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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구글 핀번호 엽서를 받은게 이번이 처음은 아닙니다.
처음에 집사람 이름으로 시작한 구글 애드센스가 있었는데 그때는 핀번호 엽서가 오기만을 기다렸었죠.
300달러정도 벌었던걸로 기억하는데 결론부터 말씀 드리면 전 아직까지 구글 수표를 한번도 받아 본적이 없습니다.
사람을 공중에 띄웠다가 자연 낙하 시키는 단어. 비활성화....
핀번호 받은지 보름만에 비활성화라는 쓴맛을 봤죠.
오늘은 제 계정의 핀번호가 왔네요. 뭐랄까...기쁨반에 두려움반입니다.
이번에는 구글 수표 받아 볼수 있을까요?
아마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중 몇몇분은 제마음 이해 하실겁니다.
구글 핀번호 엽서를 보면서도 담배를 피우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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