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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오늘 갑자기 블로그가 열리지 않더니 혹시나 해서 호스팅 업체의 홈페이지를 들어가 보니 호스팅 업체의 홈페이지조차 열리지 않았습니다.
일정 시간이 지난 후에야 호스팅 업체의 홈페이지 접속이 가능 해졌습니다.
고객 문의 게시판에 들어가 따져 볼려고 했더니 이미 다른 분들의 항의글이 만땅 차 있더라구요.
각종 사이트에서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그 글을 읽다 보니 호스팅 업체에서 잠깐 문제가 생기면 이정도로 일이 커지는구나....하는걸 느꼈습니다.
저 역시도 피해를 좀 봤죠.
아무래도 오늘 접속자수가 줄어들것 같습니다.
일단 발생된 문제야 이제외서 어쩔수 없는거지만 이에 대한 해명 및 피해에 대한 보상은 어떻게 해줄런지...
자칭 대한민국 1등 호스팅 업체라고 자부하던 카페24 호스팅 업체의 이와 같은 실수와 책임성 없는 글에 대해 조금 실망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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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일 2008/09/10 0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해배상대책 카페 개설 하였습니다.
같이 의논해보시죠.
http://cafe.daum.net/cafe24-damage 다음카페
http://cafe.naver.com/cafe24damag 네이버카페
저는 카페24의 대응에 불만이 많은 사람이지만 손해배상이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이러한 실수까지 돈으로 연결이 될수밖에 없다면 당연 업체에서는 부담이 늘게 될것이고 호스팅 가격 인상이라는 길밖에 없게 될것입니다. 그럼 결국 손해는 소비자가 되겠죠.
최승일 2008/09/13 1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의 분은 쇼핑몰이 아닌 일반 비영리 홈페이지를 운영하는 사람 같습니다.
이번 위의 장애 말고, 2008년 8월 22일 3시간 장애, 2008년 8월 27일 1시산 장애로 인하여 쇼핑몰을 운영하고 광고비를 지출하여 현금으로 손해를 본 사이트가 많다는 것이죠.
당연히 손해배상은 하여야 하는 것이고, 또한, 주문 도중 장애가 발생하여 그 고객들은 다른 곳으로 갔습니다.
호스팅가격이 올르더라도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사이트는 서버의 안정을 원합니다.
소비자 부담이 늘어난다면 호스팅사는 다른 곳으로 이전하면 되는 것이고요.
반드시 손해배상을 금전적으로 받겠다는 것이 아닌데, 카페24의 단순한 사과로 끝나려고 하는 것인 문제입니다.
제가 오해의 소지가 있었나봅니다.
어쨌든 하시는일 잘되시길 바랍니다.
다만 한가지 견해가 있다면 최승일님처럼 호스팅 가격이 오르더라도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사이트는 안정되어야 한다고 하시지만 영리가 목적이 아닌 사이트도 많이 있습니다. 그러한 사이트들에겐 일시적 장애보다는 가격이 더 우선시 되지 않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