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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받을 사람이구나...'라는 생각을 하며 TV를 봤는데 요즘은 아무래도 아들이 생겨서인지 조금 걱정이 되기는 합니다.
그래도 솔직히 말하면 아직 좋긴해요.ㅎㅎㅎ
이다혜, 박진희 노출 패션 기사를 봤는데 요즘은 저렇게 안하면 기억에 잊혀진다나 뭐래나...
뭐 자기들도 벗고싶어서 그런건 아니겠죠. 시대의 흐름을 타고 가다보니 저런 컨셉으로 가게 된거 같은데 그래도 공중파 방송에서만큼은 자제가 필요한게 아닌지 한 아이의 아빠로서 아이 정서에 문제가 되지 않을까 염려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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