제가 있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일반 하드 케이스보다는 크래들 방식의 하드케이스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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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상하게 남들은 쉽게 네이버에 등록이 되었는데 제 블로그는 불법 단어다, 음란성 내용 포함이다 해서 여러가지 문제로 등록 거절을 당했습니다. 혹시 몰라서 이번에도 등록 요청을 했는데 열번 찍어 안넘어 가는 나무 없다고 이제야 등록이 되었습니다.

등록했다고 해서 접속자가 늘을꺼라 기대는 안하지만 그래도 이제 17대1닷컴 이라는 키워드로 검색이 된다는 하나만으로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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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Draco 2009/12/11 16: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전 옛날에 등록한게 아직 그대로라 "사진기정보 및 사진갤러리"라고 설명이 써 있어요 -_-;

    • BlogIcon 야매 2009/12/12 09: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음이나 파란은 한번에 되었는데 네이버만 5번만에 성공했네요.
      그래도 등록이 되어 기분이 좋습니다.

오늘 보니 내 블로그 사이트바 이미지가 깨지는 현상을 발견했다. 혹시 나만의 문제인가 해서 다른 사이트도 봤는데 의외로 많은 블로그의 이미지가 깨져있었다.

정확한 위치는 카테고리 이미지 인데 티스토리의 기본스킨인 BASIC 2008을 사용하는 블로그는 이런 현상이 많이 발견된다.

기본 스킨이라 많은 사람이 사용할텐데 빨리 고쳐줘야할꺼 아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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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R2 메모리 가격이 날로 치솟고 있다.

필자는 컴퓨터 업계 종사자는 아니지만 나름 컴퓨터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내 컴퓨터와 회사 컴퓨터, 그리고 친분이 있는 주변 사람들 컴퓨터를 자주 조립해 주는데 최근들어 메모리 가격이 날로 치솟고 있다는 생각을 했다. (아니 생각은 그 전부터 했는데 글로 옮겨야겠다는 생각은 오늘 했다.)

아래의 사진은 올해 6월 17일에 구입한 메모리 가격이다.

6월 기준 삼성 DDR2 800MHz 2GB 메모리를 개당 38,990원에 구입했다. 3만원대라고 할 수 있다. (있나?) 총 두개를 구입한 가격은 77,890원

지금은 얼마일까?

아래의 사진은 어제 구입한 메모리 가격이다. 같은 사이트에서 같은 모델을 선택했다.

현재의 삼성 DDR2 800MHz 2GB는 개당 77,290원이다. 불과 6개월만에 두배가까이 올라버렸다.

사실 필자는 주변 사람들 컴퓨터 조립해 줄때 조립비는 받지 않는다. 다만 술은 한잔 얻어 먹는다. 근데 최근들어 뛰는 메모리 가격때문에 남들로부터 조립 요청이 들어와서 가격대를 얘기해 주면 의심을 받을때가 있다.

젠장...메모리 가격때문에 내 신뢰도에 문제가 생기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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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ekwang 2009/12/09 16: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이 정말 많이 올랐네요.
    그런데, 술 얻어 마시는것이 조립비 받는 것보다 수지 타산이 맞는게 아닐까요? ㅎㅎ

    • BlogIcon 야매 2009/12/09 18:08  댓글주소  수정/삭제

      조립비는 제가 받는거지만 술은 같이 마시는것이다보니 술값의 절반만 받는거라고 봐야 하지 않을까요? ㅎㅎ
      사실은 돈보다 술마실 껀수를 만드는게 목적이예요^^

  2. BlogIcon 우치타 2009/12/10 05: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컴퓨터 조립하는거 좋아하는데 눈깜짝할세에 오르네요
    이번에 여자친구 컴퓨터도 해줘야 하는데 ㅠㅠ

    • BlogIcon 야매 2009/12/10 09:10  댓글주소  수정/삭제

      약간은 더 오를것 같습니다. 대신 DDR3는 내리는것 같네요.
      현재 같은 2GB는 DDR3가 더 쌉니다.

처음 블로그를 시작할땐 그저 장난 삼아 시작했습니다. 물론 지금이라고 심각하게 하는건 아닙니다만 어쨌든 그저 기억장치용으로 스크랩하기 시작한 블로그는 어느새 조금씩 저의 블로그로 자기 모습을 찾아가기 시작한것 같습니다.

이제부터는 이 블로그에 제 얼굴을 달고 꾸려가 볼려고 합니다. 이 블로그에 더 많은 애착과 책임감을 느끼기에는 자신의 얼굴을 올리는것도 괜찮은 방법 같습니다.

그리고 오늘 메인사진 바꾸는김에 스킨도 바꿨습니다. 1년간 사용했던 데이지님의 스킨에서 티스토리 기본 스킨으로 바꿨습니다. 좀 깔끔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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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Draco 2009/12/05 2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잘 생기셨는데요.

    • BlogIcon 야매 2009/12/07 0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진을 올리려고 보니 그나마 이 사진이 가장 최근 사진이네요.
      작년 결혼식때 찍은 사진이니 34살때 사진입니다.
      결혼은 1주년인데 아들은 5살? 제가봐도 참.....ㅎㅎ

데카론이 리버스라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한지도 적당한 시간이 흘렀지만 아직도 데카론 리버스 후 유저들은 기쁨보다는 실망과 불만이 많다. 데카론 공식 홈페이지자유게시판을 들어 가보면 유저들의 불만이 얼마나 많은지 알수 있는데 내가 느낀 데카론 리버스 후의 변화는 다음과 같다.

강해진 몬스터 그리고 약해진 캐릭터

모든 사람은 자신의 캐릭터가 강해지길 원한다. 하지만 리버스 업데이트 이후로 캐릭터는 약해지고 몬스터는 강해졌다. 당연히 사람들은 기분이 안좋아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게임하이는 왜 이렇게 패치했을까? 바로 파티플레이 강화를 위해서 만든것이다. 줄어든 방어력 대신 파티원에게 줄수 있는 버프 스킬이 많이 늘었다. 결국 파티플레이를 유도하고자 한 것이다. 난 개인적으로 맘에 안든다.

심각해진 물약 소모량

리버스 이후로 물약 소비가 심해졌다. 수입은 똑같은데 지출은 늘은 셈이다. 사이버상의 재정이 서서히 마이너스에 접하게 되었다. 내가 보기엔 게임하이에서 결국 유료 물약 소비를 유도하는것 같은데 이러다가 유료아이템 구매하는 사람보다 게임 접는 유저가 더 늘어날것 같다. 게임하이는 돈좀 더 벌려다가 게임 날려먹는 결과를 얻는게 아닌지 염려스럽다.

맘에 안들면 게임 때려치면 되는거 아니냐고 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그간 키워온 캐릭과 퍼부은 캐쉬가 아까워서 접지 못하는 사람의 심정을 게임하이는 아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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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21일 자월도를 다녀 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여행을 간건 아니고 회사에서 야유회 장소로 자월도를 택했습니다.

11월인지라 사람이 많거나 복잡하지는 않았습니다. 자월도의 이미지를 표현한다면 동요에 나오는 '엄마가 섬그늘에 굴따러 가면...' 이런 굴따러 다닐만한 섬이라고 생각 하시면 되겠네요.

글주변이 없어서 글보다는 사진으로 보여 드리겠습니다.

섬을 가기 위해서는 당연 배를 타야 하는법!! 배하면 떠오르는 갈매기~~ 갈매기 꼬시기 위해 이미 노래방 새우깡까지 준비 완료~~살살 꼬득여서 사진 한반 쿡!! 찍어 주시고~^^

 

약 한시간만에 자월도 도착!! 철탑이 왠지 섬이라는 이미지보다는 포항제철같은 이미지를 주네요.

 

자월도 입구에 있는 동상입니다. 이 동상이 뭘까...하고 내려 봤는데.....

 

아....열녀 바위네요..근데 왜 여자 동상이 아닌 남자 동상이 있지?

 

놀기전 먼저 들려야 할곳!! 바로 숙소입니다. 저희가 묵었던 숙소인데 아는 분이 운영하시는 곳이라 공짜로 얻어먹은게 참 많았습니다. 이곳에서 먹은 농어회는 지금도 잊을수 없네요. (이런걸 날로 먹었다고 하죠.)

 

오랫만에 보는 초겨울 논의 모습은 보는 내내 향수를 일으켰습니다.

 

초겨울의 해수욕장은 어느 누구의 발자국도 없이 자연 그대로의 무늬를 간직하고 있네요.

 

모래사장을 거닐다 문뜩 조개가 보여서 찍었는데 너무 예쁘죠? 마치 뽀샵이라도 한것 같습니다.

 

섬의 끝자락에 주사위가 걸려있는 듯한 이 바위는 독바위라고 부르더라구요.

 

아주 조용한 해변가입니다. 이곳에서 귀에 이어폰 꽂고 노래를 들으며 걸으니 너무 행복했습니다.

 

걷다보니 포구에 도착했습니다. 제가 간 날은 바람이 많이 불어 포구에 머물러 있는 배가 많았습니다.

 

아래 사진에 보이는게 뭔지 아시는 분이 있을런지....바로 굴 양식장입니다. 저도 처음봤습니다.

 

저는 기독교는 아니지만 이런 아늑한 교회는 한번 들어가 보고싶은 충동이 일었습니다. 왠지 따뜻할것 같은 교회... 어릴때 도화지에 그리던 그런 모습의 교회가 떠올랐습니다.

 

섬이라고 해도 초등학교가 하나 있습니다. 근데 초등학교 담벼락에 그려진 그림.... 왠지 판타스틱하다기 보단 오싹한 느낌이 드는건 저만 그런건가요?

 

이렇게 1박2일동안 다녀온 자월도는 육지와 멀어서인지 아늑하고 조용한 섬이었습니다.

11월이라 "붉은달"이라는 뜻의 자월도의 노을을 보지는 못해서 아쉬웠습니다. 자월도를 가고싶은 분이 계시다면 여름보다 9~10월을 추천드립니다. 노을도 멋있고 낚시하시는 분께는 월척을 기대해도 좋은 계절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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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장케이스가 하나 필요해서 장만 했습니다. 자금 사정을 고려해서 적당히 저렴한 것을 찾던 중 DATA STATION NTY-E35HD 라는 모델이 있길래 구입했습니다. 구입 가격은 23,100원으로 저렴하게 구입했습니다.

물건을 받아 봤는데 디자인은 적당했습니다. USB와 SATA 모두 지원된다는 아주 좋은 장점도있었구요. 하지만 사용해 보니 결정적인 결함이 바로 발열 문제!!

플라스틱 재질인데다가 열이 배출될 구멍이라고는 정면에 뚤린 구멍 몇개와 상판의 얇은 틈새가 전부였습니다. 구입한게 후회되더라구요.

그래서 현재 결국......

오픈업~

이렇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외장케이스는 역시 알루미늄 재질이 좋다는걸 새삼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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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Draco 2009/11/22 2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플라스틱보단 알루미늄이 좋고, 알루미늄보다는 배기팬이 있는게 냉각효율이 좋더군요. 둘다 있으면 더 좋을라나...

    그런데 구글이 수십수백만의 서버에서 하드를 운영한후 통계를 낸것에 의하면 하드디스크가 초기불량이 아니면 고온이라고 망가질 확률이 눈에 띄게 상승하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 BlogIcon 야매 2009/11/23 15: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드라코님 말씀을 들으니 그나마 안정이 되긴 합니다만 하드디스크에 손을 대지 못할 정도의 초 고열인지라 뚜껑 덮을 용기는 안나네요.ㅠㅠ

가끔 오는 티스토리 초대장... 이번에도 10장이 왔네요. 필요하신 분은 댓글에 이메일 주소 적어 주세요.

 

제목에도 말씀 드렸듯이 10장뿐입니다. 필요하신분은 언능 이메일 주소 적어 주세요~

 

이제 초대장 모두 보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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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김원일 2009/11/19 17: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티스토리 초대권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atoa01@naver.com

  2. 2009/11/19 1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3. 2009/11/19 17: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4. 2009/11/19 17: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5. 2009/11/19 17: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6. 2009/11/19 17: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7. 2009/11/19 17: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8. 2009/11/19 17: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9. 2009/11/19 17: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10. 2009/11/19 1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11. 2009/11/19 17: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12. BlogIcon ee 2009/11/19 17: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돼!!!~! 크흑
    fbwltjd97@naver.com
    남은거 있으면....

ITX 사이즈의 본체는 종종 CD-ROM 자체가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비아코 miniletter가 그런데요 꼭 씨디롬이 없어서라기보다 USB로 윈도우를 설치하면 더 안정적이고 빠르게 윈도우를 설치 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네이버에 나온 각종 USB로 윈도우 XP를 설치 하는 방법을 찾아 봤지만 방법도 어렵고 실패가 많았습니다. 근데 그 중 가장 편리하게 USB로 윈도우 XP를 설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어 소개 합니다.

먼저 Winsetup From USB를 다운로드 받습니다. :

WinSetupFromUSB_0-2-1.exe

받으신 파일을 설치하신 후 실행해 보면 아래와 같은 창이 뜹니다. 사용 방법은 그림 아래를 참고하세요.

먼저 USB를 꽂습니다. 그 후 프로그램을 실행합니다.

1. 현재 연결된 USB의 내용입니다. 이 항목에 USB에 대한 내용이 나오지 않는다면 현재 가지고 계신 USB가 지원되지 않거나 잘못 꽂혀 있는 경우입니다.

2. 'HP format too' 버튼을 클릭하여 USB를 포멧합니다. 이때 포멧 방식을 NTFS방식으로 포멧해야 합니다.

3. 윈도우 XP가 있는 위치를 지정합니다. ISO파일을 선택 하면 안되고 CD를 넣은 후 CD 드라이브를 선택하던가 가상드라이브(데몬, 씨디스페이스 등)에 가상 씨디를 넣으신 후 가상 드라이브를 선택 하시면 됩니다.

4. 'GO'버튼을 클릭해서 복사를 진행합니다. 보통 20~40분 정도 소요가 됩니다. 복사가 완료 되면 완료 메세지가 뜹니다. 완료 메세지를 닫으신 후 'EXIT'버튼으로 종료 하시면 됩니다.

저같은 컴퓨터 초짜가 할수 있을 정도면 충분히 어렵지 않을겁니다. 그리고 제가 가지고 있는 USB가 총 3개 인데 일반 USB 두개와 miniSD를 리더기로 연결한 USB 모두 설치가 가능한걸 봐서는 왠만한 USB 모두 될꺼라 예상됩니다.

마지막으로 설치하실때 BIOS에서 부팅 순서 바꿔주시는거 잊지 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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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1/26 1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 BlogIcon 야매 2009/11/27 1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이번에 7을 한번 깔아 볼려고 합니다. 그동안 철저하게 XP만을 고집했는데 한번 갈아타 볼까 고민중이네요.

이전 포스트 댓글 중 Draco님과 ITX 얘기하다 결국 지르고야 말았습니다.

컴퓨터에 대해 어느정도 아시는 분이라면 ITX 메인보드의 크기를 아실테고 그에 맞는 컴퓨터 크기를 아실테지만 저희 회사에서 이 컴퓨터는 신기한듯한 시선을 받고 있습니다.

외관을 보여드리기 전에 성능을 먼저 말씀 드리겠습니다.

ATOM 330

그럭저럭 괜찮습니다. 예전 ATOM230쓸때 보다는 빠른편이네요. 듀얼코어인데 하이퍼쓰레딩을 지원해서 CPU가 4개 있는것으로 인식합니다. 제가 그럭저럭 괜찮다고 하는것은 일반적인 듀얼코어보다 성능이 떨어지기 때문에 그럭저럭이라는 표현을 썼습니다. 아무래도 1.6GHz의 한계라고 보셔야 할것 같습니다. 제가 전문가가 아니라서 정확히 속도가 어느정도다....라고는 말 못하지만 체감 성능은 싱글코어 2.8~3.0GHz 정도입니다. 그래도 소비전력이 8W라는점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됩니다.

ION Chipset

저는 ZOTAC 메인보드를 이번에 처음 사용해 봤습니다. 또한 Nvidia사의 ION이라는 것도 처음이구요. 아무래 그래픽카드 만드는 회사에서 만들었다고 해도 ITX 메인보드는 내장그래픽을 사용하다보니 아무래도 게임은 돌리기 힘듭니다. (물론 ITX라 하더라도 PCI단자가 있어서 PCI용 그래픽 카드를 달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메인보드는 내장그래픽 치고는 괜찮은 편입니다. 저는 데카론을 즐겨하는데 데카론 무난히 돌아갑니다. 체감 그래픽 성능은 지포스 6200 인듯합니다.

그 외

이 메인보드는 CPU 내장이고 그래픽도 내장고 파워도 내장이고 무선랜도 내장입니다. 이 손바닥만한 메인보드에 이 많은 기능이 다 들어 있다는게 저로써는 신기하기만 하네요. 이 작은 메인보드임에도 불구하고 메모리 슬롯은 두개입니다. 총 4기가를 지원하는데 저는 1기가 800Mhz 두개를 달았습니다.

오버클럭

아무래도 CPU가 1.6GHz 이다보니 오버클럭을 해봤습니다. 오버클럭 방법은 1.6Ghz ION330을 2.1Ghz로 오버해서 사용하기 를 보시면 될것같습니다. 저도 이 카페 글을 읽고 해본겁니다. 클럭 해보니 2.0GHz 까지는 가능했습니다. 하지만 2.1GHz로 오버해보니 윈도우 부팅 과정에 재부팅이 되는 현상이 발생되어 결국 2.0GHz로 사용중입니다. 오버클럭한 상태로 3일 사용했는데 과열현상은 없습니다.

케이스

비아코 케이스는 좀 비싼편입니다. 하지만 제가 사용해 보니 비싼 이유를 알겠습니다. 일반적인 케이스는 철판을 많이 사용합니다. 전문 용어로는 SPCC래나 뭐래나....뭐 그런걸 사용하는데 이 케이스는 방열판에 사용하는 알루미늄 재질을 사용합니다. 알루미늄은 열 전도성이 크지만 강도가 약하기 때문에 비아코 케이스는 두께가 상당히 두껍습니다. 그래서 열 배출은 잘되고 소음은 적은편입니다.

이제 외관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일단 뚜껑을 딴 모습니다. 메인보드가 가로,세로 175mm 정도입니다. 제 손바닥 길이 만합니다.여러분들께 보여 드릴려고 뚜껑을 딴건 아니고 베어본PC로 구입한 관계로 메모리와 하드를 넣기 위해서는 뚜껑을 열어야 합니다.

후면입니다. 6개의 USB포트와 HDMI 단자도 있습니다. 또한 오른쪽의 안테나 보이시죠? 무선랜도 지원합니다. 다만 PS2 마우스는 사용할수 없습니다.

아래 사진은 측면입니다. 40mm 팬이 장착 되어 있습니다. 제 개인적으로 케이스 측면에 이음새가 없었다면 훨씬 깔끔한 디자인이 되었을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여려운걸 알고있으니 패스~

드디어 정면입니다. 근데 정면이 너무 깔끔하죠? 디자인면에서는 깔끔해서 너무 좋은데 전면 지원단자 (USB 또는 사운드 단자) 가 없으니 약간 불편한 감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케이스는 홈시어터를 타겟으로 만들어 졌으니 괜히 어설프게 전면 지원단자를 만들었다면 디자인이 떨어졌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Fan은 CPU에 한개, 그리고 케이스에 한개씩 달려 있습니다. 둘다 같은 40mm 사이즈 입니다. 원래 메인보드에 들어 있는 CPU 팬은 60mm 인데 이 케이스에 장착이 안되는 관계로 40mm를 달아 주고 60mm팬은 별도로 같이 딸려 왔습니다.

단자를 연결한 모습입니다. 작은 사이즈라고 해도 많은 선이 연결되네요.

일반 ATX 케이스와의 비교 사진입니다. 이제야 이 미니PC의 크기가 명확해 지네요.

저는 소음이 걱정되서 팬을 유체베어링 팬으로 교체했습니다. 엄청 많이 차이가 나는건 아니지만 소음이 어느정도는 줄었습니다. 40mm 유체베어링 팬의 가격은 5천원대정도 입니다.

결론

속도 위주로 사용하시는 분이라면 비추입니다. 고사양게임 또는 그래픽 작업 하실 분들께도 비추입니다. 하지만 넷탑용으로 쓰시거나 홈시어터용 또는 전기세를 고려하시는 유저라면 강력하게 추천드립니다.

전기세 엄청 적게 먹고 소음도 거의 없으며 인터넷 하기에 부족함이 없고 왠만한 3D게임도 다 돌아 갑니다. 특히 개인 서버용으로 쓰신다면 이보다 좋은 컴퓨터는 없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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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Draco 2009/10/29 0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아..하나 가지고 싶어지네요.
    소모전력은 얼마나 될까요. 저전력으로 24시간 돌리는 웹서버는 항상 제 꿈입니다 ㅎㅎ

    • BlogIcon 야매 2009/10/29 1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답터가 90W짜리예요. 사람들 얘기를 들어 보면 25~35W 정도 먹는다고 합니다. 거의 형광등 수준이죠..ㅎㅎ
      저는 24시간 풀서버로 돌리는 컴퓨터가 하나 있습니다. 그것도 고전력으로..ㅋㅋ 그게 가능한 이유는 서버로 쓰는 컴을 회사에 짱박아 두고 쓰거든요..^^

    • BlogIcon Draco 2009/10/29 1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역시...
      부자가 되려면 남의 돈을 잘써야 한다는 말이 있듯이
      컴퓨터 자원도 풍부하게 쓰려면 남의 전기를 쓸수 있어야되는거군요! ㅎㅎㅎ

    • BlogIcon 야매 2009/10/29 1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드라코님의 댓글에 한참 웃었습니다.
      댓글을 읽고 보니 그런것 같기도 하고...다음에는 컴퓨터 자체를 회사 돈으로 사봐야겠습니다.ㅎㅎ

  2. hermian 2009/10/30 1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 가격대를 알 수 있을까요?

요즘들어 부쩍 컴퓨터 부품 사이트를 자주 방문합니다. 저는 컴퓨터와는 거리가 있는 직업인데도 불구하고 최근 컴퓨터가 슬슬 땡기네요.

제가 꿈에도 그리던 사양은 i7 익스트림에 수냉식 쿨러, 30인치 LCD모니터에 블루레이롬, 그리고 지포스 295...이정도 사양이면 만족하는데 글쎄.... 이 얘기를 마누라한테 하면 30인치 모니터로 싸대기 맞겠죠? 그냥 그리워 하기만 해야겠습니다.

그래도 쉽게 잊혀지진 않는지라 한번 부품 견적을 내봤어요.

뭐 700만원 쫌 넘네요....이거 보여주면 마누라한테 뒤지게 맞겠죠? 로또 1등 맞으면 살껍니다. 그때까지만 보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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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Draco 2009/10/17 14: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700만원짜리까진 필요없으니 70만원 정도라도 업그레이드 하고 싶네요 ㅎㅎ

  2. BlogIcon 루마누오 2009/11/03 0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PC 부품은 가격과 성능이 비례하는 건가요...;;

    만약 예외가 없다면 제가 바라는 컴을 자력으로 사려면...

    몇년이 걸릴 수도..ㅎㄷㄷ

    • BlogIcon 야매 2009/11/03 1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매력넘치는 사양이긴 하지만 가장 비현실적인 사양이기도 하네요.
      이 컴퓨터 살려고 돈모으다가 막상 살려고 할댄 더 좋은 사양에 결국 돈을 다시 모아야 하는 상황이 올지도 모르겠어요.ㅎㅎ

  3. 블랙야크 2009/11/05 2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나중에 돈 많이 벌면 컴퓨터 저정도로 돈 들여서 살껍니다.ㅎㅎ
    저정되는 맞춰줘야 최신 게임들 풀옵으로 돌리기 부팅도 엄청 빠르고, 포토샵 등과 같은 프로그램도 빨리 돌리고할 것 같네요....

    돈 많아 벌어서 최신 컴퓨터 1000만원이든 1억이든 맞출껍니다.ㅎㅎ 일명 돈 좀 쳐바를 생각^^ㅋㅋ
    모든 부품은 호환성, 안전성 생각해서 최신 부품으으로...

    • BlogIcon 야매 2009/11/06 0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멋진 생각이십니다.
      사람은 자기가 원하는걸 하며 살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꿈 반드시 이루시길 바랍니다.

지난 여름에 제부도에 놀러 간적이 있습니다. 이틀동안 여기저기 전화해 가며 싸고 좋은 민박집을 찾아 헤메다 결국 딱 좋은 곳을 발견했었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홈페이지 들어가서 객실을 봤는데 정말 이쁘더라구요. 단숨에 예약을 했습니다. 혹시 사진과 실제가 다르면 어쩌나.....하는 걱정도 있었지만 막상 직접 가보니 사진에서 보다도 훨씬 좋더라구요. 게다가 예약한 인원보다 한명이 추가 되었는데도 추가 요금도 요구 하지 않는 참 맘 좋은 분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베란다마다 설치되어 있는 멋진 테라스에 아늑한 분위기, 그리고 야외 수영장에 바베큐 그릴까지 없는게 없었고 주인 아주머니께서 직접 키우신 상추도 공짜로 주시니 정말 잘 왔다는 생각을 하며 그렇게 즐거운 여행을 마쳤습니다.

테라스와 실내장식이 이쁜곳!! 대호콘도

테라스와 실내장식이 이쁜곳!! 대호콘도

그런데 몇일전에 전화가 한통 왔었습니다. 다름 아닌 콘도 주인 아주머니였습니다. 혹시라도 우리팀이 기물 파손한거라도 있나....하는 걱정이 앞섰는데 아주머니께서 말씀하시길 홈페이지에 사용 후기 써준 덕에 대박이 났다고 고맙다는 인사할려고 전화를 했다고 하더라구요. 사실 글 하나에 대박 날꺼 같으면 누군들 대박 안나겠습니까? 정말 좋은곳이니 그만큼 사람들이 주변에 추천을 많이 해서 잘된거겠죠.

아주머니는 고맙다며 저에게 포도를 한상자 보내주시겠다고 하더라구요. 사실 정말 고맙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했습니다. 제부도 내의 주변 콘도에 비해 저렴하면서도 이것 저것 너무 많이 챙겨 주셔서 왠지 폐를 끼친가 하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싸게 놀았는데 이번엔 포도까지 선물로 주시겠다고 하는 겁니다.

포도는 아주머니께서 직접 키우신거라고 하시네요. 정말 장사꾼의 마음이 아닌 농부의 마음으로 사람을 맞아 주시는 아주머니 덕분에 각박한 회사생활 속에서도 오늘 잠시 여유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추천하는 마음에 홈페이지 주소 한번 남김니다. 제 블로그 자주 오시는 분이라면 아시겠지만 제가 추천하는 곳은 믿을만 한거 아시죠?

대호콘도 : http://www.i-jebudo.com

민박집에서 온 선물

민박집에서 온 선물

민박집 아주머니께서 직접 키우셨다는 바다뜰포도

민박집 아주머니께서 직접 키우셨다는 바다뜰포도

덧글) 포도 상자를 뜯어서 한컷 찍고 싶었는데....ㅠㅠ....... 제가 우여곡절에 기러기 아빠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시골에 내려가 있는 처자식한테 다시 보낼려고 상자를 뜯지 못했네요. 옛날 어머니께서 저 먹는 모습만 봐도 배부르시다고 하시더니....자식이 생기고 나서야 조금씩 그 마음을 알아가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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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Draco 2009/09/02 2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저길 기억해놔야겠습니다 ㅎㅎ

감동플래쉬를 한편 보았는데 정말 이름 그대로 감성에 빠지게 되는 플래쉬 였습니다. 제가 감수성이 예민한지라 보고나서 눈물이 날뻔했습니다. 정말 내 아이가 저런다면 어떨까....하는 생각과 이제부터라도 아들과 최대한 자주 놀아줘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던 플래쉬 작품이었습니다.

요즘 저작권 문제때문에 퍼오지 말까 하는 생각도 들었는데 플래쉬를 통채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게 지원한것을 봐서는 퍼 날르는것에 대해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해서 퍼왔습니다. 그다지 길지 않은 플래쉬이므로 2분만 투자하셔서 보시길 바랍니다.

출처 : 행복닷컴 (http://www.happ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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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양깡 2009/08/26 15: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맘이 아리네요.

    제 아들도 5살인데... 아빠 얼굴 보면 너무 반갑게 웃어줍니다. 요즘은 많이 힘들어서 저도 짜증낼때가 많았거든요. 참 부끄러운 아빠란 생각이 들때가 많습니다.

    • BlogIcon 야매 2009/08/26 17:49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 아들도 5살입니다. 둘째는 2살이구요. 저도 이 플래쉬를 보면서 30분만 더 퇴근하려고 노력합니다.

금연을 시작한지는 17개월째입니다. 그간 여러가지 우여곡절이 많아 결국 금연을 결심했는데 금연을 하다보니 식욕이 많이 늘었습니다. 17개월 동안 몸무게가 14킬로그램이 늘어나게 되었고 결국 소식(小食)을 하게 되었습니다. 소식을 생활화 하면 살이 좀 빠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말입니다.

그런데 왠걸? 살은 조금도 빠지지 않더라구요. 곰곰히 생각해보니 커피가 원인이었습니다. 커피를 하루 12~15잔 정도 마시는 편이었고 고급스런 블랙커피따위는 개나 줘버리는 식성인지라 언제나 다방식 커피만을 선호하다보니 소식을 해도 설탕과 프림이 만땅인 커피때문에 살이 안빠지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담배끊을때의 독종같은 성격을 유감없이 다시 발휘해 보기로 했습니다. 이제 커피 안마시기 시작한지 6일!!

무기력증에 온몸으로 받아내는 피로감이란 책상앞에서만 일하는 저로서는 거의 죽을맛입니다. 저희 어머니는 옛날 분인지라 커피를 거~하게 한잔 하셔야 커피빨로 일하시는 그런분이셔서 저도 커피빨이 좀 살아야 일에 지장이 없는데 커피를 끊고는 힘든점이 많이 있습니다.

무기력증과 피로감을 없애기 위해 잠을 일찍자야지...하는 생각도 잠시 그토록 회사에서 컴퓨터에 시달리고도 집에 가면 어느새 손엔 마우스가 척~!!하니 달라붙어 있으니 당연히 잠을 많이 못자게 되는거죠. 어떻게 보면 담배 끊는것보다 컴퓨터 끊는게 더 힘든지도 모르겠습니다.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컴퓨터마져도 끊어야 하는건가요? 차라리 이 모든 원인을 제공한 담배를 다시 피울까도 생각해 본적이 있습니다. 담배만 다시 피면 이런짓 안해도 되는데....하는 생각도 들긴 하지만 지금까지 담배 끊었다고 떠벌인것을 수습할 길이 없어 그냥 커피의 유혹을 온몸으로 막아야 하나봅니다.

이 글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얘기인한데 (건강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저는 약 30년 후부터 월 90여만원의 국민연을 받을꺼라 하네요. 물론 나올지는 확신이 없지만 지금까지 부어놓은 돈 아까워서라도 담배끊고 커피 끊어 건강히 오래오래 살면서 국민연금 꼬박꼬박 타먹으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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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zero 2009/08/13 2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동 보는 낙으로.......
    커피는 개도 안먹는데.......

  2. 꿈꾸는곰 2009/08/19 2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배 3주 정도 끊고는 다시 손댔는데...17개월이라니 대단하십니다^^ 블로그 방문해주셔서 저도 한번 들러봤어요~ 글도 재밌게 쓰셔서 잘 읽다 갑니다^^

  3. BlogIcon Draco 2009/08/25 1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배랑 커피는 원래 피우고 마셔본적이 없어서....조언을 해드릴게 없군요.
    커피는 아메리카노로 바꿔보시면 어떨까요....(별로 맛 없지만)

    • BlogIcon 야매 2009/08/25 1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엇!! 드라코님~~ 정말 반갑습니다.
      원래 담배 안피우세요? 정말 부럽습니다.
      커피는 원래 입맛이 촌놈인지라 걸쭉~하게 탄 커피만 마신답니다.ㅎㅎ 아메리카노는 마셔볼 기회 있을때 한번 도전해 보겠습니다.!!

  4. 심재원 2009/12/01 1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하시네요..지금쯤이면 21개월 되셨겠네요. ^^
    저도 이전에는 금연하려 노력도 많이 하곤 했는데, 지금은 한번필때 2개피씩 피는 버릇이 생겨버렸네요.
    저도 야매님 처럼 국민연금 꼬박꼬박 받기위해서라도 끊어야 하겠는데 말이죠.ㅎㅎ
    여하튼 정말 대단하시네요. +.+
    혹시 조언해 주신만한 건 없을까요?
    특별한...아주 쇼킹한 계기가 있어야만 끊을수 있다던데요..;;

    커피같은경우, 저도 예전엔 달달한 커피만을 찾다가,
    어느 잡지에서, 블랙커피 한두잔은 몸에도 좋고,
    더불어, 운동전 마시는블랙커피 한잔은 운동효과를 상승시킨다 란 기사를 읽은적이 있어서,
    1년전부터 블랙으로만 마시네요^^;
    처음에는 한약먹는것 같아도, 슬슬 익숙해지니 마실만 합니다.^^
    뭐,,,어울리지 않게 왠 아메리탄 스타일이냐고 주위에서는 처음에 난리였지만 말이죠ㅋ

    p.s: 이거 본명을 쓰려니 참 거시기하네요.^^;
    다음엔 제 완소닉넴 클루니로 종종 들르겠습니다.^^

    • BlogIcon 야매 2009/12/02 0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심재원님 말씀대로 약 21개월 됐습니다. 남들이야 이제 버틸만 하지 않냐고 하시는데 지금도 담배가 많이 그립습니다.
      담배를 끊는 방법중 제가 썼던 방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저는 금연을 시작하고 담배를 항상 주머니에 넣고 다녔습니다. 라이터는 빼구요.
      이렇게 주머니에 담배를 넣고 다니면 심리적 압박이 덜 오고 의지력이 강해집니다.

USB 장치 인식실패라는 메세지와 함께 USB가 인식하지 못하는 문제가 제 PC에서 일어났었습니다. 전면 USB 부터 후면 USB에 카드리더기가지 몽땅 USB 관련 모든 포트가 먹통이 되었습니다.

천천히 하나씩 망가진것도 아닌 한번에 8개의 포트와 카드리더가 동시에 먹통이 된겁니다. 원인을 몰라서 그냥 몇일을 그냥 사용했습니다. 그냥 망가진거라 생각하고 메인보드 갈아야겠다는 생각만 하며 지냈는데 네이버 지식검색을 뒤져보니 괜찮은듯 하면서 쫌 어이없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껐다 켜라!!"

평소에 퇴근할때 컴퓨터 끄고 퇴근하고 출근해서 다시 킨게 몇번인데 그렇게 껐다 킨게 한두번도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와서 다시 껐다 킨다고 해결될리가 있겠습니까? 가치없는 글이라고 생각될때쯤 혹시나 하는 생각에 완전히 전원을 차단 하기 위해 컴퓨터를 끄고 파워서플라이의 전원스위치까지 모두 끄고 난 후 5분 후에 다시 켜보니 모든 USB가 인식하기 시작했습니다. 만일 저와 같은 현상이 있는 분은 컴퓨터를 끄신 후 전원을 완전 차단 한 후 몇 분 후 다시 켜보시면 USB를 다시 인식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 아는 내용이라구요? 혹시 모르시는 분이 있으실까봐.....^^;;

USB 인식 성공 후 이동식 저장소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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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leu 2009/08/14 0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홍 그렇군요 !!

    몰랐던 방법이네요..

    사실 그냥 좌절만 OTL 하고있고

    그냥 에이 이거 고장났네 하면서 포기 해버린. ..


    인식만이라도 하면 .. .이것 저것 포맷해서 뭘 할텐데 말이지요 !!!!

  2. BlogIcon 浅神藤乃 2009/08/15 1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험하고 계신 것은 사우스브릿지 사망 전조입니다.

    • BlogIcon 야매 2009/08/17 1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그래요? 浅神藤乃님덕에 좋은 정보 얻어갑니다.
      (원래 이런글은 다른 사람 블로그에 올려야 되는데 저는 제블로그와서 정보를 얻어가네요.ㅋㅋㅋ)

  3. BlogIcon Draco 2009/08/25 1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눅스에서는 간단히 명령으로 해결 가능....-_-v

    • BlogIcon 야매 2009/08/25 1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드라코님이야 리눅스 고수시지만 저는 리눅스라고는 예전 드라코님께서 추천해주신 우분투 몇개월 써본게 전부네요..ㅠㅠ

  4. BlogIcon 浅神藤乃 2009/08/31 2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본의 아니게 적대적으로 글을 썼는데,
    다름이 아니라,
    3년 된 랩톱(놋북)과 2년 된 데스크탑이 저런 증상과 블루스크린을 보이다가 비명횡사 했습니다.
    컴퓨터 구동 시간이 하루에 14시간 가량 된다면 주의해야 할 것입니다.

    • BlogIcon 야매 2009/09/01 0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적대적이라뇨~~당치도 않은 말씀을...^^
      사실 제가 전기쟁이 출신이라 컴퓨터는 잘 몰라요ㅎㅎ
      그나마 浅神藤乃님께서 이렇게 알려주시니 조금씩 배우며 커가는거죠. 컴퓨터라는건 이렇게 배우나봐요. 제가 겪은 현실에 浅神藤乃님의 경험이 노하우로 하나의 결론 나니까요^^

여름 휴가에 제부도로 피서를 갔습니다. 아이들도 어리고 시간적 여유도 많지 않은데다 경제적인 여유가 많지 않다보니 가까운 제부도를 택하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이 말하길 제부도는 볼게 별도 없다고들 말하던데 제가 가 보니 볼게 없는것도, 많은것도 아닌 보통의 서해안 섬이었습니다. 그래도 섬임에도 불구하고 배 안타도 되고 동해안처럼 사람반 물반인것도 아니고 적당한 여유를 즐기기엔 더없이 좋았습니다.

그런데 막상 휴가가 끝나 사진을 둘러보니 경치 사진은 꼴랑 한장밖에 없더라구요. 아무래도 저는 블로거 체질은 아닌가봅니다. 그래도 그 한장의 사진 올려봅니다. 아래의 사진은 제부도의 등대 입니다.

제부도 등대

제부도 빨간등대

추가글 : 제부도에서 민박을 하게 되었는데 주인 아주머니, 아저씨 두분 다 친절하시고 바가지 없이 솔직하게 운영하시더라구요. 게다가 민박 앞마당에 수영장까지 있어서 애들이 너무 좋아했었습니다. 그래서 추천하는겸 링크 하나 날립니다.

제부도 민박 대호콘도 : http://www.i-jebud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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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Draco 2009/08/25 1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부도에 바가지를 씌우는데가 있고 아닌데가 있더라구요.
    작년에 운이 나빠서 숙소 구하는데 좀 고생했습니다 ㅎㅎ

    • BlogIcon 야매 2009/08/25 1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희는 이번에 민박집이 너무 맘에 들어서 내년에도 또 갈 예정입니다. 정말 다녔던 민박집 중 가장 맘에 들었어요.

새로 나온 프로그램은 아니지만 여러가지 폴더 숨기기 프로그램을 사용해 본 결과 가장 강력하면서도 에러 없고 사용하기 쉬운 프로그램이 바로 Lock Folder XP 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이제 남들봐서는 안될 것들을 감추기에 앞서 프로그램 설치 하는 방법부터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프로그램 다운로드 받으러 가기 : http://www.everstrike.com/download.htm

설치 방법

첫 실행 화면. Next 버튼을 누릅니다.

라이선스 화면입니다. 물론 동의 하고 Next !!

이 화면은 프로그램 설명 화면입니다. 읽을 자신 있으면 읽으시고 못읽겠으면 그냥 Next

프로그램에 사용할 패스워드를 입력합니다. 두번째 줄은 패스워드 확인 입력입니다.

어느 위치에 설치 할지를 정하는 화면입니다. 그냥 Next

그룹화면 설정 화면입니다. 참 쓸떼 없는것도 많이 물어보네요.

설치 하겠다는 화면입니다. 이제와서 설치를 취소하겠다고 하는 사림이 있을까?

설치 완료 후 화면입니다. 재부팅 하라네요. 재부팅이 싫으면 두번째 라디오 버튼을 선택~

마침을 누르면 끝~

지금까지 별 대수롭지도 않는 설치법을 어렵게 설명했습니다. 이제 설치는 끝났고 설정 방법을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설정 방법

처음 실행하면 패스워드를 넣으라고 나옵니다.

패스워드 입력하면 사용 방법이 나옵니다. 자신 있으면 읽어보시고 못읽겠으면 그냥 체크박스 끄신 후 닫기 버튼 누르세요.

실행 마법사입니다. 취소해도 되는데 한번 따라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는 파일 숨김, 두번째는 폴더 숨김, 마지막은 디스크 숨김입니다. 저는 야동이 많은 관계로 디스크채로 숨김을 하겠습니다.

Add to list 버튼을 눌러서 드라이브를 선택합니다. 그리고 Next 버튼

이제 숨김 설정을 마쳤습니다.

이제 설정도 끝났습니다. 이제부터 실제로 숨기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숨기는 방법은 너무나도 쉽습니다.

실행 방법

화면에서 F드라이브가 떠 있네요. 열쇠모양의 아이콘을 클릭하시면 Unlocked 와 Locked 가 교차합니다.

 

숨기기 전 제 드라이브 상태입니다. 1테라 드라이브에 절반이 넘게 야동으로 찼네요.ㅎㅎ

잠근 후 실행 화면입니다. F드라이브를 열러고 하니 엑세스가 거부되었다고 나옵니다.

마지막으로 이건 제 하드랙입니다.

 1테라의 하드에 약 2/3 정도가 야동으로 차있습니다. 이 하드가 4개이구요.ㅎㅎ 참 많이 모았죠? 이걸로 야동 박물관이나 차릴까요?

덧글) 제 닉네임이 왜 야매인지 아시는 분은 아시죠? 야매 = 야동매니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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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zero 2009/07/22 2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번 까먹으면 어찌대는거지
    야동은 하드디스크 용량이나 축내지
    난 グラビア 모델꺼나 볼레
    마지막 하드디스크 부러운걸
    머가 들엇을까
    berryz.upnl.org 이걸로 공유점

    • BlogIcon 야매 2009/07/23 08: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번 까먹으면...쫌 골치 아프겠네요. 프로그램 삭제할때도 비번이 필요한데 말이죠.
      사실 야동이 하드를 많이 잡아먹긴 합니다. 지우자니 아깝고 놔두자니 하드 잡아 먹고...그래도 나름 모으는 재미도 있어요^^

요즘 이 케이스만 보면 지르고 싶어 죽겠습니다. LCD 모니터와 너무 잘 조화가 잘 되고 구조 또한 개성 있어서 너무 지르고 싶네요. 가격대도 그다지 비싼건 아닙니다. 대략 7만원대의 가격인데 그래도 막상 지르기엔 조금 부담이 있네요. 그리고 지금의 제 컴퓨터가 껍떼기만 바꾸기엔 케이스가 아까운 사양인지라 아직 못지르고 있습니다.

형태

일반적인 직사각  형태가 아닌 LCD 모니터에 특화된 형태로써 기존의 케이스와는 전혀 다른 형태를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LCD 모니터를 장착하면 마치 처음 판매할때부터 일체형이었던것 같은 느낌을 줍니다. 물론 일체감을 위해서는 케이스의 색상과 모니터의 색상이 같아야 겠죠?

크기

미들사이즈 입니다. ATX 메인보드에 ATX 파워 장착이 가능하고 몬스터급 그래픽카드도 거뜬히 장착 가능합니다. 전 개인적으로 LP 타입보다는 ATX 타입을 선호합니다. "발열이 곧 수명이다" 라는 관념이 있다보니 작은 크기의 본체보다는 커다랗고 조용한 팬이 달린 케이스를 선호하는 편입니다.

지금 당장이야 지르기엔 무리가 있지만 그래도 구글 수표가 날라오면 지를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http://www.iclub.co.kr/goods/component/case/iclub_5324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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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승진 2009/07/10 1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멋지네요~!
    그런데, 책상에서 필요 이상으로 모니터 높이가 높아지는게 아닐까 하는 걱정도 드네요.
    물론 의자를 높여서 앉을 수 있겠지만, 자신에 맞지 않는 높이는 불편할 듯 싶어요~

    • BlogIcon 야매 2009/07/13 1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마 높이가 높아지지는 않을겁니다. 모니터를 올려놓고 쓰는게 아니고 모니터의 받침대를 빼신 후 장착하는 것이기 때문에 실제 높이차이는 별로 없을겁니다.

웹서핑 하다가 우연히 봤는데 정말 징그럽고 소름이 돋는 동영상이네요. 제가 보기에도 조작같지는 않는데 정체에 대해 짐작이 안됩니다. 정말 우리가 모르는 또다른 생명체는 아닌지...

관심있는 분은 한번 보세요. 미국의 한 하수구에서 촬영된거라고 하는데 정말 믿기지가 않습니다.

출처 :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all&arcid=0921339532&code=41131111&cp=nv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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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양깡 2009/07/04 0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윽~! 징그럽네요. 하수구의 정체 모를 생명체라니~ 징그러우면서도 왠지 공포스럽습니다.

    • BlogIcon 야매 2009/07/05 2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즘 이 동영상에 대해 일부 사람들은 신체 내부를 촬영한 내시경 동영상이라고도 하던데 양깡님에 보시기엔 어떤가요?
      의사시니 나름 견해가 있을듯 한데...의견이 듣고 싶네요.

어릴때 소원중 한가지는 모터로 움직이는 전기자전거를 갖는게 소원이었습니다. 페달을 밟지 않아도 되는 편리함에 초등학교때 무척이나 땡기는 물건중 하나였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21세기라 모터 자전거는 인기가 없을줄 알았는데 친환경 제품으로 다시 선보이기 시작하네요.

배터리 방식이라 소음도 적고 친환경 제품인데다 디자인도 너무 예뻐진것 같습니다.
속도도 시속 20~30키로 정도면 무난한 편이고 괜찮긴 한것 같은데 전기자전거도 자전거 전용도로에서 탈수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탈수 있으니까 만들었겠죠?) 우리나라 도로 교통법이 조금 이상한 편인지라 전기자전거가 원동기쪽에 속한다면 자전거 도로에서 못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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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zero 2009/06/16 17: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면허증있어야할듯?

    • BlogIcon 야매 2009/06/16 17:25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원동기 면허증~
      없어도 될것 같은데...애들도 배터리카 타잖아요.
      배터리면 없어도 되고 엔진이면 있어야 되는거 아닐까요? ㅎㅎ 저도 잘 모르겠어요^^

파란닷컴 (http://www.paran.com)에서 재미있는 위젯이 하나 나와서 알려 드릴까 합니다. 티스토리를 쓰면서 대부분의 위젯은 다음의 위젯뱅크에서만 사용했는데 파란에서 제공해주는 방문자 위치 위젯은 다음에서는 없거니와 재미있기도 해서 소개해 드립니다. 이름하여 내사이트 방문자 위치 보기 위젯!!

먼저 주소부터 알려드리겠습니다.

http://local.paran.com/widget/?p_eye=local^evt^ev1^loc^widget_1

사실상 대부분의 블로그는 방문자의 위치를 안다고 해서 도움이 될만한 것은 없습니다. 정보성으로 따졌을땐 그다지 좋은 위젯은 아니라고 봅니다만 일단 달아두면 재미있고 블로그에 대해 조금더 애착이 간다고 해야할까요? 궁금함이 생기면 그만큼 신경을 쓰기 때문에 나름 효과가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단점이 있다면 위젯의 크기 설정이 안되기 때문에 사이드바의 크기와 맞으면 상관 없지만 그렇지 않은 블로그엔 어색하게 달릴지로 모른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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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zero 2009/06/09 1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카운터가 계속올라가던데..

    • BlogIcon 야매 2009/06/09 1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달아보셨어요?
      괜찮던가요? 저도 달까말까 생각중입니다. 일단 몇일 달아보고 결정할려구요.

요즘 MSN에서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는 '타도 구글용' Bing이 선보이는 중이다. 필자도 궁금한겸 들어가 봤는데 의외로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어서 좋긴한데 왠지 구글 따라쟁이가 되어 가는것 같기도 하고 느낌상 구글을 앞질러가긴 힘들다는 생각을 했다.

Bing이 좋은지 테스트를 해볼려면 뭔가를 검색해 봐야 하는데 막상 쓸 키워드가 없었다.

그냥 "ㅋㅋㅋ"로 검색해 보기로 했다.

그런데 이건 뭐......왠 네이버가?

네이버하고 "ㅋㅋㅋ" 하고 어떤 연관성이 있는건지...

ㅋㅋㅋ 로 검색하면 네이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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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zero 2009/06/05 2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여기도 검색되려나.....

  2. BlogIcon montreal flower delivery 2009/08/06 0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는 실험이네여. 시간이 좀 지나면 검색이 되어 질 수도있겠네염

    • BlogIcon 야매 2009/08/06 16:10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람은 습관이라는게 정말 무서운건가봅니다. 구글만 써버릇하다보니 Bing에는 관심이 안가더라구요. 아직 구글을 써보면서 불편하다는 생각을 못해서일까요? 다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구글에도 지식검색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은 있네요^^

재 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동영상 플레이어는 누구나가 알듯이 곰플레이어 (http://www.gomtv.com) 입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휴대폰 통신사는 SKT입니다.

이 SKT는 못되먹은 버릇이 있어서 모두가 같이 사용하기로 한 k3g 확장자를 버리고 독자적으로 skm이라는 확장자를 사용합니다.

뭐 서론이 길었습니다.

곰플레이어

SKT의 휴대폰 동영상 인코딩 프로그램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프로그램이 바로 엔젤인코더 (http://www.nzell.com) 입니다.

엔젤인코더

런데 곰플레이어와 엔젤 인코더를 같이 쓰면 에러가 발생됩니다. 특히 wmv파일이 주로 에러가 납니다.

GOM.exe 에러

덱때문에 에러가 나는 것이었습니다. 가급적 두 프로그램을 같이 설치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제가 6대의 PC에서 테스트 해 본 결과 6대 중 5대에서 wmv파일 재생시 에러가 났습니다.

이렇게 쓰시면 에러납니다.

기까지가 제가 아는 지식의 전부입니다. 혹시 정확한 원인과 해결 방안에 대해 아시는분은 댓글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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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zero 2009/06/01 2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곰플레이어...
    쓸게 없어서 쓰는건데...
    구글 리더에 블로그 몇개 추가하는데...
    아깐 없던 새글이...

    • BlogIcon 야매 2009/06/02 09:38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kmp와 곰플레이어를 같이 쓰는 편인데 곰플레이어가 쓰기는 좀더 편한것 같더라구요.
      지금은 엔젤인코터 설치한 PC에는 곰플레이어 설치를 안합니다.^^
      근데 영턱스클럽 이후로 새글이 없으시던데...이제 활동 안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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