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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블로그의 내용중 절반이 이미지 자료이다 보니 트래픽이 언제나 위태위태 합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티스토리에 있을때가 그립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건 지금의 생각일뿐이고 언제나 도메인을 갖고 싶었던 꿈과 플러그인에 대한 압박이 밀려 오는 가운데 구글 애드센스 계정까지 비활성화가 되면서 새로 시작 하는 기분으로 도메인 하나 사고 계정도 하나 사서 현재의 17대1닷컴이라는 블로그가 생겨 난거죠.
개인 계정으로 테터툴즈 쓰니까 왠지 예전 티스토리에 있을때보다 애착은 더 가는 편입니다.
현재 이미지중 인기 많은 이미지는 파란닷컴의 블로그(http://blog.paran.com/17dae1)에 올린 후 이 블로그로 옮기는 방식으로 그나마 트래픽을 최소화 하고 있습니다.
마음같아서야 용량을 더 늘리고 싶은데 추가 비용이 약 5만원정도 들어 가는 문제 때문에 아직 버티는 중입니다.
그래서 생각 했습니다.
"구글 애드센스 수표만 날라 오면 계정량부터 늘리리라"
블로그 열심히 해서 마누라한테 손 벌릴 필요 없이 운영 할수 있는 환경이 하루 빨리 이루어 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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